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4

셔터스톡-IBM, AI 기술 활용해 마케터의 디지털 캠페인 제작 지원

편집부 | ITWorld
셔터스톡(www.shutterstock.com)은 IBM과 협력해 마케터들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캠페인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IBM의 왓슨(Watson) 기술을 활용해 셔터스톡의 2억 개가 넘는 콘텐츠 라이브러리에서 이미지를 쉽게 검색하고, 셔터스톡 에디터로 편집해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제작할 수 있다.



왓슨 콘텐츠 허브(Watson Content Hub)에서 셔터스톡의 수백만 개의 전문가급 이미지, 영상 및 엄선된 음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기업의 콘텐츠 관리 시스템 내 데이터를 이해하고 학습하는 왓슨 콘텐츠 허브의 AI 기능을 활용해 셔터스톡 콘텐츠를 검색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마케터들은 신속하게 최적의 비주얼을 검색하고, 보다 높은 클릭률(CTR), 조회수 및 참여도를 통해 매출 증가를 이끌어내는 캠페인을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

IBM 왓슨 고객 인게이지먼트(Watson Customer Engagement) 담당이자 글로벌 최고 매출 책임자(Chief Revenue Officer)인 리처드 헤른은 “이제 마케터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셔터스톡 내 수백만 개의 전문가급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신속히 확인한 후 고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구매나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캠페인을 제작 및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신속하고 간단히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셔터스톡 에디터도 왓슨 콘텐츠 허브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셔터스톡 에디터에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이메일을 위한 프리셋 사이즈 도구, 필터, 텍스트, 도형과 사용자가 로고 및 상품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셔터스톡 창립자이자 CEO인 존 오린저는 “셔터스톡의 목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셔터스톡의 양질의 콘텐츠 및 혁신적인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며, “왓슨 콘텐츠 허브를 보유한 IBM은 이러한 셔터스톡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꼭 맞는 파트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05.24

셔터스톡-IBM, AI 기술 활용해 마케터의 디지털 캠페인 제작 지원

편집부 | ITWorld
셔터스톡(www.shutterstock.com)은 IBM과 협력해 마케터들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캠페인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IBM의 왓슨(Watson) 기술을 활용해 셔터스톡의 2억 개가 넘는 콘텐츠 라이브러리에서 이미지를 쉽게 검색하고, 셔터스톡 에디터로 편집해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제작할 수 있다.



왓슨 콘텐츠 허브(Watson Content Hub)에서 셔터스톡의 수백만 개의 전문가급 이미지, 영상 및 엄선된 음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기업의 콘텐츠 관리 시스템 내 데이터를 이해하고 학습하는 왓슨 콘텐츠 허브의 AI 기능을 활용해 셔터스톡 콘텐츠를 검색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마케터들은 신속하게 최적의 비주얼을 검색하고, 보다 높은 클릭률(CTR), 조회수 및 참여도를 통해 매출 증가를 이끌어내는 캠페인을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

IBM 왓슨 고객 인게이지먼트(Watson Customer Engagement) 담당이자 글로벌 최고 매출 책임자(Chief Revenue Officer)인 리처드 헤른은 “이제 마케터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셔터스톡 내 수백만 개의 전문가급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신속히 확인한 후 고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구매나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캠페인을 제작 및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신속하고 간단히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셔터스톡 에디터도 왓슨 콘텐츠 허브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셔터스톡 에디터에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이메일을 위한 프리셋 사이즈 도구, 필터, 텍스트, 도형과 사용자가 로고 및 상품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셔터스톡 창립자이자 CEO인 존 오린저는 “셔터스톡의 목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셔터스톡의 양질의 콘텐츠 및 혁신적인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며, “왓슨 콘텐츠 허브를 보유한 IBM은 이러한 셔터스톡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꼭 맞는 파트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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