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나(Asana)는 관리자가 팀원들의 업무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툴을 공개했다. 업무 할당량을 시각화해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필요할 경우 업무량의 균형을 조정해서 팀원들의 번아웃(burnout)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2019.08.05
구글 문서는 대응성이 뛰어나고 클라우드 환경으로 쓸 수 있으며 고급 공동 작업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기술과 마찬가지로 때때로 사용하기에 까다로울 수 있다. 전반적인 편집 환경을 좀더 개선하기 위해 구글은 ...
2019.08.05
효율적인 작업 관리는 업무 생산성과 직결된다. 특히, 여러 사람과 협업하는 일이 잦은 오늘날의 업무 환경에서는 어떤 일을 누가 담당하고 있는지, 전체 프로세스에서 해당 작업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한 눈에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트렐로는 아날로그적인 보 ...
2019.07.26
현장 직원은 기술에서 ‘소외’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들 직원도 최신 디지털 툴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이 바뀌고 있다.   ​ 퍼거슨의 매장 직원은 팀즈를 이용해 더 빠르게 제품 정보와 재고를 ...
2019.07.18
페이스북이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인 워크플레이스(Workplace)의 가격을 인상하고,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새 요금제와 일선 직원 대상 배포를 독려하기 위한 애드온 옵션을 추가했다. 2016년 출시된 워크플레이스는 현재 유료 사용자가 200만 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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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관리자를 위한 중앙 관리 기능과 쉬운 설정은 필수 6인 이하 소규모 회의실인 허들룸이 늘면서 IT 관리자의 고민도 커졌다. 대규모 회의실과 달리 허들룸은 일단 숫자가 많고, 위치도 여러 곳이다. 그나마 한 건물에 사무실이 있다면 다행이다. 전국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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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허들룸(Huddle Room)이라 부르는 소규모 회의실이다. 최근 사무실 인테리어의 유행이 개방형 공간으로 바뀌면서 허들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탁 트인 사무실은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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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회의실도 생생한 현장감 전달하는 협업 솔루션 필요 ‘일하는 방식의 변화’ 너무 많은 이들이 이야기해 식상한 주제처럼 들린다. 하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우리의 업무 일상이 바뀌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현대적인 조직은 ‘협업’ 중심으로 일을 한다 ...
2019.07.16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앱 팀즈가 일간 사용자 1,300만 명을 확보하면서 최초로 경쟁 앱 슬랙을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에 슬랙을 상대로 한 부서 협업 앱 팀즈를 출시했다. 팀즈는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8,000만 명에 달하는 ...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Teams) 일일 활성 사용자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면서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신기능 중 상당 부분이 팀즈 사용자들에게 그다지 환영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출퇴근 시간, 휴식 시간 등 ...
2019.07.12
​웍스모바일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콜라비가 주최하는 ‘제 1회 SaaS 미트 업(Meet up) 세미나’에 참가해, 웍스모바일의 기업용 협업 메신저 ‘라인웍스’ 고객사 활용 사례 및 모바일을 활용한 기업 생산성 향...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 ...
2019.07.02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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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지 1년, 7월부터는 적용 예외 업종이었던 21개 업종, 1,000여 개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된다.  주 52시간 근무제를 이미 시행하고 있는 기업이나 앞으로 시행해야 할 기업 모두에게 가장 큰 화두는 업무 생산 ...
2019.06.27
2014년 출시된 슬랙은 직장에서 채팅 기반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를 폭증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그리고 이메일을 대신할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여러 다양한 팀 메시징 도구들이 부상하도록 길을 닦았다. 슬랙은 출시 때부터 계속 인기를 끌었다. ...
2019.06.26
  1. “직원 번아웃 방지” 아사나, 업무량 시각화 툴 공개

  2. 2019.08.05
  3. 아사나(Asana)는 관리자가 팀원들의 업무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툴을 공개했다. 업무 할당량을 시각화해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필요할 경우 업무량의 균형을 조정해서 팀원들의 번아웃(burnout)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 알아 두면 도움되는 17가지 구글 문서도구 팁

  5. 2019.08.05
  6. 구글 문서는 대응성이 뛰어나고 클라우드 환경으로 쓸 수 있으며 고급 공동 작업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기술과 마찬가지로 때때로 사용하기에 까다로울 수 있다. 전반적인 편집 환경을 좀더 개선하기 위해 구글은 ...

  7. “체계적인 작업 관리 및 협업의 시작” 트렐로 완전 정복 – ITWorld How To

  8. 2019.07.26
  9. 효율적인 작업 관리는 업무 생산성과 직결된다. 특히, 여러 사람과 협업하는 일이 잦은 오늘날의 업무 환경에서는 어떤 일을 누가 담당하고 있는지, 전체 프로세스에서 해당 작업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한 눈에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트렐로는 아날로그적인 보...

  10. "실시간 모바일 소통의 힘"··· '팀즈' 도입 후 퍼거슨의 변화

  11. 2019.07.18
  12. 현장 직원은 기술에서 ‘소외’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들 직원도 최신 디지털 툴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이 바뀌고 있다.   ​ 퍼거슨의 매장 직원은 팀즈를 이용해 더 빠르게 제품 정보와 재고를 ...

  13.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 요금제 개편… “대기업 대상 요금제 신설”

  14. 2019.07.17
  15. 페이스북이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인 워크플레이스(Workplace)의 가격을 인상하고,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새 요금제와 일선 직원 대상 배포를 독려하기 위한 애드온 옵션을 추가했다. 2016년 출시된 워크플레이스는 현재 유료 사용자가 200만 명을 ...

  16. “기업용 기능 빠진 허들룸 화상회의 솔루션 주의!”

  17. 2019.07.16
  18. IT 관리자를 위한 중앙 관리 기능과 쉬운 설정은 필수 6인 이하 소규모 회의실인 허들룸이 늘면서 IT 관리자의 고민도 커졌다. 대규모 회의실과 달리 허들룸은 일단 숫자가 많고, 위치도 여러 곳이다. 그나마 한 건물에 사무실이 있다면 다행이다. 전국...

  19. “새로운 협업의 중심” 허들룸을 위한 화상회의의 조건

  20. 2019.07.16
  21.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허들룸(Huddle Room)이라 부르는 소규모 회의실이다. 최근 사무실 인테리어의 유행이 개방형 공간으로 바뀌면서 허들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탁 트인 사무실은 ...

  22. 신세대 협업의 대세는 “스마트 회의 지원하는 허들룸”

  23. 2019.07.16
  24. 소규모 회의실도 생생한 현장감 전달하는 협업 솔루션 필요 ‘일하는 방식의 변화’ 너무 많은 이들이 이야기해 식상한 주제처럼 들린다. 하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우리의 업무 일상이 바뀌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현대적인 조직은 ‘협업’ 중심으로 일을 한다...

  25. 팀즈 vs. 슬랙 경쟁 구도 깨질까 "협업 앱 시장 연 20% 이상 성장" IDC

  26. 2019.07.15
  27.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앱 팀즈가 일간 사용자 1,300만 명을 확보하면서 최초로 경쟁 앱 슬랙을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에 슬랙을 상대로 한 부서 협업 앱 팀즈를 출시했다. 팀즈는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8,000만 명에 달하는 ...

  28. 팀즈 일 활성 사용자 1,300만 명 돌파… 시간 기록 및 알림 기능 추가

  29. 2019.07.12
  30.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Teams) 일일 활성 사용자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면서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신기능 중 상당 부분이 팀즈 사용자들에게 그다지 환영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출퇴근 시간, 휴식 시간 등...

  31. 웍스모바일, ‘제 1회 SaaS 미트 업’ 세미나 참가

  32. 2019.07.02
  33. ​웍스모바일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콜라비가 주최하는 ‘제 1회 SaaS 미트 업(Meet up) 세미나’에 참가해, 웍스모바일의 기업용 협업 메신저 ‘라인웍스’ 고객사 활용 사례 및 모바일을 활용한 기업 생산성 향...

  34.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읽히는' 아티클을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35. 2019.07.02
  36.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

  37. 오피스 365 vs. G 스위트 : 더 나은 관리 툴은?

  38. 2019.07.01
  39.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

  40. “소통의 차이가 만드는 생산성 혁신”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처하는 자세

  41. 2019.06.27
  42.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지 1년, 7월부터는 적용 예외 업종이었던 21개 업종, 1,000여 개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된다.  주 52시간 근무제를 이미 시행하고 있는 기업이나 앞으로 시행해야 할 기업 모두에게 가장 큰 화두는 업무 생산...

  43. '우리 회사 특징 따라' 골라쓰는 슬랙의 대안 앱 7종

  44. 2019.06.26
  45. 2014년 출시된 슬랙은 직장에서 채팅 기반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를 폭증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그리고 이메일을 대신할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여러 다양한 팀 메시징 도구들이 부상하도록 길을 닦았다. 슬랙은 출시 때부터 계속 인기를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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