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7

빅데이터 ‘소셜 분석’ 솔루션을 주목하라...메조미디어

편집부 | ITWorld
무한정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빅 데이터의 시대에 ‘소셜 분석’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소셜 분석이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이른바 SNS 상에서 사람들이 표출하는 의견과 생각들을 분석해 일정 패턴과 의미를 찾아내는 것으로,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과 스마트 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기업의 활용도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메조미디어의 ‘티버즈(www.tibuzz.co.kr)’는 SNS 매체 분석을 통해 콘텐츠 확산 정도를 파악하고, 소셜 영향력자 및 체리피커(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으면서 자신 실속을 차리기에만 관심을 두고 있는 소비자) 등을 선별해주는 빅 데이터 기반의 소셜 분석 솔루션이다. 

일일 기준으로 트위터 90만 건, 페이스북 30만 건, 블로그 2만 건의 소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500만 건으로 수집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메조미디어 우영환 대표는 “2011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생성된 디지털 정보량은 1.8ZB(1ZB=1조GB)로 이는 두 시간짜리 HD급 영화 2,000억 편과 맞먹지만, 아무리 방대한 데이터도 분석할 수 없다면 의미를 가질 수 없다”며,  “SNS 이용이 일상화됨에 따라 향후 소셜 분석 시장은 더욱 커지게 될 것이며, 빅 데이터 분석기술을 가진 업체가 글로벌 IT업계 주도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2.12.27

빅데이터 ‘소셜 분석’ 솔루션을 주목하라...메조미디어

편집부 | ITWorld
무한정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빅 데이터의 시대에 ‘소셜 분석’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소셜 분석이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이른바 SNS 상에서 사람들이 표출하는 의견과 생각들을 분석해 일정 패턴과 의미를 찾아내는 것으로,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과 스마트 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기업의 활용도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메조미디어의 ‘티버즈(www.tibuzz.co.kr)’는 SNS 매체 분석을 통해 콘텐츠 확산 정도를 파악하고, 소셜 영향력자 및 체리피커(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으면서 자신 실속을 차리기에만 관심을 두고 있는 소비자) 등을 선별해주는 빅 데이터 기반의 소셜 분석 솔루션이다. 

일일 기준으로 트위터 90만 건, 페이스북 30만 건, 블로그 2만 건의 소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500만 건으로 수집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메조미디어 우영환 대표는 “2011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생성된 디지털 정보량은 1.8ZB(1ZB=1조GB)로 이는 두 시간짜리 HD급 영화 2,000억 편과 맞먹지만, 아무리 방대한 데이터도 분석할 수 없다면 의미를 가질 수 없다”며,  “SNS 이용이 일상화됨에 따라 향후 소셜 분석 시장은 더욱 커지게 될 것이며, 빅 데이터 분석기술을 가진 업체가 글로벌 IT업계 주도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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