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직원은 기술에서 ‘소외’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들 직원도 최신 디지털 툴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이 바뀌고 있다.   ​ 퍼거슨의 매장 직원은 팀즈를 이용해 더 빠르게 제품 정보와 재고를 ...
페이스북이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인 워크플레이스(Workplace)의 가격을 인상하고,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새 요금제와 일선 직원 대상 배포를 독려하기 위한 애드온 옵션을 추가했다. 2016년 출시된 워크플레이스는 현재 유료 사용자가 200만 명을 ...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앱 팀즈가 일간 사용자 1,300만 명을 확보하면서 최초로 경쟁 앱 슬랙을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에 슬랙을 상대로 한 부서 협업 앱 팀즈를 출시했다. 팀즈는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8,000만 명에 달하는 ...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Teams) 일일 활성 사용자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면서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신기능 중 상당 부분이 팀즈 사용자들에게 그다지 환영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출퇴근 시간, 휴식 시간 등 ...
2019.07.12
​웍스모바일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콜라비가 주최하는 ‘제 1회 SaaS 미트 업(Meet up) 세미나’에 참가해, 웍스모바일의 기업용 협업 메신저 ‘라인웍스’ 고객사 활용 사례 및 모바일을 활용한 기업 생산성 향...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 ...
2019.07.02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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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지 1년, 7월부터는 적용 예외 업종이었던 21개 업종, 1,000여 개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된다.  주 52시간 근무제를 이미 시행하고 있는 기업이나 앞으로 시행해야 할 기업 모두에게 가장 큰 화두는 업무 생산 ...
2019.06.27
2014년 출시된 슬랙은 직장에서 채팅 기반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를 폭증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그리고 이메일을 대신할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여러 다양한 팀 메시징 도구들이 부상하도록 길을 닦았다. 슬랙은 출시 때부터 계속 인기를 끌었다. ...
2019.06.26
5년 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해온 슬랙이 지난 목요일 마침내 뉴욕 증시 상장이라는 커다란 이정표에 도달했다.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 이상인 슬랙은 다양한 업종의 워크플로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슬랙 앱이 팀 협업 시장 ...
2019.06.25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급성장 중인 팀 협업 시장에서 주도권을 위해 경쟁하고 있을 수 있지만, 대다수 조직은 두 애플리케이션에 모두 의지한다. 그리고 일부 회사는 그보다 더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이는 메시징 툴 간의 통신을 ...
2019.06.24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 ...
팀 메시징 앱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주요 비즈니스 메시지 툴로서 이메일의 위상도 약해지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구글은 팀 메시징 툴인 행아웃 채팅(Hangout Chat)의 미래를 여전히 이메일과 긴밀하게 연계해서 그리고 있다. 구글은 ...
2019.05.22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발표했던 서피스 허브 2S가 이번주 공식 출시됐다. 서피스 허브 2S는 50인치의 화이트보드형 PC로 벽에 걸거나 회의실에서 회의실로 이동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하반기에는 후속작으로 85인치 대형 서비스 허브를 출시한다고 발표했 ...
수요일, 구글은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지메일, 행아웃 채팅, 기타 다양한 비즈니스용 앱이 포함된 자사의 생산성 스위트인 G 스위트(G Suite)를 위한 여러 개선사항을 발표했다. 상당 수가 베타 상태인 추가 사항은 사용자의 생산성을 ...
2019.04.16
  1. "실시간 모바일 소통의 힘"··· '팀즈' 도입 후 퍼거슨의 변화

  2. 1일 전
  3. 현장 직원은 기술에서 ‘소외’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들 직원도 최신 디지털 툴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이 바뀌고 있다.   ​ 퍼거슨의 매장 직원은 팀즈를 이용해 더 빠르게 제품 정보와 재고를 ...

  4.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 요금제 개편… “대기업 대상 요금제 신설”

  5. 2일 전
  6. 페이스북이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인 워크플레이스(Workplace)의 가격을 인상하고,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새 요금제와 일선 직원 대상 배포를 독려하기 위한 애드온 옵션을 추가했다. 2016년 출시된 워크플레이스는 현재 유료 사용자가 200만 명을 ...

  7. 팀즈 vs. 슬랙 경쟁 구도 깨질까 "협업 앱 시장 연 20% 이상 성장" IDC

  8. 4일 전
  9.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앱 팀즈가 일간 사용자 1,300만 명을 확보하면서 최초로 경쟁 앱 슬랙을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에 슬랙을 상대로 한 부서 협업 앱 팀즈를 출시했다. 팀즈는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8,000만 명에 달하는 ...

  10. 팀즈 일 활성 사용자 1,300만 명 돌파… 시간 기록 및 알림 기능 추가

  11. 2019.07.12
  12.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Teams) 일일 활성 사용자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면서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신기능 중 상당 부분이 팀즈 사용자들에게 그다지 환영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출퇴근 시간, 휴식 시간 등...

  13. 웍스모바일, ‘제 1회 SaaS 미트 업’ 세미나 참가

  14. 2019.07.02
  15. ​웍스모바일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콜라비가 주최하는 ‘제 1회 SaaS 미트 업(Meet up) 세미나’에 참가해, 웍스모바일의 기업용 협업 메신저 ‘라인웍스’ 고객사 활용 사례 및 모바일을 활용한 기업 생산성 향...

  16.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읽히는' 아티클을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17. 2019.07.02
  18.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

  19. 오피스 365 vs. G 스위트 : 더 나은 관리 툴은?

  20. 2019.07.01
  21.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

  22. “소통의 차이가 만드는 생산성 혁신”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처하는 자세

  23. 2019.06.27
  24.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지 1년, 7월부터는 적용 예외 업종이었던 21개 업종, 1,000여 개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된다.  주 52시간 근무제를 이미 시행하고 있는 기업이나 앞으로 시행해야 할 기업 모두에게 가장 큰 화두는 업무 생산...

  25. '우리 회사 특징 따라' 골라쓰는 슬랙의 대안 앱 7종

  26. 2019.06.26
  27. 2014년 출시된 슬랙은 직장에서 채팅 기반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를 폭증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그리고 이메일을 대신할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여러 다양한 팀 메시징 도구들이 부상하도록 길을 닦았다. 슬랙은 출시 때부터 계속 인기를 끌었다. ...

  28. "대기업 상대로 이룬 값진 승리" IPO 이후 더욱 주목할 만한 슬랙의 행보

  29. 2019.06.25
  30. 5년 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해온 슬랙이 지난 목요일 마침내 뉴욕 증시 상장이라는 커다란 이정표에 도달했다.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 이상인 슬랙은 다양한 업종의 워크플로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슬랙 앱이 팀 협업 시장...

  31. “슬랙 아니면 팀즈?” 기업 대부분은 채팅 앱 2개 이상 사용 중… 설문 조사 결과

  32. 2019.06.24
  33.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급성장 중인 팀 협업 시장에서 주도권을 위해 경쟁하고 있을 수 있지만, 대다수 조직은 두 애플리케이션에 모두 의지한다. 그리고 일부 회사는 그보다 더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이는 메시징 툴 간의 통신을 ...

  34. “문서 저장 도대체 어디에?” MS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FAQ

  35. 2019.05.27
  36.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

  37. “이메일은 여전히 협업의 중심” 지메일과 채팅을 통합한 구글의 협업 계획

  38. 2019.05.22
  39. 팀 메시징 앱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주요 비즈니스 메시지 툴로서 이메일의 위상도 약해지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구글은 팀 메시징 툴인 행아웃 채팅(Hangout Chat)의 미래를 여전히 이메일과 긴밀하게 연계해서 그리고 있다. 구글은...

  40. MS, 50인치 화이트보드형 협업 PC 서피스 허브 2S 6월 배송시작,,,"하반기엔 85인치도"

  41. 2019.04.18
  42.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발표했던 서피스 허브 2S가 이번주 공식 출시됐다. 서피스 허브 2S는 50인치의 화이트보드형 PC로 벽에 걸거나 회의실에서 회의실로 이동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하반기에는 후속작으로 85인치 대형 서비스 허브를 출시한다고 발표했...

  43. 협업, AI, 통합 기능을 통해 G 스위트 경쟁력 강화하는 구글

  44. 2019.04.16
  45. 수요일, 구글은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지메일, 행아웃 채팅, 기타 다양한 비즈니스용 앱이 포함된 자사의 생산성 스위트인 G 스위트(G Suite)를 위한 여러 개선사항을 발표했다. 상당 수가 베타 상태인 추가 사항은 사용자의 생산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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