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8

테라데이타,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2750’ 발표

편집부 | ITWorld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는 ‘테라데이타 데이터 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2750 (Teradata Data Warehouse Appliance 2750)’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테라데이타 데이터 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2750’은 기업들이 비용 효율적인 가격으로 인-메모리 기술의 강점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됐으며, 인-메모리 기술과 엔터프라이즈 웨어하우스를 원활히 통합함으로써 고객들이 세컨드 어플라이언스(Second Appliance)에 대한 부담 없이 분석에 신속히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테라데이타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테라데이타 인텔리전트 메모리(Teradata Intelligent Memory) 및 최신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기존의 2690 플랫폼과 비교해 전체 시스템 성능이 3배나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새로운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특징을 활용하는 실제 구축 현장에서는 응답 시간 성능이 무려 700배나 향상된다고.

테라데이타 연구소의 스콧 나우 대표는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는 인-메모리 솔루션과 엔터프라이즈 웨어하우스를 통합함으로써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며, 엔터프라이즈 웨어하우스가 필요하거나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이상적인 제품”이라며,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는 간단히 메모리를 추가하고 우리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만 하면, 셀프-관리가 가능한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변환되어 분석을 가속화시킨다”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테라데이타 인텔리전트 메모리와 원활하게 통합되어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핫(hottest) 데이터를 가장 빠른 분석 성능을 위한 메모리에 자동으로 이동시킨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테라데이타는 고객들에게 인-메모리 데이터상의 분석적 장점을 고객에게 제공하는데 즉, 인-메모리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는 디스크 I/O 병목현상 및 쿼리 지연을 없애주며, 시스템 처리량을 증가시킨다고 덧붙였다.

또한, ‘데이터 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는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에 초고속 액세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어플라이언스보다 2배 이상 많은 메모리를 지원할 수 있다고. 일반적으로 3배의 압축률과 테라데이타 컬럼너(Teradata Columnar) 기술은 인-메모리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13.10.28

테라데이타,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2750’ 발표

편집부 | ITWorld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는 ‘테라데이타 데이터 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2750 (Teradata Data Warehouse Appliance 2750)’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테라데이타 데이터 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2750’은 기업들이 비용 효율적인 가격으로 인-메모리 기술의 강점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됐으며, 인-메모리 기술과 엔터프라이즈 웨어하우스를 원활히 통합함으로써 고객들이 세컨드 어플라이언스(Second Appliance)에 대한 부담 없이 분석에 신속히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테라데이타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테라데이타 인텔리전트 메모리(Teradata Intelligent Memory) 및 최신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기존의 2690 플랫폼과 비교해 전체 시스템 성능이 3배나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새로운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특징을 활용하는 실제 구축 현장에서는 응답 시간 성능이 무려 700배나 향상된다고.

테라데이타 연구소의 스콧 나우 대표는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는 인-메모리 솔루션과 엔터프라이즈 웨어하우스를 통합함으로써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며, 엔터프라이즈 웨어하우스가 필요하거나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이상적인 제품”이라며,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는 간단히 메모리를 추가하고 우리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만 하면, 셀프-관리가 가능한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변환되어 분석을 가속화시킨다”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테라데이타 인텔리전트 메모리와 원활하게 통합되어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핫(hottest) 데이터를 가장 빠른 분석 성능을 위한 메모리에 자동으로 이동시킨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테라데이타는 고객들에게 인-메모리 데이터상의 분석적 장점을 고객에게 제공하는데 즉, 인-메모리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는 디스크 I/O 병목현상 및 쿼리 지연을 없애주며, 시스템 처리량을 증가시킨다고 덧붙였다.

또한, ‘데이터 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는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에 초고속 액세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어플라이언스보다 2배 이상 많은 메모리를 지원할 수 있다고. 일반적으로 3배의 압축률과 테라데이타 컬럼너(Teradata Columnar) 기술은 인-메모리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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