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0

BI 소프트웨어 시장, 2016년 171억 달러로 성장하지만 성장세는 떨어진다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가트너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BI 소프트웨어 시장이 2013년 138억 달러, 14조 8847억 원 규모가 될 것이지만, 성장세는 지난해에 비해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올해 BI 시장은 7% 성장하겠지만, 2011년에 16%나 성장한 것에 비하면 약간 증가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보고서는 2016년에는 171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덧붙였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댄 소머는 "더욱 더 많은 정보가 모일수록 비즈니스 모델은 재발견이 필요하고 빅 데이터 주요 분석이 차세대 경제 사이클을 위한 핵심 전략이 될 것임은 갈수록 분명해진다"고 말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BI 비용은 부서 특화되거나 개인적인 BI 툴에 대한 요구처럼 다른 요소로 인해 계속 증가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BI 시장 성장은 향후 수년동안 한자리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미시경제 지표의 부진함으로 인해 수백만 달러짜리 엔드투엔드 BI 판매가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BI 시장은 DaaS(data-as-a-service)이라 부르는 새로운 확장 영역으로 예상할 수 있다. 조직들은 갈수록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해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툴을 구매하는 것보다 BI와 분석 능력이 탑재된 데이터셋과 통합된 산업 특화된 데이터 서비스를 신청할 것이다. 
 
한편 가트너는 최근 한 보고서를 전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해 2011년 1,151억 달러에서 2016년에는 1,580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올해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기대되는 종목은 산업 특화 제품에 집중되고 있다. 예를 들어 고객 환경에 맞는 주요 시스템 업그레이드, 모바일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접속하기 위한 시스템 설정 제품, 기존 시스템을 확장하거나 대신할 SaaS(software as a service) 배포 등이 바로 그것이다. 
 
올해 IT 예산 또한 15%정도 증가할 것이지만 이는 아태지역과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64%와 비교했을 때 평균 수준밖에 안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3.02.20

BI 소프트웨어 시장, 2016년 171억 달러로 성장하지만 성장세는 떨어진다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가트너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BI 소프트웨어 시장이 2013년 138억 달러, 14조 8847억 원 규모가 될 것이지만, 성장세는 지난해에 비해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올해 BI 시장은 7% 성장하겠지만, 2011년에 16%나 성장한 것에 비하면 약간 증가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보고서는 2016년에는 171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덧붙였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댄 소머는 "더욱 더 많은 정보가 모일수록 비즈니스 모델은 재발견이 필요하고 빅 데이터 주요 분석이 차세대 경제 사이클을 위한 핵심 전략이 될 것임은 갈수록 분명해진다"고 말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BI 비용은 부서 특화되거나 개인적인 BI 툴에 대한 요구처럼 다른 요소로 인해 계속 증가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BI 시장 성장은 향후 수년동안 한자리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미시경제 지표의 부진함으로 인해 수백만 달러짜리 엔드투엔드 BI 판매가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BI 시장은 DaaS(data-as-a-service)이라 부르는 새로운 확장 영역으로 예상할 수 있다. 조직들은 갈수록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해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툴을 구매하는 것보다 BI와 분석 능력이 탑재된 데이터셋과 통합된 산업 특화된 데이터 서비스를 신청할 것이다. 
 
한편 가트너는 최근 한 보고서를 전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해 2011년 1,151억 달러에서 2016년에는 1,580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올해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기대되는 종목은 산업 특화 제품에 집중되고 있다. 예를 들어 고객 환경에 맞는 주요 시스템 업그레이드, 모바일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접속하기 위한 시스템 설정 제품, 기존 시스템을 확장하거나 대신할 SaaS(software as a service) 배포 등이 바로 그것이다. 
 
올해 IT 예산 또한 15%정도 증가할 것이지만 이는 아태지역과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64%와 비교했을 때 평균 수준밖에 안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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