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는 최신 기술이 공개되는 곳이며, 또 그 기술을 개발한 업체들의 경쟁 무대이기도 하다. 특히 신생업체에게 CES는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의 CES에는 성장의 초기 및 중간 단계에 있는 800곳이 넘는 신생업체가 참가했다. CES 2016에 ...
2016.01.14
PCWorld 편집팀은 CES 2016의 열기로 가득 찬 전시장에서 컴퓨팅의 미래를 살펴보기 위해 길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렇지만 실망스럽지 않은 시간이었다. 한마디로 정리할 수는 없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가장 거칠고 강력한 PC 하드웨어를 통해 ...
매해 1월마다 가전제품 업체들은 라스베이거스로 향해 가장 대담한 제품을 선보인다. 목적은 사용자의 가정을 더 똑똑하고 최신 기술로 가득 채우는 것이다. 올해 화제가 된 혁신적인 가전제품으로는 삼성의 패밀리 허브 냉장고처럼 올해 출시 예정인 제품도 ...
솔직히 털어놔보자. TV를 구입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저렴하고 적당한 제품을 찾는다. 일반적인 TV의 성능도 얼마든지 괜찮은 편이므로 약간 더 나은 제품에 수 천 달러의 비용을 더 지출할 만한 이유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CES 2016에서 T ...
결국 올 것이 왔다. 이른바 귀환 불능 지점을 지나쳤다. 기술 추종자들이 즐기는 표현을 빌자면 “스마트” 하드웨어 개념은 공식적으로 막장 촌극 수준에 도달했다. 물론 꽤 오래 전부터 예견된 일이다. 한동안 이런저런 가당치도 ...
지난주 개최된 CES에서는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졌다. 애플이 참가하진 않았으나 애플 팬들이 주목할만한 다양한 iOS 액세서리가 있었다. 멋진 케이스, 배터리 팩 등 다양한 제품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
현재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에서는 가상현실, 드론, 커넥티드 카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최신 기술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현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제품들을 찾아봤습니다. editor@itworld.co.kr
LG는 CES에서 900g 수준의 가벼운 윈도우 10 노트북을 선보였습니다. IDG 뉴스 서비스의 기자가 직접 만져봤습니다. editor@itworld.co.kr 
즉석카메라로 유명한 폴라로이드가 CES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2종을 공개했다. 폴라로이드 파워(Power)와 스냅(Snap)은 모두 2016년 봄부터 언락 형태로 판매 예정이다. 두 가지 제품 중 고급 사양인 파워는 6인치 화면, HD 디 ...
2016.01.08
CES는 6일 수요일부터 공식적인 행사가 시작되지만, 관련 업체들은 이미 하루 전부터 다양한 미디어 행사를 통해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한다. 인텔과 소니의 사전 행사는 큰 관심을 모았으며, 이들이 발표한 충돌 회피 드론부터 턴테이블까지 다양한 제품군은 ...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CES에서는 그리 머지 않은 미래에 노트북이 전선과 케이블에서 풀려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PC 제조사들은 무거운 전원 어댑터에 작별을 고하고, 부엌 싱크대나 책상 위에 노트북을 올려놓는 것만큼이나 간단한 ...
CES 2016에서 한 전문가는 5G가 배포되는 건 적어도 2020년까지는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에서 5G를 위한 가능성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면서 산업계에서는 곧 5G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떠도는...
CES에서는 올조인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통해 제품끼리 상호작용이 가능한 수십 개의 스마트홈 가전이 소개되고 있다. 올조인은 사물인터넷 플랫폼 간 표준 중 하나다. 이들 올조인 상호운용 인증을 받은 첫 번째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대거 선보였다. ...
2016.01.07
폭스바겐이 디젤 자동차를 포기한 것은 아니지만, 전기차와 디지털 기능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CES에서 폭스바겐은 두 대의 전기차를 공개했다. 최종 프로토타입에 근접한 이골프 터치(E-Golf Touch)와 버디(BUDD-e)란 이름의 컨 ...
2016.01.07
CES에서 중국 광저우의 드론 업체인 이항(Ehang) 이항 184 AAV(Autonomous Aerial Vehicle)을 선보였다. 다소 터무니없이 들릴 수 있으나, 이 대형 드론은 142마력으로 3,300미터 높이에서 사람을 싣고 이동할 수 있는 ...
  1. CES 2016의 주목할만한 스타트업 톱 10

  2. 2016.01.14
  3. CES는 최신 기술이 공개되는 곳이며, 또 그 기술을 개발한 업체들의 경쟁 무대이기도 하다. 특히 신생업체에게 CES는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의 CES에는 성장의 초기 및 중간 단계에 있는 800곳이 넘는 신생업체가 참가했다. CES 2016에 ...

  4. “PC의 미래 보여주는” 대담하고 기괴하고 강력한 PC 하드웨어 총정리 : CES 2016

  5. 2016.01.13
  6. PCWorld 편집팀은 CES 2016의 열기로 가득 찬 전시장에서 컴퓨팅의 미래를 살펴보기 위해 길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렇지만 실망스럽지 않은 시간이었다. 한마디로 정리할 수는 없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가장 거칠고 강력한 PC 하드웨어를 통해 ...

  7. ‘냉장고, 로봇, 스마트 부엌’…미래형 가전, CES에서 가능성을 찾다

  8. 2016.01.12
  9. 매해 1월마다 가전제품 업체들은 라스베이거스로 향해 가장 대담한 제품을 선보인다. 목적은 사용자의 가정을 더 똑똑하고 최신 기술로 가득 채우는 것이다. 올해 화제가 된 혁신적인 가전제품으로는 삼성의 패밀리 허브 냉장고처럼 올해 출시 예정인 제품도...

  10. CES 2016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화제의 TV 10종

  11. 2016.01.11
  12. 솔직히 털어놔보자. TV를 구입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저렴하고 적당한 제품을 찾는다. 일반적인 TV의 성능도 얼마든지 괜찮은 편이므로 약간 더 나은 제품에 수 천 달러의 비용을 더 지출할 만한 이유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CES 2016에서 T...

  13. 글로벌 칼럼 | 코미디로 전락한 모든 사물의 ‘스마트화’

  14. 2016.01.11
  15. 결국 올 것이 왔다. 이른바 귀환 불능 지점을 지나쳤다. 기술 추종자들이 즐기는 표현을 빌자면 “스마트” 하드웨어 개념은 공식적으로 막장 촌극 수준에 도달했다. 물론 꽤 오래 전부터 예견된 일이다. 한동안 이런저런 가당치도 ...

  16. CES 2016에서 주목받은 iOS 디바이스용 액세서리

  17. 2016.01.11
  18. 지난주 개최된 CES에서는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졌다. 애플이 참가하진 않았으나 애플 팬들이 주목할만한 다양한 iOS 액세서리가 있었다. 멋진 케이스, 배터리 팩 등 다양한 제품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19. 테크비디오 | ‘가상현실, 드론, 그리고 커넥티드 카’ CES 2016

  20. 2016.01.08
  21. 현재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에서는 가상현실, 드론, 커넥티드 카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최신 기술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현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제품들을 찾아봤습니다. editor@itworld.co.kr

  22. 테크비디오 | LG 그램 15 핸즈온

  23. 2016.01.08
  24. LG는 CES에서 900g 수준의 가벼운 윈도우 10 노트북을 선보였습니다. IDG 뉴스 서비스의 기자가 직접 만져봤습니다. editor@itworld.co.kr 

  25. 폴라로이드, 안드로이드 폰 2종 공개

  26. 2016.01.08
  27. 즉석카메라로 유명한 폴라로이드가 CES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2종을 공개했다. 폴라로이드 파워(Power)와 스냅(Snap)은 모두 2016년 봄부터 언락 형태로 판매 예정이다. 두 가지 제품 중 고급 사양인 파워는 6인치 화면, HD 디...

  28. “차세대 드론에서 이야기하는 선글래스까지” CES 2016 둘째 날 풍경

  29. 2016.01.07
  30. CES는 6일 수요일부터 공식적인 행사가 시작되지만, 관련 업체들은 이미 하루 전부터 다양한 미디어 행사를 통해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한다. 인텔과 소니의 사전 행사는 큰 관심을 모았으며, 이들이 발표한 충돌 회피 드론부터 턴테이블까지 다양한 제품군은 ...

  31. “와이파이보다 10배 빠른" 와이기그 지원 제품 속속 현실로

  32. 2016.01.07
  33.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CES에서는 그리 머지 않은 미래에 노트북이 전선과 케이블에서 풀려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PC 제조사들은 무거운 전원 어댑터에 작별을 고하고, 부엌 싱크대나 책상 위에 노트북을 올려놓는 것만큼이나 간단한 ...

  34. "5G, 언제쯤 볼 수 있을까"...CES 2016

  35. 2016.01.07
  36. CES 2016에서 한 전문가는 5G가 배포되는 건 적어도 2020년까지는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에서 5G를 위한 가능성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면서 산업계에서는 곧 5G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떠도는...

  37. '본격 호환'되는 스마트홈 가전들…CES 2016에 올조인 표준 제품 대거 등장

  38. 2016.01.07
  39. CES에서는 올조인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통해 제품끼리 상호작용이 가능한 수십 개의 스마트홈 가전이 소개되고 있다. 올조인은 사물인터넷 플랫폼 간 표준 중 하나다. 이들 올조인 상호운용 인증을 받은 첫 번째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대거 선보였다. ...

  40. 폭스바겐 “우리도 미래는 전기차”…골프 터치와 버디 공개

  41. 2016.01.07
  42. 폭스바겐이 디젤 자동차를 포기한 것은 아니지만, 전기차와 디지털 기능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CES에서 폭스바겐은 두 대의 전기차를 공개했다. 최종 프로토타입에 근접한 이골프 터치(E-Golf Touch)와 버디(BUDD-e)란 이름의 컨...

  43. ‘확장하는 드론의 경계’…3,000미터 상공에서 사람 태우고 비행하는 드론 공개돼

  44. 2016.01.07
  45. CES에서 중국 광저우의 드론 업체인 이항(Ehang) 이항 184 AAV(Autonomous Aerial Vehicle)을 선보였다. 다소 터무니없이 들릴 수 있으나, 이 대형 드론은 142마력으로 3,300미터 높이에서 사람을 싣고 이동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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