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3

아웃룩닷컴에서 ‘받은 편지함’을 깔끔하게 관리하는 3가지 팁

Ian Paul | PCWorld
많은 핫메일 사용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필자 역시 10년 전쯤 지메일로 갈아탔고 다시는 핫메일을 사용하지 않았다. 지메일은 빠르고 더 체계적이었으며 사용하기도 편했다. 적어도 그때는 그랬다. 최근 필자는 다시 아웃룩닷컴으로 서비스를 옮겼다. 그리고 지금은 업무시간 대부분을 이 핫메일 후계자를 사용하며 보내고 있다.

아웃룩닷컴은 모던 UI 스타일의 레이아웃과 소셜 기능 통합, ‘비우기'(Sweep) 같은 멋진 분류 기능 등 90여 개 기능으로 꽉 차 있다. 아웃룩닷컴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에 대해 고민하거나 혹은 아웃룩닷컴을 더 잘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받은 편지함'을 관리하는 3가지 팁을 소개한다.



비우기 일정 설정하기
아웃룩닷컴의 비우기 기능을 이용하면 받은 편지함을 더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다. 특정 메일 계정에서 받은 메일을 자동으로 삭제하거나 별도 폴더로 옮길 수 있다.

비우기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정기적으로 오래된 메시지를 삭제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히 매일 받는 뉴스레터를 꾸준히 관리하는 데는 이만한 툴이 없다. 받은 편지함에 가장 최근 뉴스레터만 남기고 이외 메일은 ‘뉴스레터’ 폴더로 자동으로 옮기도록 하려면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된다.

뉴스레터 이메일을 하나 연 후 상단 메뉴 중 비우기 메뉴 옵션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스케줄 클린업’을 선택한다. 그러면 3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받은 편지함에서 최신 메시지만 유지하거나 10일 이상 된 메일을 모두 삭제하거나 10일 이상 된 메일을 특정 폴더로 옮기는 것이다.

옵션별로 세부 설정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마지막 옵션을 선택하면 10일 이상 된 메시지를 3일 이상 된 메시지로 수정할 수 있다. ‘10일’ 부분을 클릭해 드롭다운 메뉴에서 3일을 선택하면 된다. 이제 ‘폴더 선택’ 메뉴를 클릭해 폴더를 찾아 확인을 누르면 된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받은 편지함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원드라이브 통합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이 2012년 말 지메일과 구글 드라이브를 통합한 것처럼 아웃룩닷컴을 원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의 새로운 이름이다)와 통합해 대용량 첨부 파일도 문제없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신 대용량 파일을 일단 원드라이브에 올려놓고 그 링크를 메일에 첨부해 보내는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스카이드라이브에 파일을 업로드하는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도움말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원드라이브 링크를 아웃룩닷컴 이메일에 첨부하려면 메일 작성 윈도우의 상단 파란색 작업 바에서 ‘삽입'을 클릭한 후 드롭다운 메뉴에서 ‘원드라이브에서 공유’를 선택하면 된다. 그러면 원드라이브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고 필요한 파일을 선택해 ‘열기’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보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가 이메일 하단에 추가될 것이다.

다양한 보기 방식 
아웃룩닷컴 받은 편지함은 이메일을 볼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지원한다. 읽지 않은 모든 메시지만 보거나 혹은 주소록, 그룹, 뉴스레터, 소셜 업데이트에 있는 사람으로부터의 메시지만으로 추려서 볼 수도 있다. 보기 메뉴는 아웃룩닷컴 받은 편지함에서 메일 바로 위에 드롭다운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다.

여기까지다. 이들 3가지 팁을 잘 활용하면 아웃룩닷컴의 내장 기능을 더 잘 이용하고, 이메일 경험도 더 편리해질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4.03.03

아웃룩닷컴에서 ‘받은 편지함’을 깔끔하게 관리하는 3가지 팁

Ian Paul | PCWorld
많은 핫메일 사용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필자 역시 10년 전쯤 지메일로 갈아탔고 다시는 핫메일을 사용하지 않았다. 지메일은 빠르고 더 체계적이었으며 사용하기도 편했다. 적어도 그때는 그랬다. 최근 필자는 다시 아웃룩닷컴으로 서비스를 옮겼다. 그리고 지금은 업무시간 대부분을 이 핫메일 후계자를 사용하며 보내고 있다.

아웃룩닷컴은 모던 UI 스타일의 레이아웃과 소셜 기능 통합, ‘비우기'(Sweep) 같은 멋진 분류 기능 등 90여 개 기능으로 꽉 차 있다. 아웃룩닷컴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에 대해 고민하거나 혹은 아웃룩닷컴을 더 잘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받은 편지함'을 관리하는 3가지 팁을 소개한다.



비우기 일정 설정하기
아웃룩닷컴의 비우기 기능을 이용하면 받은 편지함을 더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다. 특정 메일 계정에서 받은 메일을 자동으로 삭제하거나 별도 폴더로 옮길 수 있다.

비우기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정기적으로 오래된 메시지를 삭제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히 매일 받는 뉴스레터를 꾸준히 관리하는 데는 이만한 툴이 없다. 받은 편지함에 가장 최근 뉴스레터만 남기고 이외 메일은 ‘뉴스레터’ 폴더로 자동으로 옮기도록 하려면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된다.

뉴스레터 이메일을 하나 연 후 상단 메뉴 중 비우기 메뉴 옵션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스케줄 클린업’을 선택한다. 그러면 3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받은 편지함에서 최신 메시지만 유지하거나 10일 이상 된 메일을 모두 삭제하거나 10일 이상 된 메일을 특정 폴더로 옮기는 것이다.

옵션별로 세부 설정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마지막 옵션을 선택하면 10일 이상 된 메시지를 3일 이상 된 메시지로 수정할 수 있다. ‘10일’ 부분을 클릭해 드롭다운 메뉴에서 3일을 선택하면 된다. 이제 ‘폴더 선택’ 메뉴를 클릭해 폴더를 찾아 확인을 누르면 된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받은 편지함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원드라이브 통합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이 2012년 말 지메일과 구글 드라이브를 통합한 것처럼 아웃룩닷컴을 원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의 새로운 이름이다)와 통합해 대용량 첨부 파일도 문제없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신 대용량 파일을 일단 원드라이브에 올려놓고 그 링크를 메일에 첨부해 보내는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스카이드라이브에 파일을 업로드하는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도움말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원드라이브 링크를 아웃룩닷컴 이메일에 첨부하려면 메일 작성 윈도우의 상단 파란색 작업 바에서 ‘삽입'을 클릭한 후 드롭다운 메뉴에서 ‘원드라이브에서 공유’를 선택하면 된다. 그러면 원드라이브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고 필요한 파일을 선택해 ‘열기’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보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가 이메일 하단에 추가될 것이다.

다양한 보기 방식 
아웃룩닷컴 받은 편지함은 이메일을 볼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지원한다. 읽지 않은 모든 메시지만 보거나 혹은 주소록, 그룹, 뉴스레터, 소셜 업데이트에 있는 사람으로부터의 메시지만으로 추려서 볼 수도 있다. 보기 메뉴는 아웃룩닷컴 받은 편지함에서 메일 바로 위에 드롭다운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다.

여기까지다. 이들 3가지 팁을 잘 활용하면 아웃룩닷컴의 내장 기능을 더 잘 이용하고, 이메일 경험도 더 편리해질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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