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2

리미니스트리트, 화장품 제조업체 ‘판클’의 SAP ERP 유지보수 서비스 지원

편집부 |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는 화장품 제조업체인 판클(www.fancl.com)이 SAP ERP인 SAP ECC 6.0의 서비스 지원을 위해 자사 유지 보수 서비스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판클은 리미니스트리트 유지 보수 서비스를 도입해, SAP의 제품 개발 로드맵에 의존하지 않고, 자사의 ERP 시스템 운영 방향과 활용 전략에 맞게 통제함으로써 기업의 비즈니스 방향에 맞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판클은 SAP ERP 시스템에 대한 보다 포괄적인 서비스를 받게 되었으며, 전환일로부터 최소 15년간 불필요한 업그레이드 없이도 지원을 보장받게 되었다. 판클은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은 물론, 연간 지원 비용의 50%를 즉시 절감할 수 있으며, 절감된 비용을 기업의 고객 관리 및 판매 시스템 등을 업데이트하며 재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판클은 회계, 판매, 물류, 품질 관리, 재고 관리, 인적 자원 및 생산 관리를 위해 지난 2006년에 SAP R/3를 도입했다. SAP 시스템은 생산 라인의 내부 데이터를 판매와 같은 다른 부서와 연결 및 공유해 조직 전체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돕는 기반 시스템이었다.

이후 판클은 지난 2011년에 SAP ECC 6.0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는데, 이를 진행하면서 많은 비용이 투자됐으며 시스템 구축에도 오랜 기간이 소요되었다. 또한 판클은 화장품 생산에서부터 소매 서비스에 이르는 비즈니스의 주요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ERP 시스템의 사용자 개발코드에 대한 지원이 되지 않아 불편했다. 

또한 판클은 ERP 유지보수 비용이 높고 지원 서비스 요청 시에 응답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에 판클은 제3자 유지보수 서비스 검토에 나섰으며, 리미니스트리트를 선택하여 개선된 유지 보수 지원과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내부 인력의 시스템 관리 역량을 높이고 비즈니스 혁신에 맞춘 IT 로드맵을 수립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판클의 기업 시스템 그룹 총괄 매니저인 마사키 이케모리는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한 이후에는 신속하게 대응하는 전문 지원팀의 도움을 받고 있으며, 절감된 비용을 혁신을 위한 자원을 확보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 및 시스템 통합 운영 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또한 자사는 SAP 시스템의 2025년 유지보수 서비스가 만료에 구애받지 않고 미래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판클은 평균 15년의 경험을 보유한 선임급 PSE(기업전담전문엔지니어)를 배정받았다. 리미니스트리트는 가장 중요한 이슈에 대해 15분 이내 응답 시간을 보장하는 SLA(서비스수준협약)을 준수하며, 모든 이슈에 연중무휴(24*7*365) 로컬 엔지니어와 협의할 수 있다.

일본 리미니스트리트의 총책임자인 요리오 와키사카는 “판클은 리미니스트리트의 지원을 통해 현재의 견고한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ERP 기반을 재구축함과 동시에, 장기적인 계획인 클라우드로의 IT 인프라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판클은 경쟁이 치열해지는 소매 시장에서 특정 공급업체 종속에서 벗어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기술력을 강화함으로써, IT 부서의 혁신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04.02

리미니스트리트, 화장품 제조업체 ‘판클’의 SAP ERP 유지보수 서비스 지원

편집부 |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는 화장품 제조업체인 판클(www.fancl.com)이 SAP ERP인 SAP ECC 6.0의 서비스 지원을 위해 자사 유지 보수 서비스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판클은 리미니스트리트 유지 보수 서비스를 도입해, SAP의 제품 개발 로드맵에 의존하지 않고, 자사의 ERP 시스템 운영 방향과 활용 전략에 맞게 통제함으로써 기업의 비즈니스 방향에 맞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판클은 SAP ERP 시스템에 대한 보다 포괄적인 서비스를 받게 되었으며, 전환일로부터 최소 15년간 불필요한 업그레이드 없이도 지원을 보장받게 되었다. 판클은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은 물론, 연간 지원 비용의 50%를 즉시 절감할 수 있으며, 절감된 비용을 기업의 고객 관리 및 판매 시스템 등을 업데이트하며 재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판클은 회계, 판매, 물류, 품질 관리, 재고 관리, 인적 자원 및 생산 관리를 위해 지난 2006년에 SAP R/3를 도입했다. SAP 시스템은 생산 라인의 내부 데이터를 판매와 같은 다른 부서와 연결 및 공유해 조직 전체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돕는 기반 시스템이었다.

이후 판클은 지난 2011년에 SAP ECC 6.0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는데, 이를 진행하면서 많은 비용이 투자됐으며 시스템 구축에도 오랜 기간이 소요되었다. 또한 판클은 화장품 생산에서부터 소매 서비스에 이르는 비즈니스의 주요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ERP 시스템의 사용자 개발코드에 대한 지원이 되지 않아 불편했다. 

또한 판클은 ERP 유지보수 비용이 높고 지원 서비스 요청 시에 응답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에 판클은 제3자 유지보수 서비스 검토에 나섰으며, 리미니스트리트를 선택하여 개선된 유지 보수 지원과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내부 인력의 시스템 관리 역량을 높이고 비즈니스 혁신에 맞춘 IT 로드맵을 수립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판클의 기업 시스템 그룹 총괄 매니저인 마사키 이케모리는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한 이후에는 신속하게 대응하는 전문 지원팀의 도움을 받고 있으며, 절감된 비용을 혁신을 위한 자원을 확보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 및 시스템 통합 운영 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또한 자사는 SAP 시스템의 2025년 유지보수 서비스가 만료에 구애받지 않고 미래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판클은 평균 15년의 경험을 보유한 선임급 PSE(기업전담전문엔지니어)를 배정받았다. 리미니스트리트는 가장 중요한 이슈에 대해 15분 이내 응답 시간을 보장하는 SLA(서비스수준협약)을 준수하며, 모든 이슈에 연중무휴(24*7*365) 로컬 엔지니어와 협의할 수 있다.

일본 리미니스트리트의 총책임자인 요리오 와키사카는 “판클은 리미니스트리트의 지원을 통해 현재의 견고한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ERP 기반을 재구축함과 동시에, 장기적인 계획인 클라우드로의 IT 인프라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판클은 경쟁이 치열해지는 소매 시장에서 특정 공급업체 종속에서 벗어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기술력을 강화함으로써, IT 부서의 혁신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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