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3

아웃룩 웹 앱에서 ‘직접’ 문서 편집 가능해져

Mark Hachman | PCWorld
이번 주 금요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 웹 앱(Outlook Web App)에서 바로 이메일에 첨부된 문서를 다운로드 받을 필요없이 수정하고 수정된 내용을 저장한 뒤 답장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PDF, 이미지 파일 등이 첨부된 이메일에서 해당 파일을 열면, 오피스 웹 앱(Office Web) 앱이 실행되어, 이메일 메시지 옆에 파일이 표시된다. 내용을 편집하고 나면 자동으로 전체 회신 화면이 열리고, 사용자의 이름이 명시된 수정본과 원본이 첨부파일로 추가된다.



문서 편집을 위해서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에서 열어 수정하고, 저장한 뒤에 다시 이메일로 보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을 간소화한 것이다.

오피스 2007보다 상위 버전에서 생성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만 아웃룩 웹 앱 안에서 편집이 가능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해 오피스 웹 앱의 실시간 협업 기능을 추가한 바 있는데, 이번 아웃룩의 새로운 문서 편집 기능에는 아직 실시간 공동 편집 기능은 포함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추후 업데이트에 포함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2014.07.03

아웃룩 웹 앱에서 ‘직접’ 문서 편집 가능해져

Mark Hachman | PCWorld
이번 주 금요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 웹 앱(Outlook Web App)에서 바로 이메일에 첨부된 문서를 다운로드 받을 필요없이 수정하고 수정된 내용을 저장한 뒤 답장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PDF, 이미지 파일 등이 첨부된 이메일에서 해당 파일을 열면, 오피스 웹 앱(Office Web) 앱이 실행되어, 이메일 메시지 옆에 파일이 표시된다. 내용을 편집하고 나면 자동으로 전체 회신 화면이 열리고, 사용자의 이름이 명시된 수정본과 원본이 첨부파일로 추가된다.



문서 편집을 위해서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에서 열어 수정하고, 저장한 뒤에 다시 이메일로 보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을 간소화한 것이다.

오피스 2007보다 상위 버전에서 생성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만 아웃룩 웹 앱 안에서 편집이 가능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해 오피스 웹 앱의 실시간 협업 기능을 추가한 바 있는데, 이번 아웃룩의 새로운 문서 편집 기능에는 아직 실시간 공동 편집 기능은 포함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추후 업데이트에 포함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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