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칩 설계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그리고 리눅스 커널을 결합해 수십억 대의 IoT 디바이스를 보호하는 애저 스피어(Azure Sphere)를 발표했다. 뜻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칩 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16년 마이크로소 ...
마이크로소프트와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는 교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교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인크래프트: 교육용 에디션’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마인크래프트는 학생 스스로 가상의 세계에 블록 쌓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성할 수 있어 역사, 화학, 외국어,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도구로 인정받고 있다...
배터리 효율이 좋은 퀄컴 스냅드래곤 ARM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PC가 출시되기 시작했지만, 이들 PC에는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64비트 앱을 실행할 수 없다는 것인데,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 ...
2018.04.09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솔루션 제공업체와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하면서 해당 지적재산의 소유권에 우려도 커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과 협력관계를 통해 개발한 지적재산권을 고객이 공유하도록 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움직임은 여러 ...
2018.04.06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기기 부서의 수장이 테리 마이어슨에서 라제쉬 자로 바뀌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윤리 통합 프로젝트가 윈도우, 오피스, 서드파티 앱에까지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한 인사다. 전 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
2018.03.30
어도비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중국에서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네이티브 기술 통합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양사 협력에 따른 기술혁신으로 성과를 보고 있는 많은 공동 고객을 공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글로벌 브랜드가 중국 시장 내의 모든 고객 접점을 통해 개인화 경험을 현지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어도비 캠페인과 마이크...
 
2018.03.27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진단서비스인 ‘밸류(Value) SAM’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이 이번에 진행한 밸류 SAM은 기업이 체계화된 소프트웨어 자산 분석과 효율적인 IT 투자 의사 결정을 돕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IT 인프라 최적화 ▲사이버보안 진단 ▲서버 최적화 ▲클라우드 생산성 ▲호스팅 ▲...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의 PC 하드웨어가 좀 더 똑똑해지고, 게임 상대는 좀 더 예측하기 힘들게 만들고자 한다. 이달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ML이란 API를 공개한 것도 이런 맥락으로 볼 수 있다. 사용자 컴퓨터의 CPU와 GPU를 길들여 ...
윈도우 10의 2018 가을 에디션에서는 이메일 속 링크를 클릭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가 실행될 예정이다. 올가을에 정식 출시될 윈도우 10 빌드 17623에는 엣지 브라우저를 이베일 링크의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하는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
2018.03.19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들이 오랜 기간 사용해 온 모바일 이메일 앱의 서비스 종료 일자를 공지했다. 기존 사용자들은 2개월 안에 다른 앱으로 전환해야만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6일 블로그를 통해 iOS와 안드로이드용 OWA(Outlook Web ...
2018.03.13
2년전 윈도우 서버 2016의 출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 플랫폼 영역에 직접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뉴타닉스, 스케일, 시스코, HP, 델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
2018.03.05
구글 프로젝트 제로(Google Project Zero) 연구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90일 공개 기한 내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에지에서 ACG 우회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Credit : Microsoft ...
2018.02.21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의 후속작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구독 기반이 아닌 1회 구입형 솔루션이 될 것이며, 약 1년 후에 정식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이 솔루션의 이름은 ‘오피스 2019& ...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 태블릿이 지난 금요일 출시 5주년을 맞았다. 서피스 프로는 생산성 중심의 윈도우 태블릿과 탈부착 가능한 컴퓨터 제품군을 이끌고 있으나, 5주년을 맞이한 현재 성장 모멘텀이 사라지고 있는 듯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 ...
앞으로는 윈도우 10을 윈도우 10 S로 시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쓰로트닷컴(Thurrott.com)이 공개한 유출 문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윈도우 10 홈과 윈도우 10 프로 PC를 구입한 사람들에게 윈도우 10 S를 첫 번째 ...
2018.02.06
  1.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칩 전략 계속 된다” IoT용 애저 스피어 서비스 발표

  2. 2018.04.17
  3. 마이크로소프트는 칩 설계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그리고 리눅스 커널을 결합해 수십억 대의 IoT 디바이스를 보호하는 애저 스피어(Azure Sphere)를 발표했다. 뜻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칩 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16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클라우드 서버의 지능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 설계 FPGA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는 마우스부터 엑스박스까지 다양한 하드웨어 요소의 설계에 참여해 왔겠지만,...

  4. 마이크로소프트-서울교육대학교, 교실 속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교육 환경 조성

  5. 2018.04.13
  6. 마이크로소프트와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는 교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교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인크래프트: 교육용 에디션’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마인크래프트는 학생 스스로 가상의 세계에 블록 쌓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성할 수 있어 역사, 화학, 외국어,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도구로 인정받고 있다...

  7. MS, ARM 프로세서용 64비트 앱 개발 지원 예정… 시간은 걸릴 듯

  8. 2018.04.09
  9. 배터리 효율이 좋은 퀄컴 스냅드래곤 ARM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PC가 출시되기 시작했지만, 이들 PC에는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64비트 앱을 실행할 수 없다는 것인데,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ARM64 SDK(Software Development Kit) 프리뷰의 더 구체적인 내용을 5월에 열리는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

  10. “공동 개발한 SW는 고객 기업 소유” MS, 공유 혁신 원칙 발표

  11. 2018.04.06
  12.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솔루션 제공업체와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하면서 해당 지적재산의 소유권에 우려도 커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과 협력관계를 통해 개발한 지적재산권을 고객이 공유하도록 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움직임은 여러 애널리스트의 예상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하게 되면서 관련된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 만든 지적재산에 대한 권리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13.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컨퍼런스 앞두고 '일관성' 강조하며 인사 단행

  14. 2018.03.30
  15.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기기 부서의 수장이 테리 마이어슨에서 라제쉬 자로 바뀌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윤리 통합 프로젝트가 윈도우, 오피스, 서드파티 앱에까지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한 인사다. 전 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사티야 나델라 CEO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가 “지능형 클라우드와 지능형 엣지”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 표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미션을 설명하는 나델라의 새로운 방식이다. 오리지널...

  16.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엔터프라이즈 플랫폼 통합 강화"

  17. 2018.03.27
  18. 어도비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중국에서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네이티브 기술 통합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양사 협력에 따른 기술혁신으로 성과를 보고 있는 많은 공동 고객을 공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글로벌 브랜드가 중국 시장 내의 모든 고객 접점을 통해 개인화 경험을 현지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어도비 캠페인과 마이크...

  19. 마이크로소프트,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에 MS 자산관리 진단 서비스 진행

  20. 2018.03.27
  21.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진단서비스인 ‘밸류(Value) SAM’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이 이번에 진행한 밸류 SAM은 기업이 체계화된 소프트웨어 자산 분석과 효율적인 IT 투자 의사 결정을 돕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IT 인프라 최적화 ▲사이버보안 진단 ▲서버 최적화 ▲클라우드 생산성 ▲호스팅 ▲...

  22. “머신러닝으로 변신하는 게임” MS, 사용자 취향에 맞는 게임 만드는 다이렉트ML 발표

  23. 2018.03.20
  24.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의 PC 하드웨어가 좀 더 똑똑해지고, 게임 상대는 좀 더 예측하기 힘들게 만들고자 한다. 이달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ML이란 API를 공개한 것도 이런 맥락으로 볼 수 있다. 사용자 컴퓨터의 CPU와 GPU를 길들여 머신러닝 기능으로 소프트웨어를 강화하는 윈도우 ML의 잠재력은 크다. GDC 2018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ML을 비디오 게임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새로운 툴인 다이렉트ML을 소개했다. 다이렉...

  25. 마이크로소프트, 메일 속 링크 엣지로 열도록 강제… “테스트 단계”

  26. 2018.03.19
  27. 윈도우 10의 2018 가을 에디션에서는 이메일 속 링크를 클릭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가 실행될 예정이다. 올가을에 정식 출시될 윈도우 10 빌드 17623에는 엣지 브라우저를 이베일 링크의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하는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아직 최종 결정은 아니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스프링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Spring Creators Update)로 알려진 레드스톤 4(Redstone 4)의 최종 버전을 배포하지도 않...

  28. 마이크로소프트, iOS 및 안드로이드용 OWA 앱 서비스 5월 15일 종료… 아웃룩 앱 사용해야

  29. 2018.03.13
  30.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들이 오랜 기간 사용해 온 모바일 이메일 앱의 서비스 종료 일자를 공지했다. 기존 사용자들은 2개월 안에 다른 앱으로 전환해야만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6일 블로그를 통해 iOS와 안드로이드용 OWA(Outlook Web App) 앱은 5월 15일부로 서비스가 중단되며, 이 앱을 실행한 오피스 365 사용자들은 iOS 및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앱 다운로드 링크가 표시된 메시지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마이...

  31. 하이퍼컨버전스를 위한 윈도우 서버 2016 활용

  32. 2018.03.05
  33. 2년전 윈도우 서버 2016의 출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 플랫폼 영역에 직접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뉴타닉스, 스케일, 시스코, HP, 델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만이 하드웨어나 어플라이언스가 아닌 완전히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HCI 환경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바탕으로 한다. - 확장 가능한 공유 컴퓨팅 : 한정된 24, ...

  34.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에지 보안 결함이 수정되기 전 공개

  35. 2018.02.21
  36. 구글 프로젝트 제로(Google Project Zero) 연구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90일 공개 기한 내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에지에서 ACG 우회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Credit : Microsoft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에지(Microsoft Edge)의 취약점에 대한 패치를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하기 전에 공개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를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결함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의...

  37. FAQ : 오피스 2019에 대한 모든 것

  38. 2018.02.13
  39.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의 후속작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구독 기반이 아닌 1회 구입형 솔루션이 될 것이며, 약 1년 후에 정식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이 솔루션의 이름은 ‘오피스 2019’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클라우드로 넘어 갈 준비가 되지 않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오피스 2019의 많은 부분이 베일에 가려져 있다. 오...

  40. “경쟁은 심화, 판매는 둔화” 5살 맞은 MS 서피스 프로

  41. 2018.02.12
  42.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 태블릿이 지난 금요일 출시 5주년을 맞았다. 서피스 프로는 생산성 중심의 윈도우 태블릿과 탈부착 가능한 컴퓨터 제품군을 이끌고 있으나, 5주년을 맞이한 현재 성장 모멘텀이 사라지고 있는 듯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팀은 트위터를 통해 한계가 뚜렷했던 윈도우 RT를 포기하고 전체 기능을 지원하는 윈도우 8을 태블릿 시장에 도입한 서피스 프로의 “혁신”을 치하했다. “5년 전 오늘, ...

  43. MS, 윈도우 10 S를 윈도우 10의 ‘기본 모드’로 만든다

  44. 2018.02.06
  45. 앞으로는 윈도우 10을 윈도우 10 S로 시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쓰로트닷컴(Thurrott.com)이 공개한 유출 문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윈도우 10 홈과 윈도우 10 프로 PC를 구입한 사람들에게 윈도우 10 S를 첫 번째 버전으로 먼저 사용하도록 할 계획으로 보인다. 윈도우 10 S가 일종의 ‘윈도우 10의 ‘모드’ 중 하나가 되는 것. 윈도우 10 S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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