2008.10.28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는 이유와 해결책

Michael Gregoire | CIO
AP2D3C.JPG소프트 경제가 직원 고용의 필요성을 줄여줄 것으로 생각했다면 다시 생각하기 바란다. 여러분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자 가장 크게 투자한 유일한 존재가 저 문을 나가고 있다.  여러분이 운전 중에 잠들어 있을 동안 회사의 경쟁력이 되고 차별화되는 존재인 회사 내 인재들이 여러분의 비즈니스 엔진에서 스며 나오고 있다. 성공의 파이프라인을 채우는 동안 여러분이 인재들의 성과를 관리하고 평가해주지 않은 결과이다.

회사 내 인재가 비즈니스의 성과를 좌우한다는 것은 이제 자명해진 사실이다. 회사의 경영진과 이사회는 이런 사실을 벌써 알고 있다. 그들은 여러분이 인재 관리 전략을 실천하길 원하고 있다. 여러분은 언제 이런 전략을 실행할 것인가?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게 된 경우 그 직원을 대체하게 하려면 연봉의 30%에서 250%에 이르는 비용이 소요된다. 이 수치는 비즈니스의 성과와 고객 만족도의 상실에 따른 비용, 새 직원의 채용 비용과 이직 직원의 성능만큼 새 직원을 끌어올리는데 드는 비용 등을 고려하여 산정된 것이다. 직원의 이직률을 줄이기 위한 탄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경기가 좋은 때에도 까다로울 수 있는데, 경기 하강 시에는 더욱 그럴 것이다.

미국 노동국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IT 업계의 일자리 증가율이 가장 높으며 2006년에서 2016년까지 연간18%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현재 다른 업종 평균보다 2배가 넘게 높은 것이다.

CIO
에게 이 수치는 노동국이 발표한 다른 중요 통계와 연계되어 더 복잡한 의미를 지닌다. 바로 대략 40%에 이르는 미국 직원들이 앞으로 12개월 내에 직장을 떠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겉보기에는 주택 시장의 붕괴와 신용 위기에서 야기된 경제 위기가 문제인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 내 모든 분야의 고용주를 설문조사한 통계를 살펴보면 이직한 직원의 반 이상이 자진해서 회사를 나가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효율적으로 인재를 관리하는 것은 HR만의 일은 아니다. 사실 HR을 위해 직원들의 이직을 막고 새로 입사하게 만들 수 있는 효율적이고 중앙집중적인 과정을 개발하는 것은 오늘날 CIO의 핵심 임무가 되어가고 있다. 직원을 이직하게 만드는 네 가지 주요 원인과 현명한 CIO로서 이런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커뮤니케이션의 부재 : 직원들이 회사에서 이직하지 않도록 격려하고 권한을 주는 환경을 육성하기 위해 회사에서는 이직 방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실천해야 한다. 이는 일관적이지 않은 직장 관리 기법과 부서 간의 비효율적인 협동 방식과 지식 공유 방식을 개선하는 것을 의미한다.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보다 투명하고 일관적인 관리 과정을 통합하는 것이 관리자와 직원 간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과도한 이직률과 싸우고 전반적인 재정 성과를 끌어올리는 내부적인 동기를 개발하는 것을 포함한다.

표준 이하의 툴과 자원 : 오래되고 비효율적인 기술은 효율적인 작업 흐름을 방해하여 생산성을 낮추어 낮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자동화된 인재 관리 솔루션은 직원의 생산성을 추적하고 직원의 이직을 방지하며 심지어는 직원이 언제 떠날지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인재 관리 도구는 지원자를 추적하고 목표를 관리한다. 성과 관리 도구는 단일화되고 사용자에게 친숙한 솔루션을 통해 궁극적으로 관리자와 직원들이 성과를 검토하고 , 자신의 커리어와 성공 계획과 목표를 조정하고 멘토를 확인하도록 도와준다.

활력을 잃은 교육 : 인재 관리의 주요 목표는 직원들을 비즈니스적 목표를 위해 단련하고 개선된 비즈니스 성과를 얻는 것이다. 오늘날 CIO들은 기술 부족이라는 현실과 싸우며 효율적인 직장을 만들고 변화시켜 직원을 관리하고 있다. 직원 교육의 강화는 직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생산성과 성과를 개선하는 데 필수적이다. 패키지화된 것만큼 구조화되어 있으며 “항상 가동되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커리어를 개발하도록 돕고 , 직원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을 분명하게 나타낼 수 있다.

불분명한 커리어 관리 :  탁월한 인재를 고용하고 이들의 이직을 방지해야 하는 회사는 현재 변화의 한복판에 있다.  성공을 거둔 회사들은 무엇이 직원을 이직하게 만드는지 이해하고 직원의 이직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과 소요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회사이다. 하강기 경제에서는(특히 해고의 바람이 부는 회사에서는) 높은 성과를 내는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환상이 점차 사라지고 연결고리가 약해지면서 이들이 자신의 책상에서 불화가 적은 보다 기술적인 일자리를 찾게 된다. 의욕적인 직원을 끌어오고 이들의 이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CIO가 한발 앞서 성과 관리 전략을 인재 풀의 수요에 따라 정비해야 하며 그들만의 성공적인 계획을 만들어야 한다.

현명한 CIO는 직원들이 이직하는 핵심적인 이유를 이해하고 미리 내다볼 줄 알아야 하며 직원들의 이직을 방지하기 위한 견고한 기반을 육성해야 한다. 이는 기존의 인재 관리 기술과 새로운 인재관리 기술에 영향을 주는 프로세스와 기술의 결합이 될 것이다.

CIO
는 고급 기술을 지닌 IT 직원이 계속 필요할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금융 위기를 견디려면 한발 앞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인재 관리 전략을 취하여 인재를 잃게 되는 리스크를 줄임으로써 능력 있는 직원들이 회사를 이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특히 최근의 경제상황에서 직원들은 경쟁력을 갖춘 핵심적인 자산으로 여겨져야 한다. 이제는 월스트리트가 금융 위기를 다루는 것보다 여러분이 인재에 관한 리스크를 더 잘 다룰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전략을 취하여 회사가 유사한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지금 당장 한발 앞선 전략을 취하라.

마이클 그레고리는 탈레오(Taleo)사의 최고 경영 책임자이자 회장으로서 온디멘드(on-demand) 인재 솔루션을 개발했다. 피플소프트(PeopleSoft)의 글로벌 서비스의 부사장과EDS New York Information Solution Organization의 사업부장을 역임하였다. 그레고리는 컨설팅 잡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컨설턴트25위”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었다.


2008.10.28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는 이유와 해결책

Michael Gregoire | CIO
AP2D3C.JPG소프트 경제가 직원 고용의 필요성을 줄여줄 것으로 생각했다면 다시 생각하기 바란다. 여러분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자 가장 크게 투자한 유일한 존재가 저 문을 나가고 있다.  여러분이 운전 중에 잠들어 있을 동안 회사의 경쟁력이 되고 차별화되는 존재인 회사 내 인재들이 여러분의 비즈니스 엔진에서 스며 나오고 있다. 성공의 파이프라인을 채우는 동안 여러분이 인재들의 성과를 관리하고 평가해주지 않은 결과이다.

회사 내 인재가 비즈니스의 성과를 좌우한다는 것은 이제 자명해진 사실이다. 회사의 경영진과 이사회는 이런 사실을 벌써 알고 있다. 그들은 여러분이 인재 관리 전략을 실천하길 원하고 있다. 여러분은 언제 이런 전략을 실행할 것인가?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게 된 경우 그 직원을 대체하게 하려면 연봉의 30%에서 250%에 이르는 비용이 소요된다. 이 수치는 비즈니스의 성과와 고객 만족도의 상실에 따른 비용, 새 직원의 채용 비용과 이직 직원의 성능만큼 새 직원을 끌어올리는데 드는 비용 등을 고려하여 산정된 것이다. 직원의 이직률을 줄이기 위한 탄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경기가 좋은 때에도 까다로울 수 있는데, 경기 하강 시에는 더욱 그럴 것이다.

미국 노동국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IT 업계의 일자리 증가율이 가장 높으며 2006년에서 2016년까지 연간18%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현재 다른 업종 평균보다 2배가 넘게 높은 것이다.

CIO
에게 이 수치는 노동국이 발표한 다른 중요 통계와 연계되어 더 복잡한 의미를 지닌다. 바로 대략 40%에 이르는 미국 직원들이 앞으로 12개월 내에 직장을 떠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겉보기에는 주택 시장의 붕괴와 신용 위기에서 야기된 경제 위기가 문제인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 내 모든 분야의 고용주를 설문조사한 통계를 살펴보면 이직한 직원의 반 이상이 자진해서 회사를 나가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효율적으로 인재를 관리하는 것은 HR만의 일은 아니다. 사실 HR을 위해 직원들의 이직을 막고 새로 입사하게 만들 수 있는 효율적이고 중앙집중적인 과정을 개발하는 것은 오늘날 CIO의 핵심 임무가 되어가고 있다. 직원을 이직하게 만드는 네 가지 주요 원인과 현명한 CIO로서 이런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커뮤니케이션의 부재 : 직원들이 회사에서 이직하지 않도록 격려하고 권한을 주는 환경을 육성하기 위해 회사에서는 이직 방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실천해야 한다. 이는 일관적이지 않은 직장 관리 기법과 부서 간의 비효율적인 협동 방식과 지식 공유 방식을 개선하는 것을 의미한다.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보다 투명하고 일관적인 관리 과정을 통합하는 것이 관리자와 직원 간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과도한 이직률과 싸우고 전반적인 재정 성과를 끌어올리는 내부적인 동기를 개발하는 것을 포함한다.

표준 이하의 툴과 자원 : 오래되고 비효율적인 기술은 효율적인 작업 흐름을 방해하여 생산성을 낮추어 낮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자동화된 인재 관리 솔루션은 직원의 생산성을 추적하고 직원의 이직을 방지하며 심지어는 직원이 언제 떠날지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인재 관리 도구는 지원자를 추적하고 목표를 관리한다. 성과 관리 도구는 단일화되고 사용자에게 친숙한 솔루션을 통해 궁극적으로 관리자와 직원들이 성과를 검토하고 , 자신의 커리어와 성공 계획과 목표를 조정하고 멘토를 확인하도록 도와준다.

활력을 잃은 교육 : 인재 관리의 주요 목표는 직원들을 비즈니스적 목표를 위해 단련하고 개선된 비즈니스 성과를 얻는 것이다. 오늘날 CIO들은 기술 부족이라는 현실과 싸우며 효율적인 직장을 만들고 변화시켜 직원을 관리하고 있다. 직원 교육의 강화는 직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생산성과 성과를 개선하는 데 필수적이다. 패키지화된 것만큼 구조화되어 있으며 “항상 가동되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커리어를 개발하도록 돕고 , 직원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을 분명하게 나타낼 수 있다.

불분명한 커리어 관리 :  탁월한 인재를 고용하고 이들의 이직을 방지해야 하는 회사는 현재 변화의 한복판에 있다.  성공을 거둔 회사들은 무엇이 직원을 이직하게 만드는지 이해하고 직원의 이직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과 소요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회사이다. 하강기 경제에서는(특히 해고의 바람이 부는 회사에서는) 높은 성과를 내는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환상이 점차 사라지고 연결고리가 약해지면서 이들이 자신의 책상에서 불화가 적은 보다 기술적인 일자리를 찾게 된다. 의욕적인 직원을 끌어오고 이들의 이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CIO가 한발 앞서 성과 관리 전략을 인재 풀의 수요에 따라 정비해야 하며 그들만의 성공적인 계획을 만들어야 한다.

현명한 CIO는 직원들이 이직하는 핵심적인 이유를 이해하고 미리 내다볼 줄 알아야 하며 직원들의 이직을 방지하기 위한 견고한 기반을 육성해야 한다. 이는 기존의 인재 관리 기술과 새로운 인재관리 기술에 영향을 주는 프로세스와 기술의 결합이 될 것이다.

CIO
는 고급 기술을 지닌 IT 직원이 계속 필요할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금융 위기를 견디려면 한발 앞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인재 관리 전략을 취하여 인재를 잃게 되는 리스크를 줄임으로써 능력 있는 직원들이 회사를 이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특히 최근의 경제상황에서 직원들은 경쟁력을 갖춘 핵심적인 자산으로 여겨져야 한다. 이제는 월스트리트가 금융 위기를 다루는 것보다 여러분이 인재에 관한 리스크를 더 잘 다룰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전략을 취하여 회사가 유사한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지금 당장 한발 앞선 전략을 취하라.

마이클 그레고리는 탈레오(Taleo)사의 최고 경영 책임자이자 회장으로서 온디멘드(on-demand) 인재 솔루션을 개발했다. 피플소프트(PeopleSoft)의 글로벌 서비스의 부사장과EDS New York Information Solution Organization의 사업부장을 역임하였다. 그레고리는 컨설팅 잡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컨설턴트25위”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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