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8

아이패드 미니를 위한 필수 비즈니스 앱 5선

Rick Broida | PCWorld

비즈니스 태블릿으로, 아이패드 미니는 적합할까? 여기에 대해서는 가격에서부터 낮ㅇ은 해상도, 제한적인 화면 크기 등 찬반양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그러나 가격이나 크기, 해상도 같은 요소보다 더 중요한 고려사항이 있다. 그렇다.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는 앱이 얼마나 우수한가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현명한 소비자라면, 화면에서 인치당 몇 픽셀인지를 신경쓰기보다는 앱으로 미니를 현명하게, 빠르게, 더욱 나은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는데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점을 염두해, 5가지 필수 비즈니스 앱을 살펴본다. 물론 미니 태블릿은 큰 아이패드에서도 같은 앱을 실행할 수 있다, 이것들은 모든 아이패드에 동일하게 중요한 선택사항이다.

1. 퓨즈 미팅(Fuze Meeting)
퓨즈는 미래가 아이패드에 온 것처럼 느낄 수 있다. 이것으로, 사용자는 웹 컨퍼런스를 주최할 수 있고, 참석할 수 있고, 문서나 미디어를 공유하고 볼 수 있다. 또한 동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손가락을 ‘레이저 포인터’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 앱은 두 참가자까지는 등록하지 않고 무료로 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 물론 최대한 사용하려면 전문가 수준의 가입이 필요하다.  

2. 에버노트(Evernote)
에버노트는 문서와 사진, 그리고 음성을 모두 기록할 수 있다. 이 앱은 사용자가 원하는 어떠한 형태로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웹에 접속해 동기화하거나 데스크톱 계정으로 돌아가거나, 특정 위치 정보 태그를 사용해 이용할 수 있다. 물론 기존의 에버노트 데이터에도 접속할 수 있다. 그리고 ‘에버노트를 기업용으로 사용하는 3가지 방법’과 ‘에버노트에서 비즈니스를 실행하는 방법’ 등을 확인해야 한다.      

3.로그미인 프리(LogMeIn Free)
로그미인 프리는 PC에 대한 원격 액세스를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다. iOS용 로그미인 프리는 아이패드에서 접근성을 확장하는 컴패니언 앱이다. 이는 단지 화면 공유만 하는 것이 아니고, 원격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수천마일 떨어진 곳에서 파워포인트 발표를 제어할 수 있고, 사무실의 PC를 종료하거나 동등한 앱이 없을 때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4. 스캐너 프로(Scanner Pro)
나중에 참조할 수 있도록 화이트보드의 다이어그램을 저장하거나, 회계 부서에서 사용자의 영수증을 보관하길 원하거나, 복사기가 없어 문서를 사진으로 복사하기를 원한다면, 스캐너 프로를 권한다. 스캐너 프로는 PDF, JPEG 형식으로 문서를 저장하고 보낼 수 있으며, 구글 문서나 에버노트 같은 사이트에 스캔해서 업로드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기기에서 아이클라우드를 동기화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앱의 가격은 6.99달러.  

5. 슈가싱크(SugarSync)
슈가싱크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툴로, 곧 주요 업데이트가 실행된다. 드롭박스는 여전히 2GB로 용량이 제한적인데 반해, 5GB의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 아이패드 앱은 파일, 사진, 음악에 액세스 권한을 갖고, 쉽게 이메일을 통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큰 장점은 데스크톱에서도 이뤄진다는 것. 사용자는 직접 바구니에 드래그하지 않아도 어떤 파일이나 폴더도 동기화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2.11.08

아이패드 미니를 위한 필수 비즈니스 앱 5선

Rick Broida | PCWorld

비즈니스 태블릿으로, 아이패드 미니는 적합할까? 여기에 대해서는 가격에서부터 낮ㅇ은 해상도, 제한적인 화면 크기 등 찬반양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그러나 가격이나 크기, 해상도 같은 요소보다 더 중요한 고려사항이 있다. 그렇다.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는 앱이 얼마나 우수한가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현명한 소비자라면, 화면에서 인치당 몇 픽셀인지를 신경쓰기보다는 앱으로 미니를 현명하게, 빠르게, 더욱 나은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는데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점을 염두해, 5가지 필수 비즈니스 앱을 살펴본다. 물론 미니 태블릿은 큰 아이패드에서도 같은 앱을 실행할 수 있다, 이것들은 모든 아이패드에 동일하게 중요한 선택사항이다.

1. 퓨즈 미팅(Fuze Meeting)
퓨즈는 미래가 아이패드에 온 것처럼 느낄 수 있다. 이것으로, 사용자는 웹 컨퍼런스를 주최할 수 있고, 참석할 수 있고, 문서나 미디어를 공유하고 볼 수 있다. 또한 동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손가락을 ‘레이저 포인터’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 앱은 두 참가자까지는 등록하지 않고 무료로 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 물론 최대한 사용하려면 전문가 수준의 가입이 필요하다.  

2. 에버노트(Evernote)
에버노트는 문서와 사진, 그리고 음성을 모두 기록할 수 있다. 이 앱은 사용자가 원하는 어떠한 형태로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웹에 접속해 동기화하거나 데스크톱 계정으로 돌아가거나, 특정 위치 정보 태그를 사용해 이용할 수 있다. 물론 기존의 에버노트 데이터에도 접속할 수 있다. 그리고 ‘에버노트를 기업용으로 사용하는 3가지 방법’과 ‘에버노트에서 비즈니스를 실행하는 방법’ 등을 확인해야 한다.      

3.로그미인 프리(LogMeIn Free)
로그미인 프리는 PC에 대한 원격 액세스를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다. iOS용 로그미인 프리는 아이패드에서 접근성을 확장하는 컴패니언 앱이다. 이는 단지 화면 공유만 하는 것이 아니고, 원격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수천마일 떨어진 곳에서 파워포인트 발표를 제어할 수 있고, 사무실의 PC를 종료하거나 동등한 앱이 없을 때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4. 스캐너 프로(Scanner Pro)
나중에 참조할 수 있도록 화이트보드의 다이어그램을 저장하거나, 회계 부서에서 사용자의 영수증을 보관하길 원하거나, 복사기가 없어 문서를 사진으로 복사하기를 원한다면, 스캐너 프로를 권한다. 스캐너 프로는 PDF, JPEG 형식으로 문서를 저장하고 보낼 수 있으며, 구글 문서나 에버노트 같은 사이트에 스캔해서 업로드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기기에서 아이클라우드를 동기화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앱의 가격은 6.99달러.  

5. 슈가싱크(SugarSync)
슈가싱크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툴로, 곧 주요 업데이트가 실행된다. 드롭박스는 여전히 2GB로 용량이 제한적인데 반해, 5GB의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 아이패드 앱은 파일, 사진, 음악에 액세스 권한을 갖고, 쉽게 이메일을 통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큰 장점은 데스크톱에서도 이뤄진다는 것. 사용자는 직접 바구니에 드래그하지 않아도 어떤 파일이나 폴더도 동기화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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