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상비서의 세상이다. 운영체제는 그 속에서 살고 있을 뿐이다. 올해 CES에서는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다. 이목이 쏠렸던 인텔의 키노트나 해가 지나도 바뀌지 않는 TV, 심지어 스트립댄스를 추는 로봇도 아니다(솔직히 로봇의 폴댄스는 약간 흥미 ...
구글이 자사 AI를 모든 가전 제품에 널리 퍼트리는 데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기 바란다. 이번 CES 2018에서 구글은 레노버, JBL, LG, 소니의 신형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발표했다. 다른 협력업체들이 출시한 스마트 스피커와 스 ...
지난해 G6와 V30+를 발표한 LG가 올해에는 많은 제품들을 발표한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일주일 간 계속되는 이 소비자 기술 박람회로 인해 라스베가스는 도구와 장치들의 모든 것들이 펼쳐지는 놀이터가 된다 ...
매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는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잠재 고객과 만나고, 경쟁업체의 기술을 확인하고, 언론과 대중에 자신들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인상을 남기려 시도하는 장소이다. 주요 업체들은 전시장의 크고 화려한 부스에서 제품과 서비 ...
완전히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등장하기를 기대했다면 이번 CES 2017의 평점을 높게 매기기 어려울지 모른다. 그러나 인공지능, 스마트 가전, 5G, 자율주행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수 년 전 싹튼 새로운 기술의 성숙도와 발전을 확인하기에 개최 50년 ...
흥미로운 IT 이바이스라고 해서 모두 CES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수많은 업체가 참관객을 눈길을 끌기 위해 화려한 무대와 유명인사를 동원하며 각축을 벌이는 CES 전시장에서 작은 업체가 빛을 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잠재력 ...
트위터는 지난 10년 동안 수십 단어와 진부적인 상투어, 중복되는 문구로 자신을 설명해왔다. 이 회사의 레슬리 버랜드 CMO는 트위터를 재정의하고, 매달 3억 1,700만 명이 트위터를 사용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목적을 둔 2017년 CES 연설에서 ...
2017.01.11
CES 2017의 승자는 아마존 알렉사(Alexa)였다. 2년 전 아마존 에코(Echo) 스마트 스피커에서 처음 공개된 가상 비서는 올해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도처에서 위용을 자랑했다. 아마존은 2015년 여름에 서드파티 하드웨어 개 ...
현대의 웨어러블 로봇은 실험적이다. 물론 현대는 자동차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미국 라이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본 현대의 기계에 대한 노하우는 인간이 강력해지는 3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Credit: Christopher Hebert ...
올해 CES에서 받은 인상 중 하나는 조만간 집 전체가 인터넷에 연결될 것이라는 점이다. 멋질까? 그렇다. 걱정해야 할까? 그렇다. 소파에 앉아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들의 천국일까? 물론 그렇다. 단순히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이 와이파이에 연결되는 ...
삼성전자 미국법인 대표이자 COO인 팀 백스터는 이번 주 라이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7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주 깔끔하게 정리했다. 백스터는 삼성의 힘들었던 2016년을 말하면서 노트7 패블릿 화재 사건 등을 언급했다. Credit ...
2020년이 되면, 4K는 ‘구식’이 되고, 2020년 도쿄 올림픽은 4K에 4배에 해당하는 8K 해상도로 중계될 전망이다. 7680 x 4320픽셀의 8K 해상도는 영화를 깜짝 놀랄 만큼 멋지게 만들고, 오늘날의 플레이스테 ...
올해의 CES는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신기술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면서 올해의 첫 ‘자동차 쇼’가 되어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자동차들을 좀 더 똑똑하게 만들기를 바라면서, 목요일 새로운 서비스 모음을 발표했다. C ...
델이 윈도우 10 PC를 창작을 위한 도구로 만들어주는 특별한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델이 목요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에서 발표한 캔버스 27(Canvas 27)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스튜디오(Surface Studio)와 HP ...
하드디스크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또 한 번의 도전을 맞이했다. 킹스턴이 무려 2TB 용량의 USB 드라이브를 발표한 것이다. 지난 해 1TB 용량의 킹스턴 데이터트래블러 하이퍼엑스(Kingston DataTraveler HyperX Pre ...
  1. IDG 블로그 | CES 2018, 포스트 운영체제 시대의 서막

  2. 2018.01.12
  3. 이제 가상비서의 세상이다. 운영체제는 그 속에서 살고 있을 뿐이다. 올해 CES에서는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다. 이목이 쏠렸던 인텔의 키노트나 해가 지나도 바뀌지 않는 TV, 심지어 스트립댄스를 추는 로봇도 아니다(솔직히 로봇의 폴댄스는 약간 흥미...

  4. 구글, CES에서 스마트 디스플레이 대방출…구글 어시스턴트의 야심 본격화

  5. 2018.01.09
  6. 구글이 자사 AI를 모든 가전 제품에 널리 퍼트리는 데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기 바란다. 이번 CES 2018에서 구글은 레노버, JBL, LG, 소니의 신형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발표했다. 다른 협력업체들이 출시한 스마트 스피커와 스...

  7. "2018 OLED TV, 슈퍼 UHD LCD 4K TV, 롤러블 TV 등" CES 2018에서 LG가 발표한 제품들

  8. 2018.01.09
  9. 지난해 G6와 V30+를 발표한 LG가 올해에는 많은 제품들을 발표한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일주일 간 계속되는 이 소비자 기술 박람회로 인해 라스베가스는 도구와 장치들의 모든 것들이 펼쳐지는 놀이터가 된다...

  10. “유레카!” CES 2017년에서 발견한 유망 신생업체 6곳

  11. 2017.01.20
  12. 매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는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잠재 고객과 만나고, 경쟁업체의 기술을 확인하고, 언론과 대중에 자신들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인상을 남기려 시도하는 장소이다. 주요 업체들은 전시장의 크고 화려한 부스에서 제품과 서비...

  13. 토픽 브리핑 | CES 2017 이모저모와 “숨은 주인공, 아마존 알렉사”

  14. 2017.01.13
  15. 완전히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등장하기를 기대했다면 이번 CES 2017의 평점을 높게 매기기 어려울지 모른다. 그러나 인공지능, 스마트 가전, 5G, 자율주행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수 년 전 싹튼 새로운 기술의 성숙도와 발전을 확인하기에 개최 50년...

  16. CES 2017 쇼스토퍼의 별나고 유용한 디바이스 7선

  17. 2017.01.13
  18. 흥미로운 IT 이바이스라고 해서 모두 CES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수많은 업체가 참관객을 눈길을 끌기 위해 화려한 무대와 유명인사를 동원하며 각축을 벌이는 CES 전시장에서 작은 업체가 빛을 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잠재력...

  19. “이제는 최고의 뉴스 앱” CMO가 밝힌 트위터의 목적

  20. 2017.01.11
  21. 트위터는 지난 10년 동안 수십 단어와 진부적인 상투어, 중복되는 문구로 자신을 설명해왔다. 이 회사의 레슬리 버랜드 CMO는 트위터를 재정의하고, 매달 3억 1,700만 명이 트위터를 사용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목적을 둔 2017년 CES 연설에서 ...

  22. 글로벌 칼럼 | 지금은 '가상 비서'의 전성시대

  23. 2017.01.10
  24. CES 2017의 승자는 아마존 알렉사(Alexa)였다. 2년 전 아마존 에코(Echo) 스마트 스피커에서 처음 공개된 가상 비서는 올해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도처에서 위용을 자랑했다. 아마존은 2015년 여름에 서드파티 하드웨어 개...

  25. 현대의 웨어러블 로봇, 인간을 강화시킨다 : CES 2017

  26. 2017.01.09
  27. 현대의 웨어러블 로봇은 실험적이다. 물론 현대는 자동차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미국 라이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본 현대의 기계에 대한 노하우는 인간이 강력해지는 3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Credit: Christopher Hebert ...

  28. “버린 것을 주문해주는 쓰레기통부터 바텐더 기기까지” CES에서 공개된 스마트 홈 기기 5선

  29. 2017.01.09
  30. 올해 CES에서 받은 인상 중 하나는 조만간 집 전체가 인터넷에 연결될 것이라는 점이다. 멋질까? 그렇다. 걱정해야 할까? 그렇다. 소파에 앉아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들의 천국일까? 물론 그렇다. 단순히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이 와이파이에 연결되는 ...

  31. "이제 곧 노트7 원인 보고서를 공유할 것이다"…삼성 미국법인대표

  32. 2017.01.06
  33. 삼성전자 미국법인 대표이자 COO인 팀 백스터는 이번 주 라이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7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주 깔끔하게 정리했다. 백스터는 삼성의 힘들었던 2016년을 말하면서 노트7 패블릿 화재 사건 등을 언급했다. Credit...

  34. CES에서 확인한 8K 시대의 도래… “PC와 GPU 준비는 아직”

  35. 2017.01.06
  36. 2020년이 되면, 4K는 ‘구식’이 되고, 2020년 도쿄 올림픽은 4K에 4배에 해당하는 8K 해상도로 중계될 전망이다. 7680 x 4320픽셀의 8K 해상도는 영화를 깜짝 놀랄 만큼 멋지게 만들고, 오늘날의 플레이스테...

  37. 마이크로소프트, 자동차를 더 똑똑하게 만들 클라우드 서비스 묶음 발표

  38. 2017.01.06
  39. 올해의 CES는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신기술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면서 올해의 첫 ‘자동차 쇼’가 되어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자동차들을 좀 더 똑똑하게 만들기를 바라면서, 목요일 새로운 서비스 모음을 발표했다. C...

  40. “모든 윈도우 10 PC를 창작 도구로” 델, 캔버스 27 공개

  41. 2017.01.06
  42. 델이 윈도우 10 PC를 창작을 위한 도구로 만들어주는 특별한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델이 목요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에서 발표한 캔버스 27(Canvas 27)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스튜디오(Surface Studio)와 HP ...

  43. 킹스톤, 2TB USB 드라이브 발표…용량만큼 비쌀 가격도 주목

  44. 2017.01.05
  45. 하드디스크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또 한 번의 도전을 맞이했다. 킹스턴이 무려 2TB 용량의 USB 드라이브를 발표한 것이다. 지난 해 1TB 용량의 킹스턴 데이터트래블러 하이퍼엑스(Kingston DataTraveler HyperX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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