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CES 관련 보도가 이어졌다. 애플 관계자들에겐 그리 좋은 소식들은 아니다. 앱 스토어와 연결되는 것을 자랑하는 제품들로 CES가 가득 차던 시절은 끝났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올해의 주인공은 스마트 비서다. 즉 알렉사(Alexa)와 구글 ...
iOS
2018.01.23
PC 업계가 전 세계 거의 모든 컴퓨터의 보안을 무력화하는 파괴적인 CPU 결함에 대처하느라 골몰하는 가운데 CES 2018의 PC 발표 현장에도 스펙터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웠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잠깐 접어두고 보면 2017년은 PC 하드웨어 역 ...
이제 가상비서의 세상이다. 운영체제는 그 속에서 살고 있을 뿐이다. 올해 CES에서는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다. 이목이 쏠렸던 인텔의 키노트나 해가 지나도 바뀌지 않는 TV, 심지어 스트립댄스를 추는 로봇도 아니다(솔직히 로봇의 폴댄스는 약간 흥미 ...
구글이 자사 AI를 모든 가전 제품에 널리 퍼트리는 데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기 바란다. 이번 CES 2018에서 구글은 레노버, JBL, LG, 소니의 신형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발표했다. 다른 협력업체들이 출시한 스마트 스피커와 스 ...
지난해 G6와 V30+를 발표한 LG가 올해에는 많은 제품들을 발표한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일주일 간 계속되는 이 소비자 기술 박람회로 인해 라스베가스는 도구와 장치들의 모든 것들이 펼쳐지는 놀이터가 된다 ...
매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는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잠재 고객과 만나고, 경쟁업체의 기술을 확인하고, 언론과 대중에 자신들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인상을 남기려 시도하는 장소이다. 주요 업체들은 전시장의 크고 화려한 부스에서 제품과 서비 ...
완전히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등장하기를 기대했다면 이번 CES 2017의 평점을 높게 매기기 어려울지 모른다. 그러나 인공지능, 스마트 가전, 5G, 자율주행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수 년 전 싹튼 새로운 기술의 성숙도와 발전을 확인하기에 개최 50년 ...
흥미로운 IT 이바이스라고 해서 모두 CES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수많은 업체가 참관객을 눈길을 끌기 위해 화려한 무대와 유명인사를 동원하며 각축을 벌이는 CES 전시장에서 작은 업체가 빛을 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잠재력 ...
트위터는 지난 10년 동안 수십 단어와 진부적인 상투어, 중복되는 문구로 자신을 설명해왔다. 이 회사의 레슬리 버랜드 CMO는 트위터를 재정의하고, 매달 3억 1,700만 명이 트위터를 사용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목적을 둔 2017년 CES 연설에서 ...
2017.01.11
CES 2017의 승자는 아마존 알렉사(Alexa)였다. 2년 전 아마존 에코(Echo) 스마트 스피커에서 처음 공개된 가상 비서는 올해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도처에서 위용을 자랑했다. 아마존은 2015년 여름에 서드파티 하드웨어 개 ...
현대의 웨어러블 로봇은 실험적이다. 물론 현대는 자동차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미국 라이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본 현대의 기계에 대한 노하우는 인간이 강력해지는 3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Credit: Christopher Hebert ...
올해 CES에서 받은 인상 중 하나는 조만간 집 전체가 인터넷에 연결될 것이라는 점이다. 멋질까? 그렇다. 걱정해야 할까? 그렇다. 소파에 앉아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들의 천국일까? 물론 그렇다. 단순히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이 와이파이에 연결되는 ...
삼성전자 미국법인 대표이자 COO인 팀 백스터는 이번 주 라이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7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주 깔끔하게 정리했다. 백스터는 삼성의 힘들었던 2016년을 말하면서 노트7 패블릿 화재 사건 등을 언급했다. Credit ...
2020년이 되면, 4K는 ‘구식’이 되고, 2020년 도쿄 올림픽은 4K에 4배에 해당하는 8K 해상도로 중계될 전망이다. 7680 x 4320픽셀의 8K 해상도는 영화를 깜짝 놀랄 만큼 멋지게 만들고, 오늘날의 플레이스테 ...
올해의 CES는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신기술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면서 올해의 첫 ‘자동차 쇼’가 되어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자동차들을 좀 더 똑똑하게 만들기를 바라면서, 목요일 새로운 서비스 모음을 발표했다. C ...
  1. 글로벌 칼럼 | CES에서의 애플 지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이유

  2. iOS
    2018.01.23
  3. 2018년 CES 관련 보도가 이어졌다. 애플 관계자들에겐 그리 좋은 소식들은 아니다. 앱 스토어와 연결되는 것을 자랑하는 제품들로 CES가 가득 차던 시절은 끝났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올해의 주인공은 스마트 비서다. 즉 알렉사(Alexa)와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이지 시리(Siri)는 아니라는 뜻이다. 과연 이것은 애플에게 나쁜 소식일까? 필자는 CES에 참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신뢰한다. 애널리스트 벤 바자린과 뉴욕 ...

  4. PC 마니아라면 알아야 할 CES 2018 빅뉴스 톱10

  5. 2018.01.17
  6. PC 업계가 전 세계 거의 모든 컴퓨터의 보안을 무력화하는 파괴적인 CPU 결함에 대처하느라 골몰하는 가운데 CES 2018의 PC 발표 현장에도 스펙터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웠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잠깐 접어두고 보면 2017년은 PC 하드웨어 역사상 최고의 해 중 하나였으며, CES 2018에서도 PC의 기세는 수그러들지 않았다. 인텔과 AMD가 힘을 합쳐 강력한 칩을 만들었다. 엔비디아는 기존 게임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차세대 라...

  7. IDG 블로그 | CES 2018, 포스트 운영체제 시대의 서막

  8. 2018.01.12
  9. 이제 가상비서의 세상이다. 운영체제는 그 속에서 살고 있을 뿐이다. 올해 CES에서는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다. 이목이 쏠렸던 인텔의 키노트나 해가 지나도 바뀌지 않는 TV, 심지어 스트립댄스를 추는 로봇도 아니다(솔직히 로봇의 폴댄스는 약간 흥미로웠다). 필자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많은 전시의 좀 더 중요한 발표와 행사장을 뒤덮은 현수막 전반에 걸쳐 드러나는 연결선이다. 마치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함성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

  10. 구글, CES에서 스마트 디스플레이 대방출…구글 어시스턴트의 야심 본격화

  11. 2018.01.09
  12. 구글이 자사 AI를 모든 가전 제품에 널리 퍼트리는 데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기 바란다. 이번 CES 2018에서 구글은 레노버, JBL, LG, 소니의 신형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발표했다. 다른 협력업체들이 출시한 스마트 스피커와 스마트 TV는 너무 많이 일일이 언급하기 힘들 정도이다. 이 모든 제품에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되어 있다. 알렉사 가상 비서가 더 많은 서드파티 디바이스에 등장하는 아마존에 대한 선전 포고와 마...

  13. "2018 OLED TV, 슈퍼 UHD LCD 4K TV, 롤러블 TV 등" CES 2018에서 LG가 발표한 제품들

  14. 2018.01.09
  15. 지난해 G6와 V30+를 발표한 LG가 올해에는 많은 제품들을 발표한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일주일 간 계속되는 이 소비자 기술 박람회로 인해 라스베가스는 도구와 장치들의 모든 것들이 펼쳐지는 놀이터가 된다. LG가 올해 CES에서 선보이는 것은 다음과 같다. W8, B8, E8 그리고 C8 OLED TV 이는 LG 2018 OLED TV 제품군이다. W8, C8, E8 및 B8로 구성된 LG-...

  16. “유레카!” CES 2017년에서 발견한 유망 신생업체 6곳

  17. 2017.01.20
  18. 매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는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잠재 고객과 만나고, 경쟁업체의 기술을 확인하고, 언론과 대중에 자신들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인상을 남기려 시도하는 장소이다. 주요 업체들은 전시장의 크고 화려한 부스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한다. 한편에서는 유망한 창업가들을 위한 장소도 존재한다. 신생 업체들이 처음 시장에 내놓은 제품을 전시하거나, 아직 개발 단계인 제품을 소개하는 유레카 파크(Eureka Park)가 바로 그것이다...

  19. 토픽 브리핑 | CES 2017 이모저모와 “숨은 주인공, 아마존 알렉사”

  20. 2017.01.13
  21. 완전히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등장하기를 기대했다면 이번 CES 2017의 평점을 높게 매기기 어려울지 모른다. 그러나 인공지능, 스마트 가전, 5G, 자율주행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수 년 전 싹튼 새로운 기술의 성숙도와 발전을 확인하기에 개최 50년을 맞은 CES 2017은 더없이 좋은 기회였다. 가전 제품 전문 전시회답게 CES 2017에서는 각종 웨어러블과 인공지능 로봇, 스마트 홈 제품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CES에 참가하지 않았으면...

  22. CES 2017 쇼스토퍼의 별나고 유용한 디바이스 7선

  23. 2017.01.13
  24. 흥미로운 IT 이바이스라고 해서 모두 CES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수많은 업체가 참관객을 눈길을 끌기 위해 화려한 무대와 유명인사를 동원하며 각축을 벌이는 CES 전시장에서 작은 업체가 빛을 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잠재력은 있지만, 아직 가진 것이 별로 없는 작은 업체들이 모여 자신들의 기술과 제품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CES 기간에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몇 시간만 열리는 연례 쇼스토퍼(ShowStoppers) 행사이...

  25. “이제는 최고의 뉴스 앱” CMO가 밝힌 트위터의 목적

  26. 2017.01.11
  27. 트위터는 지난 10년 동안 수십 단어와 진부적인 상투어, 중복되는 문구로 자신을 설명해왔다. 이 회사의 레슬리 버랜드 CMO는 트위터를 재정의하고, 매달 3억 1,700만 명이 트위터를 사용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목적을 둔 2017년 CES 연설에서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였다. 그녀는 지난 세월 트위터 경영진의 다양한 설명들을 버리는 대신 모두 포옹했다. 그녀는 "우리는 플랫폼, 제품, 서비스, 격의 없는 토론의 장, 광장, 마이크로...

  28. 글로벌 칼럼 | 지금은 '가상 비서'의 전성시대

  29. 2017.01.10
  30. CES 2017의 승자는 아마존 알렉사(Alexa)였다. 2년 전 아마존 에코(Echo) 스마트 스피커에서 처음 공개된 가상 비서는 올해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도처에서 위용을 자랑했다. 아마존은 2015년 여름에 서드파티 하드웨어 개발업체에 알렉사를 공개했다.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무수히 많은 장치들이 알렉사를 지원하고 있다. 참고로 최근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알렉사는 서드파티 업체가 개발한 것을 포함해 7,000여 가지의 기술...

  31. 현대의 웨어러블 로봇, 인간을 강화시킨다 : CES 2017

  32. 2017.01.09
  33. 현대의 웨어러블 로봇은 실험적이다. 물론 현대는 자동차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미국 라이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본 현대의 기계에 대한 노하우는 인간이 강력해지는 3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Credit: Christopher Hebert 우선 하반신 마비가 된 이들의 보행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외골격이다. 이전 쇼에서도 이와 같은 기기들이 선보인 적이 있었는데, 대부분 다리로만 된 로봇이었다. 두번째 로봇은 창고에서 작업을 위해 ...

  34. “버린 것을 주문해주는 쓰레기통부터 바텐더 기기까지” CES에서 공개된 스마트 홈 기기 5선

  35. 2017.01.09
  36. 올해 CES에서 받은 인상 중 하나는 조만간 집 전체가 인터넷에 연결될 것이라는 점이다. 멋질까? 그렇다. 걱정해야 할까? 그렇다. 소파에 앉아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들의 천국일까? 물론 그렇다. 단순히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이 와이파이에 연결되는 것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 가전들이 앱을 보유하고 이 중 상당수가 아마존의 알렉사 음성 비서에 연결돼서, 사용자가 말만 하면 나머지는 이 가전들이 알아서 하는 그런 세상에 관한 이야기다. 대답하는...

  37. "이제 곧 노트7 원인 보고서를 공유할 것이다"…삼성 미국법인대표

  38. 2017.01.06
  39. 삼성전자 미국법인 대표이자 COO인 팀 백스터는 이번 주 라이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7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주 깔끔하게 정리했다. 백스터는 삼성의 힘들었던 2016년을 말하면서 노트7 패블릿 화재 사건 등을 언급했다. Credit: Samsung Electronics America 백스터는 "아다시피 올해는 삼성에 있어 도전받는 해다"라고 운을 띄운 후 "대다수가 노트7에 대한 기사를 썼을 것이다. ...

  40. CES에서 확인한 8K 시대의 도래… “PC와 GPU 준비는 아직”

  41. 2017.01.06
  42. 2020년이 되면, 4K는 ‘구식’이 되고, 2020년 도쿄 올림픽은 4K에 4배에 해당하는 8K 해상도로 중계될 전망이다. 7680 x 4320픽셀의 8K 해상도는 영화를 깜짝 놀랄 만큼 멋지게 만들고, 오늘날의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나 엑스박스 원 S에 비해 아주 뛰어난 게임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아직 4K로도 가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서, 벌써 8K를 생각하기엔 이를 수도 있다. 아마도 초기 8K 사용자들은 가장 ...

  43. 마이크로소프트, 자동차를 더 똑똑하게 만들 클라우드 서비스 묶음 발표

  44. 2017.01.06
  45. 올해의 CES는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신기술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면서 올해의 첫 ‘자동차 쇼’가 되어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자동차들을 좀 더 똑똑하게 만들기를 바라면서, 목요일 새로운 서비스 모음을 발표했다. CVP(Connected Vehicle Platform)은 애저 IoT 허브(Azure IoT Hub), 코타나 인텔리전스 스위트(Cortana Intelligence Suite),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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