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9

2017년 가장 이상한 과학·기술 이야기 9선

Glenn McDonald | InfoWorld
지난 12개월 동안 필자가 말하는 '오래된 미래'가 크게 발전했다. 미래에는 과거 세대의 창의적인 소설가들이 오랫동안 예상했던 로봇과 하늘을 나는 자동차 등의 스페이스 에이지(Space Age) 개념이 넘쳐날 것이다. 드디어 이런 것들이 공상과학에서 현실로 다가왔다.

오늘은 올 해의 가장 이상한 9가지 과학 기술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준비 되었는가? 이 새로운 기술들은 이상하며 모두가 공상과학의 상상처럼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아무도 양방향 장례식 단지, 휴대용 원자로, 두개 드릴 봇 등을 본 적이 없다. 이제 중력 부츠를 켜고 무중력에 대비하며 페이저(Phaser)를 기절 모드로 설정하자...


아틀라스(Atlas) 로봇의 공중제비




지난 10년 동안 지구상에서 로봇공학 분야와 관련된 기술이 대거 등장했다. 2017년도 예외는 아니었으며 공중제비 로봇 아틀라스의 치명적인 동영상을 보면 그 증거를 알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연구소에서 용감무쌍한 로봇공학자들이 개발한 아틀라스는 진정한 기계 유명인사이며 수 년 동안 수 십 건의 동영상에 등장했다.

하지만 이 최신 버전은 매우 특별하며 이 330 파운드짜리 이족보행 봇은 백플립을 선보인 뒤 스스로 착지한다.

주안점 : 올 해 초, 일본의 거대 다국적 기업 소프트뱅크(Softbank)가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인수했기 때문에 해당 연구소의 R&D 예산이 급증할 것이다.

로봇 사업에 뛰어든 베스파(Vespa)




21세기 로봇의 상대적인 놀라움을 평가할 때는 형태뿐만이 아니라 기능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덕분에 올 해 가장 예상치 못했던 것이 개발되었다 지난 2월, 이탈리아의 유명 자동차 디자인 기업 피아지오(Piaggio)가 처음으로 사용자를 따라 다니면서 물건을 날라주고 사용자의 습관을 학습하는 소형 짐꾼 봇 지타(Gita)를 공개했다.

피아지오는 산업 디자인 부분에서 상징적인 베스파(Vespa) 스쿠터를 만드는 기업이다. 지타는 유행을 선도하는 놀라운 봇이며 단순한 원통형 폼팩터에 특별한 운동 모드가 있다. 하지만 실망하지 말자. 지타에는 번잡한 도심 환경을 헤쳐 나아가기 위한 최신 센서, 카메라, 알고리즘이 있다.

미래의 도시를 밝힐 소형 원자로



지난 1월, 스페이스 에이지 개념에 관한 헤드라인을 통해 아주 흥미로운 산업 기술 이야기가 발표되었다. 공장에서 조립하여 트럭, 기차 또는 배를 이용해 약간의 전력 강화가 필요한 도시로 운송할 수 있는 소형 원자로가 바로 그것이다. 이것이 전통적인 원자력 발전소를 대폭 축소한 버전처럼 작동하는 SMR(Small Modular Reactor)의 핵심 아이디어였다.

다른 곳에서 조립하고 모듈식으로 설치할 만큼 작은 SMR은 저렴하고 안전한 무탄소 에너지 자원이 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 1월, 이 오레곤(Oregon)의 기업 뉴스케일 에너지(NuScale Energy)는 공식적으로 미국 NRC(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측에 아이다호(Idaho)에서 12기의 소형 원자로를 제작한다는 계획서를 제출했다. NRC 인증에는 수 년이 소요되지만 모든 것이 잘 될 경우 뉴스케일(NuScale)은 2026년에 12개의 귀여운 소형 원자로를 가동할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을 화장 잿가루에 연결하다

Bios Urn

때로는 기술적인 프로세스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갈 때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시신을 실내 나무로 바꾼 후 돌보면서 스마트폰의 전용 앱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개발된 양방향 생분해 장례 단지인 바이오스 인큐브(Bios Incube)를 생각해 보자. 예상치 못했는가?

허울만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핵심 개념은 이미 오래되었다. 화장 잿가루를 흙 및 씨앗과 섞는 아이디어는 아즈텍(Aztecs) 시대부터 있었다. 인큐브 시스템은 단지 IoT 부문의 첨단 기술 그리고 토양 상태, 기온, 습도 등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센서를 포함하여 스마트 기기를 추가했을 뿐이다. 그리고 나무에 관한 아이디어가 너무 전원적이라면 도시인들은 재를 레코드판으로 찍을 수 있다. 정말이다.

디지털 알약에 전원을 공급하는 식용 배터리



지난 8월, MIT의 연구원들이 약간 소화하기 힘들 수도 있는 이상하고 작은 장치를 선보였다. 이 디지털 알약은 기본적으로 필요한 배터리 전원을 위해 환자의 위산을 사용하여 여정을 완수한다.
소화 불가능한 센서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위산 솔루션은 새롭다. MIT의 기술은 사실 중학교 과학 수업 시간에 배운 레몬 배터리 실험과 같은 것이다. 디지털 알약은 자체 내장 전원이 필요 없기 때문에 이를 사용해 초소형 센서와 카메라를 보호할 수 있다. 관련된 개발에서 얼마 전 FDA는 의사에게 환자가 약을 복용했는지 알려주는 디지털 알약을 승인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미래의 로봇 지배자가 디지털 저장소를 살펴보면 2017년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 기술이 크게 발달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이 구절은 1950년대의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 반지 같은 것이 있지만 그 용어가 매일 점차 정확해지고 있다.

여러 개발 중에 우버(Uber)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기술 총회를 열었으며 구글의 래리 페이지는 하늘을 나는 ATV를 지지했고 두바이(Dubai)시는 승객 드론 택시 서비스를 출범했다. 하지만 지난 4월 독일에서는 전기 릴리움 제트(Lilium Jet)가 처녀 비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있었다. 기존의 수직 이착륙(VTOL) 기술을 축소한 릴리움(Lilium)이 진짜 젯슨(Jetson) 스타일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가장 가까운 모습이다.

두개골 드릴 및 결장경 봇



로봇으로 돌아가서 2017년 5월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의 엔지니어 및 외과의사팀은 최신 로봇을 공개했다. 이 로봇은 인간의 두개골에 구멍을 뚫기 위해 개발된 자동 외과수술 봇이다.
로봇 혁명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쁜 아이디어 명예의 전당(Bad Idea Hall of Fame)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을 것 같아 보일 것이다. 하지만 의사들은 두개 드릴 봇이 까다로운 외과수술 절차를 자동화함으로써 많은 생명을 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의료용 로봇 시스템이 많지만 유타의 기계는 인간 외과의사가 원격 제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 드릴 봇은 완전 자동 기계이다.

주안점: 생물 의학 엔지니어들은 세계 최초의 결장경 로봇으로 또 다른 로봇 공학의 쾌거를 이루었다.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우울증을 진단할 수 있는 AI

물론, 21세기 과학 기술 발전을 논하면서 작은 빅뱅(Big Bang)처럼 확장되고 있는 인공지능을 빠뜨릴 수 없다. AI는 현재 모든 곳에 사용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번 여름의 흥미로운 개발에서 우리의 미래가 얼마나 이상할지 엿볼 수 있다.

지난 8월, 연구원들은 인공지능이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임상우울증이 있는 사람을 효과적으로 식별할 수 있음을 제안하는 주목할 만한 연구를 공개했다. 복잡해지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AI 시스템은 색상, 명암, 특정 이미지 필터 선택 등의 기준을 분석한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AI 시스템의 성공률은 70%라고 한다. AI 방법을 다른 기법과 조합하면 그들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만 살펴보고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우주는 시뮬레이션이 아니다
드디어 존재의 고뇌에 관한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모든 현실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라는 점이 밝혀진 공상과학 영화 매트릭스(The Matrix)를 기억할 것이다. 많은 물리학자(그리고 형이상학자)들이 소위 말하는 시뮬레이션 이론(Simulation Theory)이 타당할 뿐 아니라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에 놀랄 것이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확률을 50:50으로 보았다.

유럽의 유명 물리학자들이 최근 수학적으로 우주가 컴퓨터 시뮬레이션일 수 없다는 증거를 공개했다. 이 기술적인 설명은 말도 안 되게 복잡하며 양자 상태, 만유인력, 매우 복잡한 수학이 수반된다. 하지만 결론은 알려진 우주가 시뮬레이션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장대한 하드 드라이브 안에 살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2017년 10월 현재, 우리는 현실이 진짜라는 점을 확인했다. 정말로 안심이 되지 않는가? 이제 다른 곳에서 시작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2017.12.29

2017년 가장 이상한 과학·기술 이야기 9선

Glenn McDonald | InfoWorld
지난 12개월 동안 필자가 말하는 '오래된 미래'가 크게 발전했다. 미래에는 과거 세대의 창의적인 소설가들이 오랫동안 예상했던 로봇과 하늘을 나는 자동차 등의 스페이스 에이지(Space Age) 개념이 넘쳐날 것이다. 드디어 이런 것들이 공상과학에서 현실로 다가왔다.

오늘은 올 해의 가장 이상한 9가지 과학 기술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준비 되었는가? 이 새로운 기술들은 이상하며 모두가 공상과학의 상상처럼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아무도 양방향 장례식 단지, 휴대용 원자로, 두개 드릴 봇 등을 본 적이 없다. 이제 중력 부츠를 켜고 무중력에 대비하며 페이저(Phaser)를 기절 모드로 설정하자...


아틀라스(Atlas) 로봇의 공중제비




지난 10년 동안 지구상에서 로봇공학 분야와 관련된 기술이 대거 등장했다. 2017년도 예외는 아니었으며 공중제비 로봇 아틀라스의 치명적인 동영상을 보면 그 증거를 알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연구소에서 용감무쌍한 로봇공학자들이 개발한 아틀라스는 진정한 기계 유명인사이며 수 년 동안 수 십 건의 동영상에 등장했다.

하지만 이 최신 버전은 매우 특별하며 이 330 파운드짜리 이족보행 봇은 백플립을 선보인 뒤 스스로 착지한다.

주안점 : 올 해 초, 일본의 거대 다국적 기업 소프트뱅크(Softbank)가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인수했기 때문에 해당 연구소의 R&D 예산이 급증할 것이다.

로봇 사업에 뛰어든 베스파(Vespa)




21세기 로봇의 상대적인 놀라움을 평가할 때는 형태뿐만이 아니라 기능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덕분에 올 해 가장 예상치 못했던 것이 개발되었다 지난 2월, 이탈리아의 유명 자동차 디자인 기업 피아지오(Piaggio)가 처음으로 사용자를 따라 다니면서 물건을 날라주고 사용자의 습관을 학습하는 소형 짐꾼 봇 지타(Gita)를 공개했다.

피아지오는 산업 디자인 부분에서 상징적인 베스파(Vespa) 스쿠터를 만드는 기업이다. 지타는 유행을 선도하는 놀라운 봇이며 단순한 원통형 폼팩터에 특별한 운동 모드가 있다. 하지만 실망하지 말자. 지타에는 번잡한 도심 환경을 헤쳐 나아가기 위한 최신 센서, 카메라, 알고리즘이 있다.

미래의 도시를 밝힐 소형 원자로



지난 1월, 스페이스 에이지 개념에 관한 헤드라인을 통해 아주 흥미로운 산업 기술 이야기가 발표되었다. 공장에서 조립하여 트럭, 기차 또는 배를 이용해 약간의 전력 강화가 필요한 도시로 운송할 수 있는 소형 원자로가 바로 그것이다. 이것이 전통적인 원자력 발전소를 대폭 축소한 버전처럼 작동하는 SMR(Small Modular Reactor)의 핵심 아이디어였다.

다른 곳에서 조립하고 모듈식으로 설치할 만큼 작은 SMR은 저렴하고 안전한 무탄소 에너지 자원이 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 1월, 이 오레곤(Oregon)의 기업 뉴스케일 에너지(NuScale Energy)는 공식적으로 미국 NRC(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측에 아이다호(Idaho)에서 12기의 소형 원자로를 제작한다는 계획서를 제출했다. NRC 인증에는 수 년이 소요되지만 모든 것이 잘 될 경우 뉴스케일(NuScale)은 2026년에 12개의 귀여운 소형 원자로를 가동할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을 화장 잿가루에 연결하다

Bios Urn

때로는 기술적인 프로세스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갈 때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시신을 실내 나무로 바꾼 후 돌보면서 스마트폰의 전용 앱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개발된 양방향 생분해 장례 단지인 바이오스 인큐브(Bios Incube)를 생각해 보자. 예상치 못했는가?

허울만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핵심 개념은 이미 오래되었다. 화장 잿가루를 흙 및 씨앗과 섞는 아이디어는 아즈텍(Aztecs) 시대부터 있었다. 인큐브 시스템은 단지 IoT 부문의 첨단 기술 그리고 토양 상태, 기온, 습도 등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센서를 포함하여 스마트 기기를 추가했을 뿐이다. 그리고 나무에 관한 아이디어가 너무 전원적이라면 도시인들은 재를 레코드판으로 찍을 수 있다. 정말이다.

디지털 알약에 전원을 공급하는 식용 배터리



지난 8월, MIT의 연구원들이 약간 소화하기 힘들 수도 있는 이상하고 작은 장치를 선보였다. 이 디지털 알약은 기본적으로 필요한 배터리 전원을 위해 환자의 위산을 사용하여 여정을 완수한다.
소화 불가능한 센서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위산 솔루션은 새롭다. MIT의 기술은 사실 중학교 과학 수업 시간에 배운 레몬 배터리 실험과 같은 것이다. 디지털 알약은 자체 내장 전원이 필요 없기 때문에 이를 사용해 초소형 센서와 카메라를 보호할 수 있다. 관련된 개발에서 얼마 전 FDA는 의사에게 환자가 약을 복용했는지 알려주는 디지털 알약을 승인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미래의 로봇 지배자가 디지털 저장소를 살펴보면 2017년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 기술이 크게 발달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이 구절은 1950년대의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 반지 같은 것이 있지만 그 용어가 매일 점차 정확해지고 있다.

여러 개발 중에 우버(Uber)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기술 총회를 열었으며 구글의 래리 페이지는 하늘을 나는 ATV를 지지했고 두바이(Dubai)시는 승객 드론 택시 서비스를 출범했다. 하지만 지난 4월 독일에서는 전기 릴리움 제트(Lilium Jet)가 처녀 비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있었다. 기존의 수직 이착륙(VTOL) 기술을 축소한 릴리움(Lilium)이 진짜 젯슨(Jetson) 스타일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가장 가까운 모습이다.

두개골 드릴 및 결장경 봇



로봇으로 돌아가서 2017년 5월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의 엔지니어 및 외과의사팀은 최신 로봇을 공개했다. 이 로봇은 인간의 두개골에 구멍을 뚫기 위해 개발된 자동 외과수술 봇이다.
로봇 혁명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쁜 아이디어 명예의 전당(Bad Idea Hall of Fame)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을 것 같아 보일 것이다. 하지만 의사들은 두개 드릴 봇이 까다로운 외과수술 절차를 자동화함으로써 많은 생명을 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의료용 로봇 시스템이 많지만 유타의 기계는 인간 외과의사가 원격 제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 드릴 봇은 완전 자동 기계이다.

주안점: 생물 의학 엔지니어들은 세계 최초의 결장경 로봇으로 또 다른 로봇 공학의 쾌거를 이루었다.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우울증을 진단할 수 있는 AI

물론, 21세기 과학 기술 발전을 논하면서 작은 빅뱅(Big Bang)처럼 확장되고 있는 인공지능을 빠뜨릴 수 없다. AI는 현재 모든 곳에 사용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번 여름의 흥미로운 개발에서 우리의 미래가 얼마나 이상할지 엿볼 수 있다.

지난 8월, 연구원들은 인공지능이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임상우울증이 있는 사람을 효과적으로 식별할 수 있음을 제안하는 주목할 만한 연구를 공개했다. 복잡해지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AI 시스템은 색상, 명암, 특정 이미지 필터 선택 등의 기준을 분석한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AI 시스템의 성공률은 70%라고 한다. AI 방법을 다른 기법과 조합하면 그들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만 살펴보고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우주는 시뮬레이션이 아니다
드디어 존재의 고뇌에 관한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모든 현실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라는 점이 밝혀진 공상과학 영화 매트릭스(The Matrix)를 기억할 것이다. 많은 물리학자(그리고 형이상학자)들이 소위 말하는 시뮬레이션 이론(Simulation Theory)이 타당할 뿐 아니라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에 놀랄 것이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확률을 50:50으로 보았다.

유럽의 유명 물리학자들이 최근 수학적으로 우주가 컴퓨터 시뮬레이션일 수 없다는 증거를 공개했다. 이 기술적인 설명은 말도 안 되게 복잡하며 양자 상태, 만유인력, 매우 복잡한 수학이 수반된다. 하지만 결론은 알려진 우주가 시뮬레이션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장대한 하드 드라이브 안에 살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2017년 10월 현재, 우리는 현실이 진짜라는 점을 확인했다. 정말로 안심이 되지 않는가? 이제 다른 곳에서 시작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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