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출시될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소식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필자는 차기 애플 펜슬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고 있다. 솔직히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다. 지난 주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보도는 차기 스타일러스가 에어팟 및 홈팟에서 보았 ...
최근 애플이 미국 의회에 소비자 프라이버시를 인권으로 간주한다고 밝혔지만, 당시에는 서드파티 개발자가 IOS 애플리케이션에서 얻은 데이터의 구체적인 취급 방식을 설명하지는 않았다. 이제 애플은 개인 정보 보호와 데이터 관리 방식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
2018.09.05
한때 알로가 메신저 세계의 기대주로 여겨진 적도 있었지만, 이제 구글은 독점 기능을 다른 새로운 앱에 추가하기 시작했다. 그 대부분이 사용자들의 관심을 구글 메신저 플랫폼으로 끌어오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그럼에도 알로에서 기본 메신저 앱으로 삼을 만하 ...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한 사용자는 보통 그 애플리케이션이 이제 자신의 소유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지 사용권, 즉 라이선스를 받은 상태에 불과하다. 애플의 행보를 보면 이 사실이 조만간 사용자의 지갑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 ...
2018.09.03
2018년 9월 12일,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 프로 등 수많은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다수의 관심은 신형 아이폰에 쏠려 있지만, 아이패드 프로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많을 것 같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더 가까워진다 이 기사를 쓰는 시점에는 ...
2018.08.31
유용한 팁들을 밝혀내면서 필자는 업무 생산성 중심의 앱들을 사용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최근 미래가 유망한 앱 3가지를 찾아냈다. 회의를 더욱 생산적으로 만들어주고, 회의록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메일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
다음 달에 아이폰 신제품이 출시된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리고 항상 3가지를 고민해야 한다. 색상, 통신사, 그리고 구형폰을 백업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아이클라우드의 무료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애플이 여전히 5GB밖에 제공하지 않기 ...
2018.08.28
디지털 데이터를 다룰 때, 어떤 것이 원본인지 말하기는 쉽지 않다. 맥OS용 사진 앱에서는 사진이나 영상을 추출할 때 이러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한 사용자는 웹에서 사진을 캡처했을 때의 날짜와 시간을 사진 앱에서 확인할 수는 있었지만, 이미지를 외부 ...
iOS
2018.08.14
애플은 초기 iOS시대부터 사용자와 앱의 관계를 엄격하게 통제해 왔다. 당연히 첫 번째 아이폰에는 12개 정도의 사전 설치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만 제공했다. 더 이상 추가할 수도 없었고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를 삭제할 수도 없었다. 여러 해가 지나 ...
iOS
2018.07.24
1997년 애플에 합류할 때 스티브 잡스는 당시의 애플 문화를 좋아하지 않았고 그것을 전부 바꿔놨다. 십 년 후, 잡스가 옳았다는 증거로는 “애플은 그런 거 안 해”, “그건 애플 방식이 아니야”라는 거친 루 ...
iOS
2018.07.19
애플이 약속했던 지도 앱의 깊이 있는 변화를 기다리는 동안 애플 지도에서 비교적 덜 알려진 기능을 몇 가지 소개하겠다. 기본적인 사용법은 생략하고, 쉽게 스크롤하기, 들릴 장소를 찾고 경로에 추가하기, 지도를 PDF로 내보내기, 내 차 찾기, 애플 워치 신호 이해하기 등을 살펴본다. 지도를 쉽게 스크롤 하기 애플 지도는 아이폰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몇 가지 제스처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가장 유용한 기능 하나는 단지 엄지 ...
iOS
2018.07.18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필자는 3년에 걸친 박사 과정에서 마침내 벗어났다. 강조 표시된 인용들로 가득한 문서 더미는 마치 초고층 빌딩 같은 느낌이었다. 이들을 정연하게 보존하는 일은 금문교를 처음부터 다시 짓는 것만큼이나 불가능해 보였다. 필자는 ...
iOS
2018.07.11
맥OS와 IOS에서의 사파리 브라우저를 1년에 한번씩 업그레이하고 있는 애플은 다른 경쟁사보다 조금 더 전략적이다. 업그레이드가 더 잦은 대표적인 경쟁사로는 지난해에만 크롬에 8번의 기능 추가를 제공한 구글이 있다. 올해 업그레이드되는 사파리는 ...
2018.06.25
WWDC 키노트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애플은 기업과 학교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TV에 사용하는 장치 관리 기능과 관련된 변화에 대한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애플은 이번 달 초 개최된 개발자 세션에서 이런 조정과 업데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
iOS
2018.06.25
CPU의 한계 때문에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이용해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채굴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수천 대의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CPU 역량을 모아서 채굴하는 것은 가능하며, 현재 이렇게 디바이스를 활용하려는 악성코드가 등장한 상태다. 애플이 이 ...
2018.06.14
  1. IDG 블로그 | 애플 펜슬 2에 바라는 6가지 개선사항

  2. 2018.10.15
  3. 곧 출시될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소식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필자는 차기 애플 펜슬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고 있다. 솔직히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다. 지난 주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보도는 차기 스타일러스가 에어팟 및 홈팟에서 보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이패드와 더욱 쉽게 페어링될 것이라는 점이 주요 골자였다. 멋지기는 하지만 생각할수록 출시될 때부터 이런 기능이 탑재되지 않았었다는 점에 놀라게 된다. 예상대로 세부사항이 부족했다...

  4. 애플 프라이버시 보호 정책 확대, 어떤 파장을 불러올 것인가?

  5. 2018.09.05
  6. 최근 애플이 미국 의회에 소비자 프라이버시를 인권으로 간주한다고 밝혔지만, 당시에는 서드파티 개발자가 IOS 애플리케이션에서 얻은 데이터의 구체적인 취급 방식을 설명하지는 않았다. 이제 애플은 개인 정보 보호와 데이터 관리 방식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개인 정보 보호 정책 10월 3일부터 애플은 앱 스토어에 등록된 모든 서드파티 앱(신규 앱과 앱 업데이트도 포함)이 개발사 자체 프라이버시 정책 링크를 포함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독 기반 앱만 개인...

  7. How-To : 구글 지보드 앱에서 AI로 '내 얼굴 스티커' 만드는 법

  8. 2018.09.04
  9. 한때 알로가 메신저 세계의 기대주로 여겨진 적도 있었지만, 이제 구글은 독점 기능을 다른 새로운 앱에 추가하기 시작했다. 그 대부분이 사용자들의 관심을 구글 메신저 플랫폼으로 끌어오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그럼에도 알로에서 기본 메신저 앱으로 삼을 만하다는 평을 받은 기능이 하나 있다.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셀프 카메라 사진을 스티커로 만드는 기능이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우 참신하고 멋진 기능이다. 바로 이 기능이 구글 지보드(Gbo...

  10. 구독형 수익 모델로의 전환, 앱스토어와 사용자에 어떤 영향 미치나

  11. 2018.09.03
  12.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한 사용자는 보통 그 애플리케이션이 이제 자신의 소유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지 사용권, 즉 라이선스를 받은 상태에 불과하다. 애플의 행보를 보면 이 사실이 조만간 사용자의 지갑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최근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작년 애플과 일부 iOS 앱 개발자들 간에 진행된 “비밀” 회의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 회의에서 개발자들에게 단발성 구매에서 구독...

  13. 9월 12일 공개될 신형 아이패드의 다양한 변화 미리보기

  14. 2018.08.31
  15. 2018년 9월 12일,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 프로 등 수많은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다수의 관심은 신형 아이폰에 쏠려 있지만, 아이패드 프로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많을 것 같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더 가까워진다 이 기사를 쓰는 시점에는 신형 아이패드 프로에 페이스ID가 생기고 홈 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iOS 12에서 아이패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아이폰 X와 매우 유사하기 떄문이다. 제어 센터를 호출하고 앱 스위처에 액...

  16. “음성 인식과 인공 지능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여줄 3가지 앱

  17. 2018.08.30
  18. 유용한 팁들을 밝혀내면서 필자는 업무 생산성 중심의 앱들을 사용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최근 미래가 유망한 앱 3가지를 찾아냈다. 회의를 더욱 생산적으로 만들어주고, 회의록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메일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단, 이런 기능들을 활용하려면 본인 데이터의 일부를 공유해야 한다. 더 좋은 이메일 : 부메랑(Boomerang) 부메랑(무료)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여러 추가 기능들이 조합된 대안 이메일 클라이언...

  19. 애플, 아이클라우드 신규 가입자에게 200GB 무료 제공… “단 2달만”

  20. 2018.08.28
  21. 다음 달에 아이폰 신제품이 출시된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리고 항상 3가지를 고민해야 한다. 색상, 통신사, 그리고 구형폰을 백업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아이클라우드의 무료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애플이 여전히 5GB밖에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에 백업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사진이 많거나 디바이스를 여러 대 사용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폰에 가져갈 모든 것들을 백업하기에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 애플은 이런 문제...

  22. How-To : 애플 사진 앱에서 원본 생성 일자 관리하기

  23. iOS
    2018.08.14
  24. 디지털 데이터를 다룰 때, 어떤 것이 원본인지 말하기는 쉽지 않다. 맥OS용 사진 앱에서는 사진이나 영상을 추출할 때 이러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한 사용자는 웹에서 사진을 캡처했을 때의 날짜와 시간을 사진 앱에서 확인할 수는 있었지만, 이미지를 외부로 내보낼 때 파일의 생성 날짜가 외부 추출 시간과 같다는 점이 문제라고 전해왔다. 맥OS 사진 앱은 두 가지 사진 추출 방법을 제공한다. 하나는 기본적으로 라이브러리의 이미지나 영상을 새로운 파일을 ...

  25. 글로벌 칼럼 | 달라지는 애플, 기본 앱 설정도 이제 개방해야

  26. iOS
    2018.07.24
  27. 애플은 초기 iOS시대부터 사용자와 앱의 관계를 엄격하게 통제해 왔다. 당연히 첫 번째 아이폰에는 12개 정도의 사전 설치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만 제공했다. 더 이상 추가할 수도 없었고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를 삭제할 수도 없었다. 여러 해가 지나면서 구속이 조금 느슨해졌다. 일단 새로운 서드파티 앱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개발자들은 이후에 일부 기본 옵션과 경쟁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판매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내장된 앱 중 일부를 삭제할 수도...

  28. "영원한 '애플 스타일'은 없다"··· 내부에서부터 이루어지는 애플의 변화

  29. iOS
    2018.07.19
  30. 1997년 애플에 합류할 때 스티브 잡스는 당시의 애플 문화를 좋아하지 않았고 그것을 전부 바꿔놨다. 십 년 후, 잡스가 옳았다는 증거로는 “애플은 그런 거 안 해”, “그건 애플 방식이 아니야”라는 거친 루머에 사람들이 일관성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도록 애플이 일종의 법령을 따르는 것 같이 보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잡스의 사망, 그리고 다른 몇몇 경영진의 사임 이후 애플은 끊임 없이 진화했다....

  31. 애플 지도 앱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32. iOS
    2018.07.18
  33. 애플이 약속했던 지도 앱의 깊이 있는 변화를 기다리는 동안 애플 지도에서 비교적 덜 알려진 기능을 몇 가지 소개하겠다. 기본적인 사용법은 생략하고, 쉽게 스크롤하기, 들릴 장소를 찾고 경로에 추가하기, 지도를 PDF로 내보내기, 내 차 찾기, 애플 워치 신호 이해하기 등을 살펴본다. 지도를 쉽게 스크롤 하기 애플 지도는 아이폰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몇 가지 제스처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가장 유용한 기능 하나는 단지 엄지 ...

  34. 글로벌 칼럼 | “탄생 10주년” 애플 앱 스토어가 가져온 변화

  35. iOS
    2018.07.11
  36.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필자는 3년에 걸친 박사 과정에서 마침내 벗어났다. 강조 표시된 인용들로 가득한 문서 더미는 마치 초고층 빌딩 같은 느낌이었다. 이들을 정연하게 보존하는 일은 금문교를 처음부터 다시 짓는 것만큼이나 불가능해 보였다. 필자는 사진들을 신속히 비교할 수 있는 앱이 절실했다. 물론 그만둘 더 그럴듯한 이유들이 없진 않았지만, 여러 해가 지난 후에도 내 기억을 떠나지 않는 것은 이러한 좌절감들이었다. 돌이켜보면 필자는 그 때의 결정을...

  37. 맥OS 모하비에서 더 강력해지는 사파리의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

  38. 2018.06.25
  39. 맥OS와 IOS에서의 사파리 브라우저를 1년에 한번씩 업그레이하고 있는 애플은 다른 경쟁사보다 조금 더 전략적이다. 업그레이드가 더 잦은 대표적인 경쟁사로는 지난해에만 크롬에 8번의 기능 추가를 제공한 구글이 있다. 올해 업그레이드되는 사파리는 맥OS 10.14 모하비와 IOS 12와 함께 제공되고 맥OS 하이 시에라(10.13)와 시에라(10.12) 운영체제에서는 별도의 다운로드 링크가 제공된다.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면에서 사파리는 구체적...

  40. “점진적”으로 변할 2018 애플의 장치 관리 기능 주요 사항

  41. iOS
    2018.06.25
  42. WWDC 키노트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애플은 기업과 학교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TV에 사용하는 장치 관리 기능과 관련된 변화에 대한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애플은 이번 달 초 개최된 개발자 세션에서 이런 조정과 업데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했으며, IT관리자들이 올해 가을 iOS 12와 맥OS 모하비(Mojave)가 배포되기 전 초점을 맞춰야 할 부분을 강조했다. 애플 비즈니스 관리자(Apple Business Manager) 이미 올...

  43. “암호화폐 채굴 앱 No!” 애플, 앱 개발 가이드라인에 새 규칙 추가

  44. 2018.06.14
  45. CPU의 한계 때문에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이용해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채굴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수천 대의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CPU 역량을 모아서 채굴하는 것은 가능하며, 현재 이렇게 디바이스를 활용하려는 악성코드가 등장한 상태다. 애플이 이를 막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 애플은 지난주 WWDC에서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여러 정책 변화를 발표했지만 큰 주목을 받진 못했다. 그러나 이번 주 애플 인사이더(Apple Insider)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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