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1

폴리콤, ‘2016 영상 협업 분야 5대 트렌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폴리콤코리아(www.polycom.co.kr)는 2016년 영상 협업 분야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폴리콤은 내년 영상 협업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발표자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 회의 및 협업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고기능 협업 솔루션 보급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솔루션 확대 ▲협업 솔루션 활용 패턴에 대한 정보가 담긴 빅데이터를 분석해 비즈니스 통찰력 확보 ▲별도의 사용법 교육이 필요없는 단순하고 사용하기 쉬운 협업 솔루션 일반화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업무 진행을 위한 컨텐츠 공유 및 활용의 보편화를 꼽았다.

최근 사람 중심의 협업이 강조되면서 자연스러운 업무 패턴에 맞게 설계된 협업 솔루션이 각광받고 있다.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등 협업에 필요한 솔루션들은 회의실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또한 이런 솔루션들은 인간 중심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지능형 360도 영상 기술이나 자동 음소거, 소음 차단, 발화자를 자동으로 찾고 확대해 화면에 나타내주는 기술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여, 직관적인 협업을 도와준다.

클라우드 보안 업체인 스카이하이 네트웍스(Skyhigh Networks)가 올해 4분기에 낸 “클라우드 도입 및 위험에 관한 보고서(Cloud Adoption & Risk Report)”에 따르면, 보통 일반 기업에서 협업과 자료 공유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 1,100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애플리케이션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영상과 음성, 콘텐츠를 쉽게 통합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협업 솔루션은 소프트웨어를 따로 배포할 필요가 없어서 많은 고객들에게 빠르고 편리하게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솔루션의 업그레이드와 개선이 모두 하나의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일관적이고 전문적인 기술 지원이 가능하다.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비즈니스 통찰력 확보가 중요해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를 모으고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 투자에 나서고 있다. 이는 협업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2016년부터는 사람들이 협업 솔루션을 사용하는 방식이나 사용하는 이유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는 단순히 회의 시간이나 회의실 이용률과 같은 수치적인 부분을 뛰어넘어서 직원들이 선호하는 업무 방식, 직원들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직원들이 업무를 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정보는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최적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들도 이런 데이터를 통해 고객들이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빼고,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혁신적인 성능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업무에서 사용하는 콘텐츠의 양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를 수정하고, 생산하고 공유하는 것도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이러한 복잡성을 해결하고, 콘텐츠 관리를 더욱 쉽게 하기 위한 솔루션은 필수적이다. 이제 콘텐츠는 단순히 화면에 표시되는 자료가 아니라, 지식근로자가 만들어낸 결과물로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몇 년 안으로, 직원들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콘텐츠를 관리하고, 공유하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 부상할 것이며, 이는 대부분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일 가능성이 높다. 언제 어디서든 개인용 기기와 클라우드 저장소, 혹은 사무실에 물리적인 형태로 존재하는 콘텐츠를 가져오고, 보고, 수정하고, 저장하고 공유하는 것이 미래 업무 환경의 모습이 될 것이다.

폴리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 제프 토마스는 “협업 기술의 도입이 일반화되고 보편화된다면, 지금보다 훨씬 다양한 사용자와 기기, 업무 환경에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가 활용할 솔루션들은 더더욱 직관적이고 다루기 쉬워야 하며, 단순함을 요구하는 사용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5.12.21

폴리콤, ‘2016 영상 협업 분야 5대 트렌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폴리콤코리아(www.polycom.co.kr)는 2016년 영상 협업 분야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폴리콤은 내년 영상 협업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발표자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 회의 및 협업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고기능 협업 솔루션 보급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솔루션 확대 ▲협업 솔루션 활용 패턴에 대한 정보가 담긴 빅데이터를 분석해 비즈니스 통찰력 확보 ▲별도의 사용법 교육이 필요없는 단순하고 사용하기 쉬운 협업 솔루션 일반화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업무 진행을 위한 컨텐츠 공유 및 활용의 보편화를 꼽았다.

최근 사람 중심의 협업이 강조되면서 자연스러운 업무 패턴에 맞게 설계된 협업 솔루션이 각광받고 있다.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등 협업에 필요한 솔루션들은 회의실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또한 이런 솔루션들은 인간 중심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지능형 360도 영상 기술이나 자동 음소거, 소음 차단, 발화자를 자동으로 찾고 확대해 화면에 나타내주는 기술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여, 직관적인 협업을 도와준다.

클라우드 보안 업체인 스카이하이 네트웍스(Skyhigh Networks)가 올해 4분기에 낸 “클라우드 도입 및 위험에 관한 보고서(Cloud Adoption & Risk Report)”에 따르면, 보통 일반 기업에서 협업과 자료 공유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 1,100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애플리케이션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영상과 음성, 콘텐츠를 쉽게 통합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협업 솔루션은 소프트웨어를 따로 배포할 필요가 없어서 많은 고객들에게 빠르고 편리하게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솔루션의 업그레이드와 개선이 모두 하나의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일관적이고 전문적인 기술 지원이 가능하다.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비즈니스 통찰력 확보가 중요해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를 모으고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 투자에 나서고 있다. 이는 협업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2016년부터는 사람들이 협업 솔루션을 사용하는 방식이나 사용하는 이유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는 단순히 회의 시간이나 회의실 이용률과 같은 수치적인 부분을 뛰어넘어서 직원들이 선호하는 업무 방식, 직원들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직원들이 업무를 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정보는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최적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들도 이런 데이터를 통해 고객들이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빼고,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혁신적인 성능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업무에서 사용하는 콘텐츠의 양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를 수정하고, 생산하고 공유하는 것도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이러한 복잡성을 해결하고, 콘텐츠 관리를 더욱 쉽게 하기 위한 솔루션은 필수적이다. 이제 콘텐츠는 단순히 화면에 표시되는 자료가 아니라, 지식근로자가 만들어낸 결과물로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몇 년 안으로, 직원들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콘텐츠를 관리하고, 공유하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 부상할 것이며, 이는 대부분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일 가능성이 높다. 언제 어디서든 개인용 기기와 클라우드 저장소, 혹은 사무실에 물리적인 형태로 존재하는 콘텐츠를 가져오고, 보고, 수정하고, 저장하고 공유하는 것이 미래 업무 환경의 모습이 될 것이다.

폴리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 제프 토마스는 “협업 기술의 도입이 일반화되고 보편화된다면, 지금보다 훨씬 다양한 사용자와 기기, 업무 환경에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가 활용할 솔루션들은 더더욱 직관적이고 다루기 쉬워야 하며, 단순함을 요구하는 사용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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