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2

구글+ 다시 보기 : 입문자를 위한 가이드

JR Raphael | Computerworld

구글+는 페이스북만큼 널리 사용되고 있지는 않을지 몰라도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점차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구글+는 2011년 6월 공개된 뒤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실제로 몇 년 이내에 소셜 공유 부문에서 페이스북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활동은 차치하더라도 출시 이후로 서비스 자체는 상당한 변화를 겪었다. 구글은 서서히 구글+의 인터페이스를 다듬으면서 그 기능을 확장했고, 그 결과 지금은 2년 전과 매우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의 구글+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이 서비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사용방법을 배우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 모두에게 이 가이드가 도움이 될 내용을 간추려 봤다. 구글+ 기초 가이드는 총 3편으로 나누어진 게재될 예정이며, 이번에는 계정을 생성하고 활성화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부터 소개한다. 다음 편에서는 서비스를 이용해 안내를 받는 방법을 설명하고 구글+의 마스터가 되는 팁을 제공할 것이다.

우선은 구글에 가입해 구글+ 계정을 활성화하고 기사를 계속 읽어 내려가면 된다. 이것이 첫걸음이다.

들어가기
구글+의 메인 화면은 스트림(Stream)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친숙할 것이다. 스트림에 자신이 팔로우(Follow)하는 사람의 업데이트가 카드 모양의 상자에 나타난다.


 구글+의 메인 홈 화면은 스트림이라 부른다.

기본적으로 구글+ 업데이트는 다단으로 표시된다(브라우저 창의 크기에 따라 펼쳐지거나 접힌다). 다단 설정이 싫다면 화면 상단의 "더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전환할 수 있다. 제목이 "스트림 레이아웃"인 드롭다운 메뉴가 나타나고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게시물의 우측 상단 모서리에 해시태그(Hashtag)가 붙어 있는 것이 보이며, 해시태그를 클릭하면 같은 주제와 관련된 추가적인 공개 게시물이 나타난다.

스트림에서 원하지 않는 것이 있는가? 문제 없다. 마우스 포인터를 게시물 위로 가져가 우측 상단 모서리의 작은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러면 "소식 숨기기"를 선택하여 해당 게시물을 영원히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또한 팔로잉을 취소하거나 스팸 또는 콘텐츠 악용으로 신고할 수 있다.

서클 이해하기
구글+가 다른 소셜 네트워크와 다른 점은 서클(Circle)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 개념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다.

누군가를 팔로잉할 때마다 그 사람을 하나의 서클에 지정하게 된다(구글+에서는 "추가"라고 말한다). 서클은 자신의 소셜 경험을 조직화하고 관리하기 위한 편리한 그룹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친구, 가족, 지인뿐만이 아니라 자신이 팔로우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서클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서클을 추가하고 모든 설정을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다.


화면 상단의 목록에서 자신이 원하는 서클을 클릭하면 스트림에 해당 서클에 소속된 사람들만의 업데이트가 나타난다.

기본적으로, 서클은 특정 그룹 사람들의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화면 상단의 목록에서 자신이 원하는 서클을 클릭하면 스트림에 해당 서클에 소속된 사람들만의 업데이트가 나타난다. 또한 해당 목록에서 "전체"를 선택하면 모든 서클에 속한 모든 사람의 콘텐츠를 볼 수도 있다.

사람 찾기
구글+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꽤 쉽게 찾고 팔로우할 수 있다. 처음에 가입할 때, 시스템에서 자신이 아는 사람을 찾는 단계와 함께 아직 친해지지 않았지만 관심이 있는 사용자와 연결하는 단계를 제공한다.


처음에 가입할 때, 시스템에서 자신이 아는 사람을 찾는 단계와 함께 관심이 있는 사용자와 연결하는 단계를 제공한다.

또한, 서클은 언제든지 확장할 수 있다. 데스크톱 웹 사이트에서 화면 좌측의 "홈" 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 메인 네비게이션 메뉴로 이동하고 "사용자" 옵션을 클릭하면 된다. 거기에서 자신과 관련성이 있을 수 있는 사람과 유명인사,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일반인, 구글+를 시작하는 방법에 관한 기사를 공유하는 기술 기고가 등 자신이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용자의 목록을 찾을 수 있다.



2013.08.02

구글+ 다시 보기 : 입문자를 위한 가이드

JR Raphael | Computerworld

구글+는 페이스북만큼 널리 사용되고 있지는 않을지 몰라도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점차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구글+는 2011년 6월 공개된 뒤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실제로 몇 년 이내에 소셜 공유 부문에서 페이스북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활동은 차치하더라도 출시 이후로 서비스 자체는 상당한 변화를 겪었다. 구글은 서서히 구글+의 인터페이스를 다듬으면서 그 기능을 확장했고, 그 결과 지금은 2년 전과 매우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의 구글+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이 서비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사용방법을 배우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 모두에게 이 가이드가 도움이 될 내용을 간추려 봤다. 구글+ 기초 가이드는 총 3편으로 나누어진 게재될 예정이며, 이번에는 계정을 생성하고 활성화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부터 소개한다. 다음 편에서는 서비스를 이용해 안내를 받는 방법을 설명하고 구글+의 마스터가 되는 팁을 제공할 것이다.

우선은 구글에 가입해 구글+ 계정을 활성화하고 기사를 계속 읽어 내려가면 된다. 이것이 첫걸음이다.

들어가기
구글+의 메인 화면은 스트림(Stream)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친숙할 것이다. 스트림에 자신이 팔로우(Follow)하는 사람의 업데이트가 카드 모양의 상자에 나타난다.


 구글+의 메인 홈 화면은 스트림이라 부른다.

기본적으로 구글+ 업데이트는 다단으로 표시된다(브라우저 창의 크기에 따라 펼쳐지거나 접힌다). 다단 설정이 싫다면 화면 상단의 "더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전환할 수 있다. 제목이 "스트림 레이아웃"인 드롭다운 메뉴가 나타나고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게시물의 우측 상단 모서리에 해시태그(Hashtag)가 붙어 있는 것이 보이며, 해시태그를 클릭하면 같은 주제와 관련된 추가적인 공개 게시물이 나타난다.

스트림에서 원하지 않는 것이 있는가? 문제 없다. 마우스 포인터를 게시물 위로 가져가 우측 상단 모서리의 작은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러면 "소식 숨기기"를 선택하여 해당 게시물을 영원히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또한 팔로잉을 취소하거나 스팸 또는 콘텐츠 악용으로 신고할 수 있다.

서클 이해하기
구글+가 다른 소셜 네트워크와 다른 점은 서클(Circle)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 개념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다.

누군가를 팔로잉할 때마다 그 사람을 하나의 서클에 지정하게 된다(구글+에서는 "추가"라고 말한다). 서클은 자신의 소셜 경험을 조직화하고 관리하기 위한 편리한 그룹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친구, 가족, 지인뿐만이 아니라 자신이 팔로우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서클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서클을 추가하고 모든 설정을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다.


화면 상단의 목록에서 자신이 원하는 서클을 클릭하면 스트림에 해당 서클에 소속된 사람들만의 업데이트가 나타난다.

기본적으로, 서클은 특정 그룹 사람들의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화면 상단의 목록에서 자신이 원하는 서클을 클릭하면 스트림에 해당 서클에 소속된 사람들만의 업데이트가 나타난다. 또한 해당 목록에서 "전체"를 선택하면 모든 서클에 속한 모든 사람의 콘텐츠를 볼 수도 있다.

사람 찾기
구글+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꽤 쉽게 찾고 팔로우할 수 있다. 처음에 가입할 때, 시스템에서 자신이 아는 사람을 찾는 단계와 함께 아직 친해지지 않았지만 관심이 있는 사용자와 연결하는 단계를 제공한다.


처음에 가입할 때, 시스템에서 자신이 아는 사람을 찾는 단계와 함께 관심이 있는 사용자와 연결하는 단계를 제공한다.

또한, 서클은 언제든지 확장할 수 있다. 데스크톱 웹 사이트에서 화면 좌측의 "홈" 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 메인 네비게이션 메뉴로 이동하고 "사용자" 옵션을 클릭하면 된다. 거기에서 자신과 관련성이 있을 수 있는 사람과 유명인사,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일반인, 구글+를 시작하는 방법에 관한 기사를 공유하는 기술 기고가 등 자신이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용자의 목록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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