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4

리미니스트리트, LED 전문 기업 ‘서울반도체’의 SAP 유지 보수 서비스 지원

편집부 | ITWorld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는 LED 전문 기업인 ‘서울반도체’가 SAP ERP인 SAP ECC 6.0의 서비스 지원을 위해 자사의 유지 보수 서비스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서울반도체는 유지보수 비용을 50%까지 절감하고, 전환 시점부터 최소 15년간 강제 업그레이드 및 제품 마이그레이션 없이 안정적이고 견고한 ERP ECC 6.0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으며, 내부 IT 인력들은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울반도체는 전세계 50개 사무소에 4개의 글로벌 제조 시설을 두고 있다. 기업은 SAP ECC 6.0 플랫폼을 웨어하우스 관리 시스템과 연동해 사용해 왔으며 핵심 ERP의 기능 및 안정성에 만족해 왔다. 그러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전반적인 투자 비용을 최적화하고 단일 공급 업체의 종속성을 낮추기 위해 대안 검토에 나섰다.

특히, SAP가 2025년 계획된 SAP ECC 6.0 유지 보수 지원 종료 날짜를 발표하면서 높은 연간유지 보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 모색에 나섰다. 서울반도체는 아직은 안정성 측면과 많은 인력과 자원이 투입되는 S/4HANA로의 전환 대신 기존에 구축한 SAP ECC 6.0 시스템을 지속 사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고 있었다. 특히 단일 공급 업체에 종속과 의존도를 낮추고 연간 지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제 3자 유지보수 서비스 도입을 검토했다. 

이에 서울반도체는 제 3자 유지보수 서비스 기업 비교를 포함, 여러 대안을 검토한 결과 최종적으로 이미 전세계 수천여 고객들에게 지원을 제공해 그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았을 뿐만 아니라, 비용 절감 효과가 큰 ‘리미니스트리트’를 파트너로 선택했다.

서울반도체의 홍명기 경영혁신 부사장은 “전반적인 IT 예산을 평가했을 때, SAP ERP 환경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SAP에 지불하는 연간 유지보수 및 관련 비용은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며, “지불하는 비용에 비해 서비스가 매우 제한적이며, ROI는 낮고, 비즈니스에 맞춰 최적화 할 수 있는 여지는 적었고, 이에 다양한 검토를 통해 최종적으로 SAP ECC 6.0 지원을 리미니스트리트로로 전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서울반도체는 특히 지원 및 유지보수 요구사항 측면에서 보다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와 신속한 해결을 보장하는 전문 엔지니어와 직접 협업하기를 원했다. 서울반도체는 모든 리미니스트리트 고객과 마찬가지로 평균 15년의 경험을 보유한 선임급 PSE(Primary Support Engineer)를 배정받았다. 

리미니스트리트는 크리티컬 이슈(P1)에 대해 15분 이내, 그보다 한 단계 낮은 P2 이슈에 대해서는 30분 이내 응답 시간을 보장하는 업계 선두의 SLA(서비스수준협약)을 준수하며, 모든 이슈에 연중무휴(24/7/365)로 로컬 엔지니어와 협의할 수 있다.

서울반도체의 홍명기 경영혁신 부사장은 “서울반도체는 리미니스트리트의 지원을 통해 ECC 6.0 유지보수 서비스가 만료에 구애받지 않고 현재의 견고한 ERP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연락을 취해 해결할 수 있었다”며, “서울반도체는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장 환경에서 특정 벤더 종속에서 벗어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기술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리미니스트리트는 장기간 신뢰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하고 믿을 수 있는 파트너”라고 밝혔다.

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지사장은 “CIO들은 전체 IT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조직의 성장을 위한 혁신 IT 프로젝트에 예산을 투자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며, “서울반도체는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함으로써 IT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예산, 자원 및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7.24

리미니스트리트, LED 전문 기업 ‘서울반도체’의 SAP 유지 보수 서비스 지원

편집부 | ITWorld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는 LED 전문 기업인 ‘서울반도체’가 SAP ERP인 SAP ECC 6.0의 서비스 지원을 위해 자사의 유지 보수 서비스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서울반도체는 유지보수 비용을 50%까지 절감하고, 전환 시점부터 최소 15년간 강제 업그레이드 및 제품 마이그레이션 없이 안정적이고 견고한 ERP ECC 6.0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으며, 내부 IT 인력들은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울반도체는 전세계 50개 사무소에 4개의 글로벌 제조 시설을 두고 있다. 기업은 SAP ECC 6.0 플랫폼을 웨어하우스 관리 시스템과 연동해 사용해 왔으며 핵심 ERP의 기능 및 안정성에 만족해 왔다. 그러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전반적인 투자 비용을 최적화하고 단일 공급 업체의 종속성을 낮추기 위해 대안 검토에 나섰다.

특히, SAP가 2025년 계획된 SAP ECC 6.0 유지 보수 지원 종료 날짜를 발표하면서 높은 연간유지 보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 모색에 나섰다. 서울반도체는 아직은 안정성 측면과 많은 인력과 자원이 투입되는 S/4HANA로의 전환 대신 기존에 구축한 SAP ECC 6.0 시스템을 지속 사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고 있었다. 특히 단일 공급 업체에 종속과 의존도를 낮추고 연간 지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제 3자 유지보수 서비스 도입을 검토했다. 

이에 서울반도체는 제 3자 유지보수 서비스 기업 비교를 포함, 여러 대안을 검토한 결과 최종적으로 이미 전세계 수천여 고객들에게 지원을 제공해 그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았을 뿐만 아니라, 비용 절감 효과가 큰 ‘리미니스트리트’를 파트너로 선택했다.

서울반도체의 홍명기 경영혁신 부사장은 “전반적인 IT 예산을 평가했을 때, SAP ERP 환경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SAP에 지불하는 연간 유지보수 및 관련 비용은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며, “지불하는 비용에 비해 서비스가 매우 제한적이며, ROI는 낮고, 비즈니스에 맞춰 최적화 할 수 있는 여지는 적었고, 이에 다양한 검토를 통해 최종적으로 SAP ECC 6.0 지원을 리미니스트리트로로 전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서울반도체는 특히 지원 및 유지보수 요구사항 측면에서 보다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와 신속한 해결을 보장하는 전문 엔지니어와 직접 협업하기를 원했다. 서울반도체는 모든 리미니스트리트 고객과 마찬가지로 평균 15년의 경험을 보유한 선임급 PSE(Primary Support Engineer)를 배정받았다. 

리미니스트리트는 크리티컬 이슈(P1)에 대해 15분 이내, 그보다 한 단계 낮은 P2 이슈에 대해서는 30분 이내 응답 시간을 보장하는 업계 선두의 SLA(서비스수준협약)을 준수하며, 모든 이슈에 연중무휴(24/7/365)로 로컬 엔지니어와 협의할 수 있다.

서울반도체의 홍명기 경영혁신 부사장은 “서울반도체는 리미니스트리트의 지원을 통해 ECC 6.0 유지보수 서비스가 만료에 구애받지 않고 현재의 견고한 ERP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연락을 취해 해결할 수 있었다”며, “서울반도체는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장 환경에서 특정 벤더 종속에서 벗어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기술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리미니스트리트는 장기간 신뢰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하고 믿을 수 있는 파트너”라고 밝혔다.

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지사장은 “CIO들은 전체 IT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조직의 성장을 위한 혁신 IT 프로젝트에 예산을 투자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며, “서울반도체는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함으로써 IT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예산, 자원 및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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