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4

에이수스, “빅데이터·지능형 로봇 기술로 미래 컴퓨팅 시장 공략”

편집부 | ITWorld
에이수스(kr.asus.com)가 PC 분야부터 사물인터넷(IoT)까지 제품 영역을 확대해 미래 컴퓨팅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조니 시 에이수스 회장은 “에이수스는 고객에게 특별한 홈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홈 에코시스템을 발표했다”며, “이를 시작으로 ‘빅데이터·지능형 로봇(intelligent robots)’을 기반으로 3세대 산업 혁명 및 미래 컴퓨팅 분야에서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에이수스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수스는 최근 지능형 로봇 공학 분야 개발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빈치 연구소라는 프로젝트 팀은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노트북, 픽셀 마스터 카메라 등을 개발한 곳으로, 에이수스의 지능형 로봇 공학 연구에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조니 시 회장이 직접 주도하고 있는 에이수스 로봇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인간과 밀접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으로 빠르면, 2016년에 또 다른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에이수스는 이미 지난 6월에 열린 컴퓨텍스 2015를 통해 차세대 컴퓨팅 산업의 핵심인 사물인터넷(IoT)을 중심으로 창문 및 도어 센서, 스마트 전력 장치, IP 카메라 등을 포함한 다수의 스마트홈 제품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에이수스는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홈 엔터테인먼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수스는 노트북, 태블릿, 올인원, 스마트폰, 그래픽카드, 라우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용자 정의 기능을 갖춘 엔터테인먼트용 8형 태블릿 ‘젠패드 8’, 4GB 태블릿 ‘젠패드 S 8.0’, 셀카 전용 스마트폰 ‘젠폰 셀피’, 프리미엄 올인원PC '젠 AiO 시리즈' 등 디자인과 성능의 조합으로 특별한 홈 컴퓨팅 경험을 제공할 제품들을 출시했다. editor@itworld.co.kr


2015.08.24

에이수스, “빅데이터·지능형 로봇 기술로 미래 컴퓨팅 시장 공략”

편집부 | ITWorld
에이수스(kr.asus.com)가 PC 분야부터 사물인터넷(IoT)까지 제품 영역을 확대해 미래 컴퓨팅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조니 시 에이수스 회장은 “에이수스는 고객에게 특별한 홈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홈 에코시스템을 발표했다”며, “이를 시작으로 ‘빅데이터·지능형 로봇(intelligent robots)’을 기반으로 3세대 산업 혁명 및 미래 컴퓨팅 분야에서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에이수스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수스는 최근 지능형 로봇 공학 분야 개발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빈치 연구소라는 프로젝트 팀은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노트북, 픽셀 마스터 카메라 등을 개발한 곳으로, 에이수스의 지능형 로봇 공학 연구에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조니 시 회장이 직접 주도하고 있는 에이수스 로봇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인간과 밀접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으로 빠르면, 2016년에 또 다른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에이수스는 이미 지난 6월에 열린 컴퓨텍스 2015를 통해 차세대 컴퓨팅 산업의 핵심인 사물인터넷(IoT)을 중심으로 창문 및 도어 센서, 스마트 전력 장치, IP 카메라 등을 포함한 다수의 스마트홈 제품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에이수스는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홈 엔터테인먼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수스는 노트북, 태블릿, 올인원, 스마트폰, 그래픽카드, 라우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용자 정의 기능을 갖춘 엔터테인먼트용 8형 태블릿 ‘젠패드 8’, 4GB 태블릿 ‘젠패드 S 8.0’, 셀카 전용 스마트폰 ‘젠폰 셀피’, 프리미엄 올인원PC '젠 AiO 시리즈' 등 디자인과 성능의 조합으로 특별한 홈 컴퓨팅 경험을 제공할 제품들을 출시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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