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7

"IoT,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SAP

Katherine Noyes | IDG News Service
SAP는 6일 25개 산업군을 지원하는 S/4HAHA의 클라우드 버전을 제시하면서 특히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에 맞게 설계된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에 지멘스는 자체 IoT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SAP의 HANA 기반 기술을 사용하기로 했다.
SAP의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인 사파이어 나우(Sapphire Now)에서 선보인 IoT용 SAP HANA 클라우드 플랫폼은 그들의 회사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내에서 어떤 센서나 기기든지,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도 연결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가운데서 기기 관리(Device management), IoT 메시징(IoT messaging), 그리고 IoT 애플리케이션 지원(application enablement)은 데이터 모델링을 포함해 완전히 새로운 제안이다.

SAP 커넥티드 에셋(Connected Assets), 커넥티드 로지스틱스(Connected Logistics), 예측 유지보수및 서비스(Predictive Maintenance and Service)와 같은 기존 IoT 애플리케이션들은 이 새로운 플랫폼의 지렛대 역할을 할 것이다.

SAP IoT 부문 마케팅 부사장 마이클 린치는 "기기를 추적한다는 컨셉은 지금 현재는 아니다. 그러나 칩과 센서들은 점점 더 싸지고 있으며 이것들이 현재 빅데이터"라고 말했다.

또한 린치는 "IoT 애플리케이션이 없는 IoT는 아무도 사지 않는다"며, "IoT는 단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일 뿐이다"고 말했다. "새로운 IoT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들과 함께 누구든지 우리의 플랫폼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연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AP 글로벌 고객 운영 부문 CTO 이르판 칸은 "예를 들어 원격지에 있는 자동 판매기를 갖고 있는 회사라면 임베디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이 플랫폼에서 선택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도 판매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린치는 "또한 사용자들은 가장 저렴하게 그들의 목표에 다다를 수 있도록 SAP 비즈니스 네트워크에 들어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린치는 "이는 단순히 한 사물을 연결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가 실처럼 연결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지멘스와 SAP는 지멘스가 SAP의 새로운 IoT 제안을 받아들여 자체 산업용 지멘스 클라우드를 위한 기반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SAP와 인텔은 기업용 IoT를 위한 IoT 협력 제휴를 맺은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5.07

"IoT,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SAP

Katherine Noyes | IDG News Service
SAP는 6일 25개 산업군을 지원하는 S/4HAHA의 클라우드 버전을 제시하면서 특히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에 맞게 설계된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에 지멘스는 자체 IoT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SAP의 HANA 기반 기술을 사용하기로 했다.
SAP의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인 사파이어 나우(Sapphire Now)에서 선보인 IoT용 SAP HANA 클라우드 플랫폼은 그들의 회사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내에서 어떤 센서나 기기든지,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도 연결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가운데서 기기 관리(Device management), IoT 메시징(IoT messaging), 그리고 IoT 애플리케이션 지원(application enablement)은 데이터 모델링을 포함해 완전히 새로운 제안이다.

SAP 커넥티드 에셋(Connected Assets), 커넥티드 로지스틱스(Connected Logistics), 예측 유지보수및 서비스(Predictive Maintenance and Service)와 같은 기존 IoT 애플리케이션들은 이 새로운 플랫폼의 지렛대 역할을 할 것이다.

SAP IoT 부문 마케팅 부사장 마이클 린치는 "기기를 추적한다는 컨셉은 지금 현재는 아니다. 그러나 칩과 센서들은 점점 더 싸지고 있으며 이것들이 현재 빅데이터"라고 말했다.

또한 린치는 "IoT 애플리케이션이 없는 IoT는 아무도 사지 않는다"며, "IoT는 단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일 뿐이다"고 말했다. "새로운 IoT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들과 함께 누구든지 우리의 플랫폼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연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AP 글로벌 고객 운영 부문 CTO 이르판 칸은 "예를 들어 원격지에 있는 자동 판매기를 갖고 있는 회사라면 임베디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이 플랫폼에서 선택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도 판매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린치는 "또한 사용자들은 가장 저렴하게 그들의 목표에 다다를 수 있도록 SAP 비즈니스 네트워크에 들어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린치는 "이는 단순히 한 사물을 연결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가 실처럼 연결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지멘스와 SAP는 지멘스가 SAP의 새로운 IoT 제안을 받아들여 자체 산업용 지멘스 클라우드를 위한 기반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SAP와 인텔은 기업용 IoT를 위한 IoT 협력 제휴를 맺은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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