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알렉사 블루프린트(Alexa Blueprints)라고 부르는 에코 스마트 스피커용 새로운 스킬 세트를 공개했다. 블루프린트는 누구나 쉽게 알렉사 쿼리에 대한 맞춤형 반응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코드 작성이나 파일 업로드, 심지어 학 ...
시리에게 새로운 수장이 생겼다. 애플은 3일 시리를 담당할 새로운 수장으로 구글 어시스턴트 개발에 참여했던 존 지안안드레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그가 구글을 떠난다고 발표된 지 몇 시간 만이다. 지안안드레아는 2010년 구글의 연구 및 개발팀에 ...
2018.04.05
시리의 개발과 통합을 담당한 수십 명의 전 애플 직원을 인용한 시리 개발 내용이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에 자세히 보도됐다. 소식통으로 인용된 전 애플 직원들은 익명으로 인터뷰에 응했으며, 시리의 후퇴에 영향을 준 관리 소홀을 지적했 ...
iOS
2018.03.15
이번 달 애플까지 늦게나마 스마트 스피커를 내놓게 되면서, 스마트 어시스턴트의 현 상황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이들 기업이 무엇을 위해 이처럼 스마트 스피커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가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
애플은 홈팟(HomePod)으로 경쟁사들보다 늦게 스마트 스피커 시장에 뛰어들었다. 아마존과 구글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스마트 스피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출시하여 수천만 대의 에코와 홈 디바이스를 판매해 왔다. 최초의 ‘2 ...
정식 출시가 72시간도 채 남지 않은 현재, 애플 홈팟(HomePod)의 초기 리뷰가 속속 매체에 올라오고 있다. 349달러의 애플 스마트 스피커에 대해 대부분 ‘스피커’ 부분에선 긍정적인 평가를, ‘스마트’ ...
사람들이 스마트 스피커로 하고 싶은 작업 중 하나는 아침에 주요 뉴스를 모아 듣는 것이다. 이는 2014년 에코(Echo)가 처음 출시됐을 때 알렉사의 첫 스킬 중 하나였고, 2016년에 출시된 구글 홈(Google Home)의 핵심 기능이기도 하다. ...
2018.01.22
애플이 CES에 참여한 적은 없지만, 한때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도 행사 전체를 지배하곤 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시 부스는 아이폰 전용으로 만든 시계와 케이스, 스피커, 꿈 같은 컨셉 기기들로 가득 찼고,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이야기로 활기 ...
터치 ID가 그립다. 아이폰 X를 사용한 지 몇 달이 지났는데, 아마도 과거 반년 정도에 입력한 것보다 더 많이 비밀번호를 입력한 듯하다. 페이스 ID가 짜증 날 때는 2가지 경우다. 시리를 사용하기 위해서 잠금을 해제해야 할 때와 픽 앤 팝(peek ...
iOS
2018.01.04
애플이 iOS용 시리를 소개하면서 음성이 사용자와 기술의 상호작용에서 주요한 수단으로 부상한지도 6년이 지났다. 그 사이 구글 어시스턴트와 알렉사는 수많은 서비스와 스마트홈 기기를 관리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견고한 기반을 다졌고, 코타나는 PC의 필수 ...
2018.01.03
아마존에게 이번 주는 전쟁과 평화 같았다. 화요일, 구글은 1월 1일부터 유튜브의 아마존 파이어 TV(Fire TV)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또한, 구글은 즉시 아마존의 에코 쇼(Echo Show) 스마트 스크린 디바이스에서 유튜브를 뺐다. ...
지난주 구글 픽셀 2 발표 행사에서 애플이 언급된 것을 기억하는가? 제품 관리 부사장 마리오 쿠에로즈 는 “구글은 좋은 기능을 큰 스마트폰에만 넣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또 번역 서비스를 말하며 “아이메시지조차도&rdq ...
아마존 에코가 처음 발매된 지 3년이 다 되어간다. 에코에 탑재된 알렉사 외에도 시장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애플 시리 등 음성 명령으로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는 인공지능 비서가 여럿 나와 있다. 스마트폰, 가전제품에서 PC, 자동 ...
기존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백업해야 할 때가 왔다. iOS 11이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화요일 애플이 공개한 iOS 11은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고, 사실 애플이 오랜만에 내놓은 가장 야심적인 버전으로까지 느껴진다. 나오자마자 많은 인기 ...
iOS
2017.09.22
애플은 아이폰 X로 다시 한 번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를 원한다. 이것이 “스마트폰의 미래”라고 팀 쿡이 말했다. 팀 쿡은 아이폰 X가 다음 10년을 위한 스마트폰 기술의 방향이 설정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아이폰 ...
2017.09.18
  1. 아마존, 알렉사 스킬 제작 서비스 블루프린트 공개하며 시리·구글 어시스턴트와 확실한 차별화

  2. 2일 전
  3. 아마존이 알렉사 블루프린트(Alexa Blueprints)라고 부르는 에코 스마트 스피커용 새로운 스킬 세트를 공개했다. 블루프린트는 누구나 쉽게 알렉사 쿼리에 대한 맞춤형 반응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코드 작성이나 파일 업로드, 심지어 학습 조차 필요 없다. 웹 브라우저를 이용할 수 있는 누구나 단 몇 분 만에 가정에 있는 모든 에코 디바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킬을 만들 수 있다. 필자가 직접 체험해 봤을 때, 방법을 알려주는 1분짜리 ...

  4. 애플, 구글 출신의 AI 전문가 영입… 시리 통합이 첫 과제 될듯

  5. 2018.04.05
  6. 시리에게 새로운 수장이 생겼다. 애플은 3일 시리를 담당할 새로운 수장으로 구글 어시스턴트 개발에 참여했던 존 지안안드레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그가 구글을 떠난다고 발표된 지 몇 시간 만이다. 지안안드레아는 2010년 구글의 연구 및 개발팀에 합류한 후, AI를 담당하는 구글의 핵심 인력이 됐다. 2016년 아밋 싱할이 구글을 떠나며 지안안드레아의 담당 영역이 검색으로 확장됐고, 이후 AI와 머신러닝을 구글 어시스턴트로 구글 생태계 전반에 통합하...

  7. "시리, 처음부터 문제 많았다"...디인포메이션 보도

  8. iOS
    2018.03.15
  9. 시리의 개발과 통합을 담당한 수십 명의 전 애플 직원을 인용한 시리 개발 내용이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에 자세히 보도됐다. 소식통으로 인용된 전 애플 직원들은 익명으로 인터뷰에 응했으며, 시리의 후퇴에 영향을 준 관리 소홀을 지적했다. 2011년 아이폰 4에서 등장한 시리는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요인이었다. 시리 같은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은 존재하지 않았고, 애플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아이폰 4s의 TV 광고는 시리에 초...

  10. 글로벌 칼럼 | 아마존, 구글, 애플의 가상 비서 경쟁, 진짜 목적은?

  11. 2018.02.20
  12. 이번 달 애플까지 늦게나마 스마트 스피커를 내놓게 되면서, 스마트 어시스턴트의 현 상황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이들 기업이 무엇을 위해 이처럼 스마트 스피커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가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이들 기업이 무엇을 위해 이처럼 스마트 스피커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가에 대한 분석도 이루어지고 있다. 시리,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 그리고 빅스비까지 이 모든 가상 비서들은 ...

  13. 심층 리뷰 | 홈팟, 디자인과 음질 좋지만… “애플답지 않은 미완의 스마트 스피커”

  14. 2018.02.19
  15. 애플은 홈팟(HomePod)으로 경쟁사들보다 늦게 스마트 스피커 시장에 뛰어들었다. 아마존과 구글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스마트 스피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출시하여 수천만 대의 에코와 홈 디바이스를 판매해 왔다. 최초의 ‘2017년 말’ 출시일을 놓친 홈팟은 결국 몇몇 기능이 제한되거나 누락된 상태로 출시될 수 밖에 없었다. 홈팟의 우수한 오디오 성능은 인정하지만, 타 기업들보다 늦게,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16. “동급 최강 음질, 시리는 이상할 정도로 부족” 애플 홈팟 리뷰 라운드업

  17. 2018.02.07
  18. 정식 출시가 72시간도 채 남지 않은 현재, 애플 홈팟(HomePod)의 초기 리뷰가 속속 매체에 올라오고 있다. 349달러의 애플 스마트 스피커에 대해 대부분 ‘스피커’ 부분에선 긍정적인 평가를, ‘스마트’에 대해선 부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시리가 다른 디바이스에서 형편없이 동작하는 데다가 애플은 홈팟용으로 시리를 따로 개선하지 않았기에 홈팟의 시리 기능은 크게 기대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

  19. “시리야 뉴스 좀 들려줘” 베타 벗어난 뉴스 브리핑 기능… NPR, CNN, 워싱턴 포스트 등 지원

  20. 2018.01.22
  21. 사람들이 스마트 스피커로 하고 싶은 작업 중 하나는 아침에 주요 뉴스를 모아 듣는 것이다. 이는 2014년 에코(Echo)가 처음 출시됐을 때 알렉사의 첫 스킬 중 하나였고, 2016년에 출시된 구글 홈(Google Home)의 핵심 기능이기도 하다. 홈팟(HomePod) 출시를 앞두고, 시리도 이런 능력을 갖추게 됐다. 지금까진 iOS 11.2.5 베타를 구동하는 사용자들에게만 제공됐던 이 기능이 이제 미국, 영국, 호주의 모든 사용자들에게 서비...

  22. 시리를 밀어 낸 알렉사…홈팟으로는 역부족 : CES 2018

  23. 2018.01.11
  24. 애플이 CES에 참여한 적은 없지만, 한때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도 행사 전체를 지배하곤 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시 부스는 아이폰 전용으로 만든 시계와 케이스, 스피커, 꿈 같은 컨셉 기기들로 가득 찼고,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이야기로 활기를 띠곤 했다. 올해는 그렇지 않다. iOS 액세서리와 아이폰 X 케이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CES 관련 뉴스는 주로 스마트 홈 디바이스와 연결성에 관한 것이다. CES의 주제는 샤워기에서부터...

  25. IDG 블로그 | “터치 ID가 그리운 이유” 한 아이폰 X 사용자의 소회

  26. iOS
    2018.01.04
  27. 터치 ID가 그립다. 아이폰 X를 사용한 지 몇 달이 지났는데, 아마도 과거 반년 정도에 입력한 것보다 더 많이 비밀번호를 입력한 듯하다. 페이스 ID가 짜증 날 때는 2가지 경우다. 시리를 사용하기 위해서 잠금을 해제해야 할 때와 픽 앤 팝(peek & pop, 3D 터치로 중간 세기 정도로 누르면 미리보기가 뜨고, 더 세게 누르면 화면이 전환되는 기능)을 이용할 때다. 솔직히 이 문제들은 소소한 것들이다. 하지만 페이스 ID처럼 기존에 ...

  28. “아직은 유아기, 미래는 창창” 대비가 필요한 기업 환경에서의 가상 비서

  29. 2018.01.03
  30. 애플이 iOS용 시리를 소개하면서 음성이 사용자와 기술의 상호작용에서 주요한 수단으로 부상한지도 6년이 지났다. 그 사이 구글 어시스턴트와 알렉사는 수많은 서비스와 스마트홈 기기를 관리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견고한 기반을 다졌고, 코타나는 PC의 필수적인 일부분이 됐다. 음성 가상 비서는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스마트 스피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기에서 소비자 시장에 큰 파급 효과를 일으켰지만 기업 시장에는 아직 본격적으로 진출하지 못했다. 물론 ...

  31. 아마존과 구글이 함께할 수 없는 이유

  32. 2017.12.08
  33. 아마존에게 이번 주는 전쟁과 평화 같았다. 화요일, 구글은 1월 1일부터 유튜브의 아마존 파이어 TV(Fire TV)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또한, 구글은 즉시 아마존의 에코 쇼(Echo Show) 스마트 스크린 디바이스에서 유튜브를 뺐다. 구글은 이러한 조치가 아마존이 온라인 매장에서 구글 디바이스를 판매하지 않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가 크롬캐스트를 지원하지 않는 등의 부당대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다음...

  34. AI 경쟁의 승자는 이미 정해졌다 "시리 아닌 구글"

  35. 2017.10.12
  36. 지난주 구글 픽셀 2 발표 행사에서 애플이 언급된 것을 기억하는가? 제품 관리 부사장 마리오 쿠에로즈 는 “구글은 좋은 기능을 큰 스마트폰에만 넣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또 번역 서비스를 말하며 “아이메시지조차도”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물론 픽셀 2 소개 영상에서 사과를 깨물어먹는 모델이 등장한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지난 주에 출시된 모든 구글 신제품은 겉보기에는 애플을 겨냥한 단 하나의 메시지인...

  37. 토픽 브리핑 | 영화 속 인공지능 비서를 아직 만날 수 없는 이유

  38. 2017.09.22
  39. 아마존 에코가 처음 발매된 지 3년이 다 되어간다. 에코에 탑재된 알렉사 외에도 시장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애플 시리 등 음성 명령으로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는 인공지능 비서가 여럿 나와 있다. 스마트폰, 가전제품에서 PC, 자동차까지 작동 대상도 점점 확장됐다. 그러나 곧잘 실수를 저지르고, 간단한 반복 주문만 처리하는 일반 사용자 대상 인공지능 비서 제품들은 공상과학 영화와는 거리가 멀다.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자연어나 맥락 기...

  40. 나오자마자 반해버린 iOS 11 새 기능 10가지

  41. iOS
    2017.09.22
  42. 기존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백업해야 할 때가 왔다. iOS 11이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화요일 애플이 공개한 iOS 11은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고, 사실 애플이 오랜만에 내놓은 가장 야심적인 버전으로까지 느껴진다. 나오자마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iOS 11의 새 기능을 모았다. editor@itworld.co.kr ...

  43. 홈 버튼 없는 아이폰 X, 달라진 제스처와 조작방식 총정리

  44. 2017.09.18
  45. 애플은 아이폰 X로 다시 한 번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를 원한다. 이것이 “스마트폰의 미래”라고 팀 쿡이 말했다. 팀 쿡은 아이폰 X가 다음 10년을 위한 스마트폰 기술의 방향이 설정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아이폰 X는 사용자들이 애플 스마트폰을 쓰는 방식의 경로를 설정할 것이다. 사용자들은 완전히 새로운 제스처를 학습하고, 이 새로운 제스처들은 인 앱 설계와 웹 사이트 상호작용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직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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