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O
2015.05.26

“인재 개발, 비즈니스 성공에 긍정적 기여”...SAP

편집부 | ITWorld
SAP는 최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와 공동으로 수행한 ‘워크포스2020(Workforce2020)’ 연구를 통해 인재 개발이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다양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구에 따르면, 기업이 직원을 우선시하는 문화와 비즈니스 성공에는 상관 관계가 있으며, 실제 성장을 위해 인재를 활용하고 있는 아태지역의 우수한 기업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최고의 인재들을 선발하고 지속적으로 고용한다. 성장률이 높은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하고 있다. 아태지역 상위권 기업들 가운데 64%가 지원자의 역량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평균 이하의 수익 및 마진율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기록한 56%보다 높다.

둘째, 파견 직원들을 위한 계획을 갖고 있다. 실적이 좋은 기업들은 파견 및 컨설턴트 직원들의 증가가 인재 관련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반면 비교적 낮은 실적을 기록하는 기업의 경우, 직원들의 구성이 기업의 계획에 보다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역내 수익 상위 50%에 속하는 기업들은 하위 33% 기업들 대비, 파견 직원 고용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셋째, 임원들은 인재를 최우선 가치로 둔다. 최고 수준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 조직들은 인재 관리를 우선시하며, 하위권 조직 대비 높은 의사 결정권자들이 이를 다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내에서 높은 수익 성장률을 기록하는 기업들의 임원 가운데 77%가 인재 이슈는 위원회 결정 수준의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한 반면, 하위권 기업들의 경우 같은 답변이 64%에 그쳤다.

넷째, 인재 훈련과 멘토링에 대한 투자를 제고해야 한다. 놀랍게도 하위권 기업들 가운데 40% 가량이 인재 개발에 필요한 예산과 자원을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3%를 기록한 상위권 기업 대비 상당히 높은 수치다. 낮은 이익 및 마진율을 기록한 기업들도 동일 기준 상위권 기업 대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섯째, 충분한 기술적 역량을 갖추고 있다. 높은 수익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역내 기업들의 임원들은 그들의 기술적 역량이 하위권 기업 대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크게 일조했다고 생각했다. 이와 같이 답한 상위권 및 하위권 기업 임원의 비율은, 분석 부문에서 62%와 55%, 생산성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58%와 49%,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 부문에서 36%와 27%를 각각 기록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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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6

“인재 개발, 비즈니스 성공에 긍정적 기여”...SAP

편집부 | ITWorld
SAP는 최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와 공동으로 수행한 ‘워크포스2020(Workforce2020)’ 연구를 통해 인재 개발이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다양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구에 따르면, 기업이 직원을 우선시하는 문화와 비즈니스 성공에는 상관 관계가 있으며, 실제 성장을 위해 인재를 활용하고 있는 아태지역의 우수한 기업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최고의 인재들을 선발하고 지속적으로 고용한다. 성장률이 높은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하고 있다. 아태지역 상위권 기업들 가운데 64%가 지원자의 역량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평균 이하의 수익 및 마진율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기록한 56%보다 높다.

둘째, 파견 직원들을 위한 계획을 갖고 있다. 실적이 좋은 기업들은 파견 및 컨설턴트 직원들의 증가가 인재 관련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반면 비교적 낮은 실적을 기록하는 기업의 경우, 직원들의 구성이 기업의 계획에 보다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역내 수익 상위 50%에 속하는 기업들은 하위 33% 기업들 대비, 파견 직원 고용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셋째, 임원들은 인재를 최우선 가치로 둔다. 최고 수준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 조직들은 인재 관리를 우선시하며, 하위권 조직 대비 높은 의사 결정권자들이 이를 다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내에서 높은 수익 성장률을 기록하는 기업들의 임원 가운데 77%가 인재 이슈는 위원회 결정 수준의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한 반면, 하위권 기업들의 경우 같은 답변이 64%에 그쳤다.

넷째, 인재 훈련과 멘토링에 대한 투자를 제고해야 한다. 놀랍게도 하위권 기업들 가운데 40% 가량이 인재 개발에 필요한 예산과 자원을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3%를 기록한 상위권 기업 대비 상당히 높은 수치다. 낮은 이익 및 마진율을 기록한 기업들도 동일 기준 상위권 기업 대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섯째, 충분한 기술적 역량을 갖추고 있다. 높은 수익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역내 기업들의 임원들은 그들의 기술적 역량이 하위권 기업 대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크게 일조했다고 생각했다. 이와 같이 답한 상위권 및 하위권 기업 임원의 비율은, 분석 부문에서 62%와 55%, 생산성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58%와 49%,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 부문에서 36%와 27%를 각각 기록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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