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5

코오롱베니트, SAP DB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HANA코드’ 출시

편집부 |
코오롱베니트(www.kolonbenit.com)가 오라클 DB를 SAP HANA DB로 전환하는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HANA코드(HANAcod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HANA코드는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SQL 변환 과정을 자동화한 솔루션이다. 빠르고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해 오라클 DB를 HANA DB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기존보다 6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HANA코드는 그래픽 기반의 사용자 편의성을 갖춘 인터페이스(GUI)를 제공해 개발자가 변환 과정과 현황을 손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데이터 처리 속도 향상을 위해 HANA DB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효율적인 DB 전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코드분석 전문기업 코드마인드와 HANA코드를 공동 개발했다.

이와 함께 HANA DB를 기반으로 구동하는 차세대 ERP인 S/4HANA 도입 프로젝트에도 HANA코드를 적용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이사는 “데이터 처리에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춘 HANA DB로의 전환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HANA코드를 활용한 DB 전환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존 DB의 속도 저하 이슈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3.25

코오롱베니트, SAP DB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HANA코드’ 출시

편집부 |
코오롱베니트(www.kolonbenit.com)가 오라클 DB를 SAP HANA DB로 전환하는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HANA코드(HANAcod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HANA코드는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SQL 변환 과정을 자동화한 솔루션이다. 빠르고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해 오라클 DB를 HANA DB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기존보다 6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HANA코드는 그래픽 기반의 사용자 편의성을 갖춘 인터페이스(GUI)를 제공해 개발자가 변환 과정과 현황을 손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데이터 처리 속도 향상을 위해 HANA DB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효율적인 DB 전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코드분석 전문기업 코드마인드와 HANA코드를 공동 개발했다.

이와 함께 HANA DB를 기반으로 구동하는 차세대 ERP인 S/4HANA 도입 프로젝트에도 HANA코드를 적용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이사는 “데이터 처리에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춘 HANA DB로의 전환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HANA코드를 활용한 DB 전환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존 DB의 속도 저하 이슈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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