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아이폰-PC의 데이터 동기화를 원한다면” 윈도우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방법

Jonny Evans | Computerworld
애플 ID를 갖고 있다면, 윈도우에서도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 즉, 이메일과 사진 및 기타 데이터들을 PC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데스크톱 혹은 애플 디바이스 없이 외출하거나 맥에 부트 캠프를 설치한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방법
윈도우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가장 직관적인 것은 웹 브라우저에서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접속하는 것이지만, 윈도우 시스템과의 더 깊은 호환성을 위해서는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PC에 다운로드하는 것이 좋다.

이 두 가지 접근법의 차이는 브라우저로 아이클라우드에 접근할 경우 윈도우 시스템 내의 데이터가 동기화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PC의 사진과 문서 책갈피 등을 자동으로 애플 디바이스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브라우저로 아이클라우드에 어떻게 접속하는가?
브라우저에서 icloud.com으로 접속해, 애플 ID와 암호를 입력한다. 미리 알림이 아이클라우드 메인 페이지에 나타나고 메일, 연락처, 캘린더, 사진,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메모, 미리 알림, 아이폰 찾기, 아이클라우드 설정 링크가 표시된다.

완전한 기능을 갖춘 온라인 버전 페이지(Pages)나 넘버(Numbers), 키노트(Keynote) 등도 이용할 수 있고, 앱을 활성화해둔 경우 뉴스 퍼블리셔도 이용할 수 있다.

브라우저로 아이클라우드에 접속해 모든 시스템에서의 이메일 관리를 위한 규칙 생성과 같은 몇몇 유용한 작업을 할 수 있다.

이 방식은 어느 컴퓨터에서나 계정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여행 중에 디지털 데이터에 접근하는 데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PC와 데이터를 동기화하고 싶다면 아래의 방법을 따라야 한다.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설정하기
애플의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소프트웨어는 다운로드 후 자동으로 설치된다. 나타나지 않으면 파일 탐색기에서 아이클라우드 설정을 실행한 후 PC를 재시작한다. 컴퓨터가 부팅되면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가 열려있는지 확인한다. 보통을 자동으로 실행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시작 메뉴에서 찾아 실행할 수 있다.

시스템 요구 사항은 무엇인가?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는 윈도우 10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튠즈 12.7, 아웃룩 2010~2016, 웹 브라우저(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파이어폭스 45 이상, 크롬 54 이상)이 필요하다. 일부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들은 구 버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자세한 시스템 요구 사항은 링크에서 알아볼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실행하면, 아이클라우드에 로그인하기 위해 애플 ID를 입력해야 하며, 사용할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선택해야 한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사진, 메일, 연락처, 캘린더, 할 일, 북마크 등이다. 각각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사진 :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에서 이것을 호라성화하면 파일 탐색기에 아이클라우드 사진 폴더를 생성한다. 이 폴더에 추가되는 모든 이미지와 비디오가 같은 애플 ID로 로그인되어 있는 애플 디바이스에 모두 동기화된다. 아이클라우드 포토 공유를 사용해 이미지를 공유할 수도 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 이미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다면 친숙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 기능을 이해하기 가장 쉬운 단어는 ‘온라인 스토리지’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저장한 모든 파일들은 같은 애플 ID로 로그인되어 있는 애플 디바이스와 동기화된다. 드롭박스와 매우 유사하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에 맥,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접근할 수 있다. 검색도 가능하며, 파일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기도 하다.

메일, 연락처, 캘린더, 작업, 책갈피 : 이 옵션을 활성화하면 모든 아이클라우드 메일(보통 이름@icloud.com)이 아웃룩의 폴더로 표시된다. 여기에서 일정 데이터도 볼 수 있고 브라우저를 통해 책갈피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사항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사용에 어려움이 있다면 도움말 페이지를 방문하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없는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있다는 점은 명심하자. 내 아이폰 찾기, 백 투 마이 맥(Back to my Mac), 백업, 메모, 읽기 목록 등이다. 이들 서비스는 모두 운영체제와의 긴밀한 통합이 필요하다. 단, 내 아이폰 찾기는 브라우저에서 아이클라우드에 접속했을 때 사용할 순 있다.

한계가 있긴 하지만, 맥과 iOS 디바이스, 윈도우 PC의 데이터 동기화를 원한다면,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가 도움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8.08.24

“아이폰-PC의 데이터 동기화를 원한다면” 윈도우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방법

Jonny Evans | Computerworld
애플 ID를 갖고 있다면, 윈도우에서도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 즉, 이메일과 사진 및 기타 데이터들을 PC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데스크톱 혹은 애플 디바이스 없이 외출하거나 맥에 부트 캠프를 설치한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방법
윈도우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가장 직관적인 것은 웹 브라우저에서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접속하는 것이지만, 윈도우 시스템과의 더 깊은 호환성을 위해서는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PC에 다운로드하는 것이 좋다.

이 두 가지 접근법의 차이는 브라우저로 아이클라우드에 접근할 경우 윈도우 시스템 내의 데이터가 동기화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PC의 사진과 문서 책갈피 등을 자동으로 애플 디바이스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브라우저로 아이클라우드에 어떻게 접속하는가?
브라우저에서 icloud.com으로 접속해, 애플 ID와 암호를 입력한다. 미리 알림이 아이클라우드 메인 페이지에 나타나고 메일, 연락처, 캘린더, 사진,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메모, 미리 알림, 아이폰 찾기, 아이클라우드 설정 링크가 표시된다.

완전한 기능을 갖춘 온라인 버전 페이지(Pages)나 넘버(Numbers), 키노트(Keynote) 등도 이용할 수 있고, 앱을 활성화해둔 경우 뉴스 퍼블리셔도 이용할 수 있다.

브라우저로 아이클라우드에 접속해 모든 시스템에서의 이메일 관리를 위한 규칙 생성과 같은 몇몇 유용한 작업을 할 수 있다.

이 방식은 어느 컴퓨터에서나 계정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여행 중에 디지털 데이터에 접근하는 데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PC와 데이터를 동기화하고 싶다면 아래의 방법을 따라야 한다.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설정하기
애플의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소프트웨어는 다운로드 후 자동으로 설치된다. 나타나지 않으면 파일 탐색기에서 아이클라우드 설정을 실행한 후 PC를 재시작한다. 컴퓨터가 부팅되면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가 열려있는지 확인한다. 보통을 자동으로 실행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시작 메뉴에서 찾아 실행할 수 있다.

시스템 요구 사항은 무엇인가?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는 윈도우 10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튠즈 12.7, 아웃룩 2010~2016, 웹 브라우저(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파이어폭스 45 이상, 크롬 54 이상)이 필요하다. 일부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들은 구 버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자세한 시스템 요구 사항은 링크에서 알아볼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실행하면, 아이클라우드에 로그인하기 위해 애플 ID를 입력해야 하며, 사용할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선택해야 한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사진, 메일, 연락처, 캘린더, 할 일, 북마크 등이다. 각각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사진 :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에서 이것을 호라성화하면 파일 탐색기에 아이클라우드 사진 폴더를 생성한다. 이 폴더에 추가되는 모든 이미지와 비디오가 같은 애플 ID로 로그인되어 있는 애플 디바이스에 모두 동기화된다. 아이클라우드 포토 공유를 사용해 이미지를 공유할 수도 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 이미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다면 친숙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 기능을 이해하기 가장 쉬운 단어는 ‘온라인 스토리지’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저장한 모든 파일들은 같은 애플 ID로 로그인되어 있는 애플 디바이스와 동기화된다. 드롭박스와 매우 유사하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에 맥,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접근할 수 있다. 검색도 가능하며, 파일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기도 하다.

메일, 연락처, 캘린더, 작업, 책갈피 : 이 옵션을 활성화하면 모든 아이클라우드 메일(보통 이름@icloud.com)이 아웃룩의 폴더로 표시된다. 여기에서 일정 데이터도 볼 수 있고 브라우저를 통해 책갈피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사항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사용에 어려움이 있다면 도움말 페이지를 방문하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없는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있다는 점은 명심하자. 내 아이폰 찾기, 백 투 마이 맥(Back to my Mac), 백업, 메모, 읽기 목록 등이다. 이들 서비스는 모두 운영체제와의 긴밀한 통합이 필요하다. 단, 내 아이폰 찾기는 브라우저에서 아이클라우드에 접속했을 때 사용할 순 있다.

한계가 있긴 하지만, 맥과 iOS 디바이스, 윈도우 PC의 데이터 동기화를 원한다면,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가 도움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