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1

2016년을 지배할 21가지 데이터 기술 및 분석 동향

Thor Olavsrud | CIO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와 함께 분석 및 관련된 데이터 기술이 디지털 시대의 주요 혁신자로 자리 매김했다. 2015년에는 빅데이터 계획이 시험 단계에서 생산 단계로 옮겨갔으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야 하게 되었다. 2016년이 시작되면서 5명의 전문가들은 2016년의 데이터 및 분석 부문 전망을 공유했다.

스콧 그나우
스콧 그나우는 하둡(Hadoop) 배포판 개발업체 호튼웍스(Hortonworks)의 CTO로서 다음의 트렌드가 2016년의 데이터와 분석을 지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IoAT(Internet of Anything): 2016년, 기업들은 모든 데이터에서 가치를 이끌어내려 할 것이다. 단순히 IoT(Internet of Things)가 아니라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IoAT이다.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얻는 것은 기기, 센서, 기계를 넘어 서버 로그, 지리적 위치, 인터넷의 데이터 등으로부터 생성된 것 등의 모든 데이터가 포함된다."

- 가장자리(jagged edge) 데이터: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의 경계를 넘어 데이터의 가장자리까지 살펴야 한다. 이제 데이터 흐름이 바다의 석유 굴착기나 우주의 인공위성 등에 있는 여러 장치, 센서, 서버로부터 얻는 데이터에서 시작되고 있다. 보안 상황을 관리할 뿐 아니라 생태계 내에서 완전한 데이터 출처를 제공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있다.

"IoAT는 새로운 사고방식과 새로운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으며, 2016년에는 이런 솔루션이 성숙하고 기업에 스며들 것이다."

- 실시간 데이터 처리(Data in Motion) 플랫폼: 2016년에는 업계에 실시간 데이터 처리 플랫폼이 발전할 것이다. 여러 장치 프로토콜을 처리하고 모든 데이터 흐름을 하둡으로 가져올 더 높은 수준의 플랫폼이 필요하다.

"이 플랫폼은 여러 프로토콜 언어로 통신을 용이하게 해야 한다. 올해 실시간 처리 데이터와 저장 데이터(Data at Rest)의 조합이 큰 기호가 될 것이다."

- 손쉬운 빅데이터: 빅데이터 기술 간소화에 대한 시장 수요가 존재하며, 이는 기술, 소비 등 모든 수준에서 가능하다. 2016년에는 간소화가 크게 진전될 것이다.

"클러스터(Cluster) 운영자, 보안 관리자, 데이터 분석가 등 주체가 누구인지는 상관없다. 모두가 쉬운 하둡 및 관련 빅데이터 기술을 원한다. 전반적으로 단일 통합 개발자 경험이나 설정 또는 프로필 수 감소 등이 나타날 것이다."

- 업무에 필수적인 작업 부하에 하둡 활용: 2016년에는 '웹 스케일(Web Scale)' 기업들 외에 다른 기업들도 하둡을 이용해 업무에 필수적인 작업 부하를 더 많이 제공할 것이다.

"야후(Yahoo), 스포티파이(Spotify), 트루카(TrueCar) 등의 기업들은 하둡을 대대적으로 활용하는 기업들을 설립했지만 더욱 전통적인 기업들이 하둡을 이용해 관리 중인 대량의 데이터로부터 가치있는 통찰력을 이끌어 내고 하둡이 없이는 불가능했던 순수하게 새로운 업무에 필수적인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것이다."

디팍 쿠마르
디팍 쿠마르는 IT 시스템 관리 솔루션 제공업체 어댑티바(Adaptiva) 설립자이자 CTO로서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 데이터가 한계에 도달하는 해가 될 것이다: 제공업체들이 데이터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기업들이 비용 증가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면서 데이터 사용량이 더욱 규제될 것이다. 그 결과, 기업들은 이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는 기술을 활용하기 시작할 것이다.

- 빅데이터 분석과 관련해 시스템 관리가 더욱 스마트해질 것이다: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통합은 여전히 부족해 단절된 데이터 사일로에서 사멸하기 쉬운 비즈니스 통찰력을 발견하지 못할 것이며, 시스템 관리가 개입하여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바드리 라가반
바드리 라가반은 에너지 분석 전문업체 퍼스트퓨엘 소프트웨어(FirstFuel Software)의 수석 데이터 공학자로 2016년을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 데이터 민주화(The democratization of data): AMT(Amazon Mechanical Turk) 등의 솔루션 덕분에 기업과 개인들이 이전에는 접근하지 못했던 데이터를 전세계적으로 더욱 손쉽게 수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데이터 찾기가 더욱 쉬워질 뿐 아니라 사용자 친화적인 툴이 등장해 광범위한 데이터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정보를 분석하고 유의미한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관한 우려 증가: 유럽에서는 최근 데이터를 중심으로 엄격한 규정을 수립해 조직들이 데이터 보안 문제를 추적하는 방법을 전략으로 구성하도록 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하나의 사후 문제로 고려하는 대신에 사람들은 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할지 정확하게 설명하고 현지 및 국제법을 준수하기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 데이터 통찰력을 위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2016년, 조직과 개인들이 데이터 및 분석을 활용해 에너지, 스포츠, 사회적 가치, 음악 등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개인화되고 참여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데이터를 이용해 개인적인 선호도(드럼 추가 등)에 따라 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



2016.01.21

2016년을 지배할 21가지 데이터 기술 및 분석 동향

Thor Olavsrud | CIO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와 함께 분석 및 관련된 데이터 기술이 디지털 시대의 주요 혁신자로 자리 매김했다. 2015년에는 빅데이터 계획이 시험 단계에서 생산 단계로 옮겨갔으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야 하게 되었다. 2016년이 시작되면서 5명의 전문가들은 2016년의 데이터 및 분석 부문 전망을 공유했다.

스콧 그나우
스콧 그나우는 하둡(Hadoop) 배포판 개발업체 호튼웍스(Hortonworks)의 CTO로서 다음의 트렌드가 2016년의 데이터와 분석을 지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IoAT(Internet of Anything): 2016년, 기업들은 모든 데이터에서 가치를 이끌어내려 할 것이다. 단순히 IoT(Internet of Things)가 아니라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IoAT이다.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얻는 것은 기기, 센서, 기계를 넘어 서버 로그, 지리적 위치, 인터넷의 데이터 등으로부터 생성된 것 등의 모든 데이터가 포함된다."

- 가장자리(jagged edge) 데이터: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의 경계를 넘어 데이터의 가장자리까지 살펴야 한다. 이제 데이터 흐름이 바다의 석유 굴착기나 우주의 인공위성 등에 있는 여러 장치, 센서, 서버로부터 얻는 데이터에서 시작되고 있다. 보안 상황을 관리할 뿐 아니라 생태계 내에서 완전한 데이터 출처를 제공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있다.

"IoAT는 새로운 사고방식과 새로운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으며, 2016년에는 이런 솔루션이 성숙하고 기업에 스며들 것이다."

- 실시간 데이터 처리(Data in Motion) 플랫폼: 2016년에는 업계에 실시간 데이터 처리 플랫폼이 발전할 것이다. 여러 장치 프로토콜을 처리하고 모든 데이터 흐름을 하둡으로 가져올 더 높은 수준의 플랫폼이 필요하다.

"이 플랫폼은 여러 프로토콜 언어로 통신을 용이하게 해야 한다. 올해 실시간 처리 데이터와 저장 데이터(Data at Rest)의 조합이 큰 기호가 될 것이다."

- 손쉬운 빅데이터: 빅데이터 기술 간소화에 대한 시장 수요가 존재하며, 이는 기술, 소비 등 모든 수준에서 가능하다. 2016년에는 간소화가 크게 진전될 것이다.

"클러스터(Cluster) 운영자, 보안 관리자, 데이터 분석가 등 주체가 누구인지는 상관없다. 모두가 쉬운 하둡 및 관련 빅데이터 기술을 원한다. 전반적으로 단일 통합 개발자 경험이나 설정 또는 프로필 수 감소 등이 나타날 것이다."

- 업무에 필수적인 작업 부하에 하둡 활용: 2016년에는 '웹 스케일(Web Scale)' 기업들 외에 다른 기업들도 하둡을 이용해 업무에 필수적인 작업 부하를 더 많이 제공할 것이다.

"야후(Yahoo), 스포티파이(Spotify), 트루카(TrueCar) 등의 기업들은 하둡을 대대적으로 활용하는 기업들을 설립했지만 더욱 전통적인 기업들이 하둡을 이용해 관리 중인 대량의 데이터로부터 가치있는 통찰력을 이끌어 내고 하둡이 없이는 불가능했던 순수하게 새로운 업무에 필수적인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것이다."

디팍 쿠마르
디팍 쿠마르는 IT 시스템 관리 솔루션 제공업체 어댑티바(Adaptiva) 설립자이자 CTO로서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 데이터가 한계에 도달하는 해가 될 것이다: 제공업체들이 데이터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기업들이 비용 증가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면서 데이터 사용량이 더욱 규제될 것이다. 그 결과, 기업들은 이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는 기술을 활용하기 시작할 것이다.

- 빅데이터 분석과 관련해 시스템 관리가 더욱 스마트해질 것이다: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통합은 여전히 부족해 단절된 데이터 사일로에서 사멸하기 쉬운 비즈니스 통찰력을 발견하지 못할 것이며, 시스템 관리가 개입하여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바드리 라가반
바드리 라가반은 에너지 분석 전문업체 퍼스트퓨엘 소프트웨어(FirstFuel Software)의 수석 데이터 공학자로 2016년을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 데이터 민주화(The democratization of data): AMT(Amazon Mechanical Turk) 등의 솔루션 덕분에 기업과 개인들이 이전에는 접근하지 못했던 데이터를 전세계적으로 더욱 손쉽게 수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데이터 찾기가 더욱 쉬워질 뿐 아니라 사용자 친화적인 툴이 등장해 광범위한 데이터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정보를 분석하고 유의미한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관한 우려 증가: 유럽에서는 최근 데이터를 중심으로 엄격한 규정을 수립해 조직들이 데이터 보안 문제를 추적하는 방법을 전략으로 구성하도록 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하나의 사후 문제로 고려하는 대신에 사람들은 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할지 정확하게 설명하고 현지 및 국제법을 준수하기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 데이터 통찰력을 위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2016년, 조직과 개인들이 데이터 및 분석을 활용해 에너지, 스포츠, 사회적 가치, 음악 등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개인화되고 참여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데이터를 이용해 개인적인 선호도(드럼 추가 등)에 따라 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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