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놀리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트 ...
IT 업계의 속도는 유독 빠르다. 한해 동안에도 많은 서비스가 새로 생겨났다가 사라진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같은 주요 IT 기업은 매우 다양한 앱과 서비스를 판매하고, 개인부터 기업까지 전 세계에 사용자를 보유했기 때문에 서비 ...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패치를 얼마나 더 제공할까? 아직까지 IE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궁금증이다. 답은 마이크로소프트만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단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IE 지원 기간이 기대한 것 보다 짧을 것임을 ...
2019.01.14
브라우저 전쟁에서 장기간 고전을 면치못한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항복을 선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엣지(Edge)의 렌더링 엔진을 버리고 그 자리를 구글 크롬의 엔진인 블링크(Blink)로 대체한다고 발표했다. 이 결정으로 엣지는 크로미 ...
2018.12.11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 확보에 애를 먹고 있는 엣지(Edge) 브라우저의 거의 모든 면을 개편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고유의 엣지HTML(EdgeHTML) 엔진 대신 구글 크롬이나 여러 다른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크로미움 코드를 적용하는 것. 이러 ...
2018.12.07
구글이 2년 만에 크롬 UI 수정을 발표했다. 브라우저 탭과 다른 윈도우 상의 요소 디자인 변경에 초점이 맞춰졌다. 변경된 브라우저 최신 버전은 윈도우용 실험 버전 카나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변경된 UI는 실험실 기능에서 설정할 수 있다. 주소창에 ...
2018.04.25
크롬(Chrome)과 크로미움(Chromium)은 이름은 비슷해도 엄연히 다른 웹 브라우저들이다. 물론, 어느 정도 연관은 있다. 하나는 오픈소스 브라우저이고, 다른 하나는 아니다. 하나는 마치 치와와 무리에 있는 허스키처럼 전 세계 브라우저 시 ...
2018.03.09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사용자가 깨닫지 못할 때에도 생활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라즈베리 파이 사용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쓸 것이고, 리눅스나 BSD 오픈소스 서버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유닛, 컴퓨터 키오스크, 웹 사이트, 기업 네트워크에 사 ...
2018.02.05
일반적인 웹 경험이 아니라 웹 사이트 개발에 초점을 맞춘 브라우저가 출시됐다. 동유럽 기반 스타트업 블리스크(Blisk)는 기존 브라우저가 웹 검색을 목적으로 개발됐을 뿐, 개발자에 최적화된 것은 아니라는 발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다. 블리스크는 ...
2016.11.15
즐겨찾는 웹 사이트를 가상현실로 만나는 미래가 머지않아 가능해진다. 구글의 크로미움(Chromium) 프로젝트에서 크롬 브라우저에서 가상현실을 지원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구글 직원 프랑수아 보포트는 크롬 베타, 크롬 개발자 채널에 사용자가 인터 ...
구글 크롬팀은 기존의 웹킷 엔진을 버리고 블링크(Blink)란 새로운 웹 브라우저 엔진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모질라 역시 삼성과 손잡고 러스트(Rust) 언어를 사용해 서보(Servo)란 새 브라우저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페 ...
2013.04.05
성가시고 때로는 불편한 휴대폰 상의 웹 브라우징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파이어폭스를 만드는 모질라 재단은 4월 3일 삼성과 손을 잡고 휴대폰용으로 새로운 웹 브라우저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구 ...
2013.04.04
크로미움(Chromium)으로 알려진 크롬(Chrome)의 오픈 소스 코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든 구글의 브라우저인 크롬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브라우저를 제작할 수 있다. 우리는 크로미움을 기반으로 하는 무료 브라우저 5종을 살펴보고 꼴 ...
  1. 오피스 2019 출시 몇 달 됐다고 괄시?···패키지형 소프트웨어의 시대는 끝났다

  2. 2019.02.14
  3.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놀리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트...

  4. 토픽 브리핑 | 2019년, MS·애플·구글이 버리는 서비스 Vs. 더 키울 서비스

  5. 2019.02.08
  6. IT 업계의 속도는 유독 빠르다. 한해 동안에도 많은 서비스가 새로 생겨났다가 사라진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같은 주요 IT 기업은 매우 다양한 앱과 서비스를 판매하고, 개인부터 기업까지 전 세계에 사용자를 보유했기 때문에 서비...

  7. 엣지의 크로미움 전환이 IE의 ‘종말’을 뜻하는 이유

  8. 2019.01.14
  9.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패치를 얼마나 더 제공할까? 아직까지 IE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궁금증이다. 답은 마이크로소프트만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단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IE 지원 기간이 기대한 것 보다 짧을 것임을...

  10. “MS, 마침내 백기를 들다” 엣지 브라우저의 크로미움 전환의 의미

  11. 2018.12.11
  12. 브라우저 전쟁에서 장기간 고전을 면치못한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항복을 선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엣지(Edge)의 렌더링 엔진을 버리고 그 자리를 구글 크롬의 엔진인 블링크(Blink)로 대체한다고 발표했다. 이 결정으로 엣지는 크로미...

  13. MS, 엣지 브라우저에 오픈소스 크로미움 코드 적용… 윈도우 7, 8, 맥도 지원 계획

  14. 2018.12.07
  15.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 확보에 애를 먹고 있는 엣지(Edge) 브라우저의 거의 모든 면을 개편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고유의 엣지HTML(EdgeHTML) 엔진 대신 구글 크롬이나 여러 다른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크로미움 코드를 적용하는 것. 이러...

  16. 크롬 카나리 빌드 UI 변경 "활성화 탭 색상, 모서리 등 2년 만의 UI 변화"

  17. 2018.04.25
  18. 구글이 2년 만에 크롬 UI 수정을 발표했다. 브라우저 탭과 다른 윈도우 상의 요소 디자인 변경에 초점이 맞춰졌다. 변경된 브라우저 최신 버전은 윈도우용 실험 버전 카나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변경된 UI는 실험실 기능에서 설정할 수 있다. 주소창에...

  19. "크롬과는 어떤 관계?" 구글 크로미움 브라우저 전격 분석

  20. 2018.03.09
  21. 크롬(Chrome)과 크로미움(Chromium)은 이름은 비슷해도 엄연히 다른 웹 브라우저들이다. 물론, 어느 정도 연관은 있다. 하나는 오픈소스 브라우저이고, 다른 하나는 아니다. 하나는 마치 치와와 무리에 있는 허스키처럼 전 세계 브라우저 시...

  22. 20돌 맞은 오픈소스의 현재를 이끄는 대표주자들

  23. 2018.02.05
  24.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사용자가 깨닫지 못할 때에도 생활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라즈베리 파이 사용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쓸 것이고, 리눅스나 BSD 오픈소스 서버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유닛, 컴퓨터 키오스크, 웹 사이트, 기업 네트워크에 사...

  25. 웹 개발자 특화 기능으로 가득찬 전문 브라우저 '블리스크' 출시

  26. 2016.11.15
  27. 일반적인 웹 경험이 아니라 웹 사이트 개발에 초점을 맞춘 브라우저가 출시됐다. 동유럽 기반 스타트업 블리스크(Blisk)는 기존 브라우저가 웹 검색을 목적으로 개발됐을 뿐, 개발자에 최적화된 것은 아니라는 발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다. 블리스크는 ...

  28. 구글 크로미움, 크롬에 가상현실 적용한다···"모든 웹 사이트를 가상현실로"

  29. 2016.07.06
  30. 즐겨찾는 웹 사이트를 가상현실로 만나는 미래가 머지않아 가능해진다. 구글의 크로미움(Chromium) 프로젝트에서 크롬 브라우저에서 가상현실을 지원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구글 직원 프랑수아 보포트는 크롬 베타, 크롬 개발자 채널에 사용자가 인터...

  31. “웹 개발자에게 블링크란?” : 구글 크롬팀의 설명

  32. 2013.04.05
  33. 구글 크롬팀은 기존의 웹킷 엔진을 버리고 블링크(Blink)란 새로운 웹 브라우저 엔진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모질라 역시 삼성과 손잡고 러스트(Rust) 언어를 사용해 서보(Servo)란 새 브라우저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페...

  34. 모질라, 구글, 오페라의 신형 엔진 도입···모바일 브라우징의 변화 기대

  35. 2013.04.04
  36. 성가시고 때로는 불편한 휴대폰 상의 웹 브라우징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파이어폭스를 만드는 모질라 재단은 4월 3일 삼성과 손을 잡고 휴대폰용으로 새로운 웹 브라우저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구...

  37. 크롬 기반의 대안 브라우저 5종

  38. 2011.09.22
  39. 크로미움(Chromium)으로 알려진 크롬(Chrome)의 오픈 소스 코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든 구글의 브라우저인 크롬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브라우저를 제작할 수 있다. 우리는 크로미움을 기반으로 하는 무료 브라우저 5종을 살펴보고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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