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9

에이서, 아이비 브리지 탑재한 울트라북 S5 공개

Agam Shah | IDG News Service
에이서가 인텔의 최신 코어 프로세서인 코드명 아이비 브리지를 탑재한 노트북을 선 보인 첫번재 업체가 됐다. 아이비 브리지는 기존 코어 프로세서보다 애플리케이션과 그래픽 성능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에이서는 현재 개발 중인 자사의 아스파이어 S5 노트북을 공개하며, 이번 CES에서 가장 앏은 노트북이라고 강조했다. 아이파이어 S5는 오는 5월이나 6월 경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S5는 인텔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울트라북이란 새로운 범주의 노트북에 해당된다. 저전력 칩의 향상을 통해 상시적인 연결과 신속한 기동 등 태블릿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것도 울트라북의 특징이다. 지난 해부터 PC 출하가 정체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부분적으로 태블릿의 번창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텔은 울트라북을 통해 노트북과 태블릿 간의 경계를 허물려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에이서의 대변인은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과 그래픽 성능의 향상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이서의 측정 결과 CPU 성능은 샌디브리지 프로세서와 비교해 20% 이상, 그리고 그래픽 성능은 30% 이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배터리 수명을 갉아먹지 않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데, S5는 8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에이서 대변인은 향상된 칩의 성능과 함께 고도로 통합된 부품을 통해 크기는 줄이면서 배터리 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픽 성능 역시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CPU와 GPU를 통합한 아이비 브리지는 다이렉트X 11 기술을 지원하는 인텔의 첫번째 프로세서이기 때문이다.
 
한편 레노보도 올해 2분기에 아이비 브리지 노트북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레노보 역시 이번 CES에서 관련 제품을 선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2012.01.09

에이서, 아이비 브리지 탑재한 울트라북 S5 공개

Agam Shah | IDG News Service
에이서가 인텔의 최신 코어 프로세서인 코드명 아이비 브리지를 탑재한 노트북을 선 보인 첫번재 업체가 됐다. 아이비 브리지는 기존 코어 프로세서보다 애플리케이션과 그래픽 성능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에이서는 현재 개발 중인 자사의 아스파이어 S5 노트북을 공개하며, 이번 CES에서 가장 앏은 노트북이라고 강조했다. 아이파이어 S5는 오는 5월이나 6월 경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S5는 인텔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울트라북이란 새로운 범주의 노트북에 해당된다. 저전력 칩의 향상을 통해 상시적인 연결과 신속한 기동 등 태블릿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것도 울트라북의 특징이다. 지난 해부터 PC 출하가 정체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부분적으로 태블릿의 번창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텔은 울트라북을 통해 노트북과 태블릿 간의 경계를 허물려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에이서의 대변인은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과 그래픽 성능의 향상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이서의 측정 결과 CPU 성능은 샌디브리지 프로세서와 비교해 20% 이상, 그리고 그래픽 성능은 30% 이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배터리 수명을 갉아먹지 않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데, S5는 8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에이서 대변인은 향상된 칩의 성능과 함께 고도로 통합된 부품을 통해 크기는 줄이면서 배터리 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픽 성능 역시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CPU와 GPU를 통합한 아이비 브리지는 다이렉트X 11 기술을 지원하는 인텔의 첫번째 프로세서이기 때문이다.
 
한편 레노보도 올해 2분기에 아이비 브리지 노트북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레노보 역시 이번 CES에서 관련 제품을 선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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