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8

MS 워드용 실시간 ‘표절 검토기’ 등장

Mark Hachman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 중에는 눈에 띄는 것이 많지 않지만, 아카데믹 워드스미스(Academic Wordsmith)는 예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서를 작성하는 도중에 기존에 나와있는 논문을 검토해서 표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아카데빅 워드스미스는 앱 자체는 무료이지만, 연간 19달러를 지불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가격에 사용자는 서비스에 원하는 만큼의 보고서를 제출해서 워드스미스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할 수 있다.



이미 위키피디아를 비롯한 다른 자료와 비교해서 표절 여부를 확인해주는 서비스는 많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 중 대부분은 사용자가 문서를 작성하고 이것을 업로드해야 했다. 아카데믹 워드스미스는 워드에서 구동되는 앱이기 때문에, 워드나 오피스 프로그램 안에서 바로 표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문서 작성을 완료하고나서 확인할 수도 있고, 작성하는 순간 실시간으로 확인을 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카데믹 워드스미스가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용 교육용 앱을 만드는 호주의 개발자 캠프에서 개발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오피스 365가 개발자들의 핵심 플랫폼 중 하나라고 밝히기도 했다.

아카데빅 워드스미스는 오피스 2013 서비스 팩 1이상을 사용해야 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4.07.18

MS 워드용 실시간 ‘표절 검토기’ 등장

Mark Hachman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 중에는 눈에 띄는 것이 많지 않지만, 아카데믹 워드스미스(Academic Wordsmith)는 예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서를 작성하는 도중에 기존에 나와있는 논문을 검토해서 표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아카데빅 워드스미스는 앱 자체는 무료이지만, 연간 19달러를 지불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가격에 사용자는 서비스에 원하는 만큼의 보고서를 제출해서 워드스미스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할 수 있다.



이미 위키피디아를 비롯한 다른 자료와 비교해서 표절 여부를 확인해주는 서비스는 많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 중 대부분은 사용자가 문서를 작성하고 이것을 업로드해야 했다. 아카데믹 워드스미스는 워드에서 구동되는 앱이기 때문에, 워드나 오피스 프로그램 안에서 바로 표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문서 작성을 완료하고나서 확인할 수도 있고, 작성하는 순간 실시간으로 확인을 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카데믹 워드스미스가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용 교육용 앱을 만드는 호주의 개발자 캠프에서 개발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오피스 365가 개발자들의 핵심 플랫폼 중 하나라고 밝히기도 했다.

아카데빅 워드스미스는 오피스 2013 서비스 팩 1이상을 사용해야 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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