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R은 아이폰 XS보단 저렴하지만 일반 사용자에겐 충분한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폰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닌데요, 소프트웨어만 약간 손봐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을 생각해봤습니다. editor@itworld.co.k ...
iOS
2일 전
개인적으로, iOS 12에 무척 만족하는 편이다. 그 동안 애플이 내놓은 iOS 중 최고라고 할 만 하다. iOS 12가 이토록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었던 건 아마도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iOS 12의 거의 모든 기 ...
iOS
3일 전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와 아이패드 프로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키보드 활용 팁에 대해서 살펴봤다. 이제 애플 태블릿에 내장된 멀티태스킹 기능을 살펴보자.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에서 멀티태스킹을 개발하기 ...
점차 많은 사람들에게 아이패드 프로가 이미 유일한 노트북으로 자리잡고 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또, 일부 작업은 아이패드에서 수행할 수 없다. X코드 개발, 4K 비디오 편집, 기타 고급 작업 등은 (아직) 불가능하다. 그리 ...
애플은 자타공인 프라이버시를 ‘근본적 인권’으로 여기는 기업이다. 지난 봄 WWDC직전 CNN 과의 인터뷰에서 CEO인 팀 쿡 또한 이 점을 강조했다. 그는 경쟁 업체들의 데이터 수집을 “통제 불가능한” 광기 ...
5일 전
맥 미니는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이후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다. 맥 미니 팬들은 소소한 개선이라도 좋으니 나오기만을 바랐다. 다른 한편으로 4년 동안의 공백은 뭔가 대대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긴 시간이기도 하다. 4년만에 애플이 내놓은 변화는 ...
애플이 지난 금요일 아이폰 X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수리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터치스크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폰 X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교체하는 프로그램이다. 애플의 지원 문서에 따르면, 터치에 반응하지 않거나 간헐적으로 터치 반응이 ...
iOS
2018.11.12
2018년 애플이 준비한 모든 신제품이 공개됐다. 지난 10월 30일 애플은 뉴욕에서 ’모어 인 더 메이킹(More in the Making)’ 행사를 열고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 에어, 맥 미니를 공개했다. 맥북 에어와 맥 ...
마침내 삼성이 첫 폴더블 폰을 ‘거의’ 공개했다. 7일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키노트에서 삼성은 새로운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곧 최초의 접히는 갤럭시 폰이 될 PoC(proof-of-concept) 프로토타입과 함께 공개했다 ...
애플은 맥북 에어가 역대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노트북이라고 말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1세대 애플은 큰 성공을 거뒀고, 산업 전반에 걸쳐 파급 효과를 일으켰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힘이 빠졌다. 지난 3년 간, 애플은 이 가장 중요한 노트북 제품의 ...
향후 5년 동안 출하되는 무선 충전기의 수가 60억 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발행된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 8과 아이폰 X으로 무선 충전 시장에 진출했지만 약속했던 에어파워(AirPower) 패드 생산에 실패한 것이 결과적으로 무선 ...
9월, 아이폰 XS와 XS 맥스의 성능을 테스트하고, 예상했던 것들을 확인했다. 역대 가장 빠른 아이폰을 넘어, 역대 가장 빠른 스마트폰이다. 애플의 A12 바이오닉은 다른 모든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압도하는 성능을 자랑한다. 이제 동일한 성능의 ...
애플에겐 중요한 한 주가 시작됐다. 맥 미니, 맥북 에어,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까지 모두 이번 주 금요일 정식 출시 예정이기 때문이다. 갑부가 아닌 이상 세 제품을 모두 구입할 일은 없을 텐데, 아마도 가장 고민 스러운 것이 과연 신형 아이패드 프로가 ...
대학생과 크리에이티브 분야 전문가의 주된 작업 도구로서 애플의 노트북은 사용자들이 업무 생산성에 접근하는 방식을 지배해 왔다. 벌써 2년 전에 사반세기를 맞이한 애플 노트북은 올 10월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신형 맥북 에어로 다시 한 번 변화를 주도하 ...
애플의 2018 맥북 에어가 2015년 3월 이전 세대가 출시된 지 3년만에 지난 화요일 성황리에 데뷔했다. 그렇다. 2015년이다. 컴퓨터 업계 시간으로는 지미 카터 대통령 시대(1977년1월~1981년1월) 수준일 수도 있겠다. 새로운 맥북 ...
  1. IDG.tv | 아이폰 XR을 더욱더 멋지게 만들어 줄 ‘희망 사항’ 3가지

  2. iOS
    2일 전
  3. 아이폰 XR은 아이폰 XS보단 저렴하지만 일반 사용자에겐 충분한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폰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닌데요, 소프트웨어만 약간 손봐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을 생각해봤습니다. editor@itworld.co.kr...

  4. iOS 13 위시리스트 :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잠재력 폭발 시킬 10가지 기능들

  5. iOS
    3일 전
  6. 개인적으로, iOS 12에 무척 만족하는 편이다. 그 동안 애플이 내놓은 iOS 중 최고라고 할 만 하다. iOS 12가 이토록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었던 건 아마도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iOS 12의 거의 모든 기능들이 OS 출시 때부터 있었거나, 업데이트때 바로 추가 되었다. 문제가 많았던 iOS 11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었다. iOS 12는 그 동안 유저들이 불편하게 여겼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듯...

  7.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멀티태스킹 기능 활용팁

  8. 3일 전
  9.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와 아이패드 프로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키보드 활용 팁에 대해서 살펴봤다. 이제 애플 태블릿에 내장된 멀티태스킹 기능을 살펴보자.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에서 멀티태스킹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슬라이드 오버(Slide Over)와 스플릿 뷰(Split View) 같은 기능은 여러 앱들 안에서 작업하는데 도움이 되며 독(Dock)의 오른쪽에 포함된 최근 앱은 사용할 소프트웨어가 손...

  10.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키보드 사용 팁

  11. 4일 전
  12. 점차 많은 사람들에게 아이패드 프로가 이미 유일한 노트북으로 자리잡고 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또, 일부 작업은 아이패드에서 수행할 수 없다. X코드 개발, 4K 비디오 편집, 기타 고급 작업 등은 (아직) 불가능하다. 그리고 파일 앱은 가장 기본적인 정리 시스템을 제공하지만 일부 사용자는 맥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9년 “풀 포토샵” 공개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패드로 할...

  13. 글로벌 칼럼 | 애플의 가격 정책, 프라이버시는 ‘권리’가 아닌 ‘사치품’인가?

  14. 5일 전
  15. 애플은 자타공인 프라이버시를 ‘근본적 인권’으로 여기는 기업이다. 지난 봄 WWDC직전 CNN 과의 인터뷰에서 CEO인 팀 쿡 또한 이 점을 강조했다. 그는 경쟁 업체들의 데이터 수집을 “통제 불가능한” 광기라고 비난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가 얼마나 자주 감시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참으로 대담하고, 확신에 찬 워딩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당시에는 &...

  16. 신형 맥 미니 심층 리뷰 : 애플의 가장 저렴한 맥의 인상적인 멀티 코어 성능

  17. 2018.11.12
  18. 맥 미니는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이후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다. 맥 미니 팬들은 소소한 개선이라도 좋으니 나오기만을 바랐다. 다른 한편으로 4년 동안의 공백은 뭔가 대대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긴 시간이기도 하다. 4년만에 애플이 내놓은 변화는 프로세서 업그레이드가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큰 변화를 기대했던 사람에게는 당연히 실망스러운 소식이다. 그러나 신형 맥 미니는 분명 799달러의 값어치를 하는 맥이다. 사실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

  19. 애플, 아이폰 X 디스플레이 모듈 교체 프로그램 발표… 터치 장애 해결

  20. iOS
    2018.11.12
  21. 애플이 지난 금요일 아이폰 X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수리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터치스크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폰 X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교체하는 프로그램이다. 애플의 지원 문서에 따르면, 터치에 반응하지 않거나 간헐적으로 터치 반응이 멈추거나 터치하지도 않았는데 화면이 반응하는 경우 디스플레이 모듈을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애플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모듈 교체는 반드시 애플의 공인을 받은 서비스 제공업체나 애플 스토어에서 수행해야 ...

  22. 토픽 브리핑 | 새로워진 아이패드 프로와 아쉬운 맥북 에어·맥 미니

  23. 2018.11.09
  24. 2018년 애플이 준비한 모든 신제품이 공개됐다. 지난 10월 30일 애플은 뉴욕에서 ’모어 인 더 메이킹(More in the Making)’ 행사를 열고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 에어, 맥 미니를 공개했다. 맥북 에어와 맥 미니는 수년 만의 업그레이드라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일반적인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이고, 오히려 1년 만에 나온 아이패드 프로가 마치 몇 년 만에 업그레이드된 것처럼 새로워졌다. &q...

  25. IDG 블로그 |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을 만들까?

  26. 2018.11.09
  27. 마침내 삼성이 첫 폴더블 폰을 ‘거의’ 공개했다. 7일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키노트에서 삼성은 새로운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곧 최초의 접히는 갤럭시 폰이 될 PoC(proof-of-concept) 프로토타입과 함께 공개했다. 2019년 이 제품이 출시된다면 매우 비싼 틈새시장용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휴대폰이 사각형에서 탈피하게 된다는 것이다. 커브형, 양면, 화면이 나뉘는 휴대폰 등 여러 실...

  28. 신형 맥북 에어 심층 리뷰 “12인치 맥북의 ‘옆’그레이드에 가깝다”

  29. 2018.11.08
  30. 애플은 맥북 에어가 역대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노트북이라고 말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1세대 애플은 큰 성공을 거뒀고, 산업 전반에 걸쳐 파급 효과를 일으켰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힘이 빠졌다. 지난 3년 간, 애플은 이 가장 중요한 노트북 제품의 기술이나 디자인을 계속해 발전시키지 못했다. 그러다 마침내 현대적인 맥 노트북 컴퓨터의 기준에 부합하는 맥북 에어가 출시됐다. 3세대를 건너뛰어 새로운 인텔 프로세서를 채택했고,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

  31. 애플이 무선 충전 시장에 미치는 영향 “2023년까지 60억 개 이상 출하 기대” IHS

  32. 2018.11.07
  33. 향후 5년 동안 출하되는 무선 충전기의 수가 60억 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발행된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 8과 아이폰 X으로 무선 충전 시장에 진출했지만 약속했던 에어파워(AirPower) 패드 생산에 실패한 것이 결과적으로 무선 충전기 출하량 증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HS에 따르면 모든 분야를 통틀어 무선 전력 수신기와 송신기의 연간 출하량은 2017년 4억 5,000만 개에서 2023년 22억 개로 증가할 전망이다. 또...

  34. 아이폰 XR 성능 벤치마크 테스트 : 아이폰 XS만큼 빠르고 배터리 사용 시간은 더 길다

  35. 2018.11.07
  36. 9월, 아이폰 XS와 XS 맥스의 성능을 테스트하고, 예상했던 것들을 확인했다. 역대 가장 빠른 아이폰을 넘어, 역대 가장 빠른 스마트폰이다. 애플의 A12 바이오닉은 다른 모든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압도하는 성능을 자랑한다. 이제 동일한 성능의 동일한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한 XR이 출시되었다. 우리는 250달러 더 저렴한 가격에 유사한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 (애플 기준으로) 큰 배터리에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이다. 해상도는 ...

  37.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외신 평가 모음 “가장 강력하지만, 여전히 아이패드”

  38. 2018.11.06
  39. 애플에겐 중요한 한 주가 시작됐다. 맥 미니, 맥북 에어,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까지 모두 이번 주 금요일 정식 출시 예정이기 때문이다. 갑부가 아닌 이상 세 제품을 모두 구입할 일은 없을 텐데, 아마도 가장 고민 스러운 것이 과연 신형 아이패드 프로가 ‘주 디바이스’가 될만한 지일 것이다. 초기 리뷰들에 따르면 그렇지 않아 보인다. 그래도 아이패드는 역대 ‘최강’의 아이패드다. 리뷰어들은 디자인과 USB-...

  40. “끊임없는 혁신 25년” 애플 맥북 연대기

  41. 2018.11.02
  42. 대학생과 크리에이티브 분야 전문가의 주된 작업 도구로서 애플의 노트북은 사용자들이 업무 생산성에 접근하는 방식을 지배해 왔다. 벌써 2년 전에 사반세기를 맞이한 애플 노트북은 올 10월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신형 맥북 에어로 다시 한 번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원조 파워북부터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까지 매 세대 애플의 노트북이 가져온 혁신을 되짚어 본다.  editor@itworld.co.kr...

  43. 애플 맥북 에어 vs. 델 XPS 13·HP 스펙터 x360 13 : 얇고 가벼운 노트북들의 승부

  44. 2018.11.02
  45. 애플의 2018 맥북 에어가 2015년 3월 이전 세대가 출시된 지 3년만에 지난 화요일 성황리에 데뷔했다. 그렇다. 2015년이다. 컴퓨터 업계 시간으로는 지미 카터 대통령 시대(1977년1월~1981년1월) 수준일 수도 있겠다. 새로운 맥북 에어의 경우 애플이 우리의 맥북 에어에 필요한 업데이트 목록을 참조한 것 같다. 좁은 베젤, 지문 인식기, 고해상도 화면, 썬더볼트3, 최신 세대의 CPU 등이 그 증거이다. 델의 XPS 13과 HP의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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