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비용 모니터링과 거버넌스 계획은 클라우드 여정의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첫 단계에 준비해야 한다. 요즘 CFO들은 클라우드 요금표를 보고는 기절할 지경인 것 같다. 많은 경우, 예상치 못한 비용이 주된 문제이다. 또 하나는 클라우드 자원 ...
2018.06.07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가지고 나오는 것은 아무리 일반적인 트랜잭션이라도 기가바이트마다 비용이 든다. 최소화 방법을 알아보자. 무료로 나이트클럽에 들어갔다고 생각해보자. 입장료는 무료이다. 그리고 이제 이 클럽에서 나오려면 퇴장료를 내야 한 ...
2018.04.02
클라우드 도입과 관련해 대기업과 정부기관은 단기 전력질주 전략을 사용해 즉각적인 성과를 올리는 데 집중한다. 그리고 보통은 장기간에 걸쳐 대규모의 변화를 시도하는, 이른바 빅뱅 접근법을 시도하는 기업보다 더 성공적이다. 3년 안에 핵심 시 ...
2018.03.27
퍼블릭 클라우드 아키텍처에 관해 이야기할 때 필자는 종종 정답이 없는 질문을 받곤 한다. “어떤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해야만 하는가?” 누가 사용할 것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정답은 없다. 양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를 거론 ...
2018.02.06
멸망의 징조가 나타났다. 미국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3~6일 정도 중단되는 사이버 문제가 발생하면, 고개 기업은 약 53~190억 달러의 비즈니스 손실을 볼 수 있으며, 이중 보험으로 보상되는 범위는 11~35억 달러뿐이라고 보험회사 로이드가 ...
2018.01.30
주요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인 아마존웹서비스(AWS), 애저(Azure), 구글(Google), IBM이 클라우드 인스턴스 가격을 계속 인하하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할인 옵션과 인스턴스를 추가했으며, 과금 증액 체계를 경우에 따라서는 초당 과금으로 낮췄 ...
2017.11.24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가 너무 느리다면, 어디부터 살펴봐야 할까? 성능 문제 대부분의 근본 원인을 진단하는 즉석 지침을 소개한다. 필자는 전통적인 시스템의 문제를 순식간에 진단해 내는 IT 인력 중 많은 수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
2017.11.22
필자는 항상 데이터센터에 관심을 두고 있다. 한 달에 하나씩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생기는 버지니아주 북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데이터센터는 덜레스 공항 근처 땅에서 나오는 막대한 광케이블과 저렴한 전력원을 이용한다. 말 그대로 이 지역은 데이터센 ...
오랫동안 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온프레미스에 있는 것과 중복되는 것으로 생각했다. 이제 퍼블릭 클라우드는 혁신을 위한 기본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지금 극적 전환점에 와 있다고 봐도 좋을까? 퍼블릭 클라우드에 점점 더 많은 기술이 ...
2017.11.15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의 최근 분기 수익 보고서를 보면, AWS는 아마존의 총 437억 달러 매출 중 10%인 46억 달러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가 증가한 수치이다. 주목할만한 성장률이며, 클라우드 컴퓨팅의 폭발적인 성장과 정확하 ...
2017.11.01
퍼블릭 클라우드의 성장이 계속되면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의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모든 것이 그렇게 빠르게 클라우드로 옮겨지는 것은 아니다. 일부 데이터는 여러 가지 이유로 다시 온프레미스로 돌아오기도 한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이전 ...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오픈소스 코드에 가장 인색한지 가장 너그러운지 지적하는 것은 즐거울 지 모르지만,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오픈소스에 관해 본질적으로 실패라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들 플랫폼의 본성이 가장 중요한 코드 ...
2017.10.26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고 싶지 않다”는 말도 필자가 고객에게서 매일 듣는 말 중 하나이다. 당연하다. 누가 그렇게 되고 싶겠는가?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만약 기업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한다 ...
2017.09.14
지난 10년 동안 좀처럼 풀리지 않는 의문이 하나 있다. “클라우드가 오픈소스를 죽이고 있는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오랫동안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의 등뼈 역할을 해 왔다. 리눅스 LAMP 스택이나 아파치, MySQL, PH ...
2017.08.23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시장, 즉 IaaS, PaaS, 프라이빗 호스팅 시장은 계속 4대 업체로 통합되고 있다. 이들 대형업체는 소규모 업체의 지분을 흡수하며 계속 성장하거나 최소한 기존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AWS는 계속 전체 시장보다 매출이 ...
2017.08.02
  1.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비용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기업의 잘못

  2. 2018.06.07
  3. 클라우드 비용 모니터링과 거버넌스 계획은 클라우드 여정의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첫 단계에 준비해야 한다. 요즘 CFO들은 클라우드 요금표를 보고는 기절할 지경인 것 같다. 많은 경우, 예상치 못한 비용이 주된 문제이다. 또 하나는 클라우드 자원 사용 현황에 대한 가시성이 부족하다는 것. 필자는 이런 상황을 접할 때마다 절망적인 심정이다. 수년 동안 클라우드 비용 모니터링과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피력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

  4. IDG 블로그 | 사람 놀라게 하는 클라우드의 데이터 퇴거 비용

  5. 2018.04.02
  6.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가지고 나오는 것은 아무리 일반적인 트랜잭션이라도 기가바이트마다 비용이 든다. 최소화 방법을 알아보자. 무료로 나이트클럽에 들어갔다고 생각해보자. 입장료는 무료이다. 그리고 이제 이 클럽에서 나오려면 퇴장료를 내야 한다고 생각해보자.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하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자사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가지고 나갈 때 퇴거 비용을 받는다. 맞다. 사용자의 데이터를 사용자가...

  7. IDG 블로그 |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방법 “단기 전력질주냐 장기 빅뱅이냐”

  8. 2018.03.27
  9. 클라우드 도입과 관련해 대기업과 정부기관은 단기 전력질주 전략을 사용해 즉각적인 성과를 올리는 데 집중한다. 그리고 보통은 장기간에 걸쳐 대규모의 변화를 시도하는, 이른바 빅뱅 접근법을 시도하는 기업보다 더 성공적이다. 3년 안에 핵심 시스템을 모두 클라우드로 이전하려는 통신업체를 생각해 보자. 이 업체는 기존 환경 파악과 수천 가지 워크로드에 대한 이해, 마이그레이션을 수행하기 위한 제조소 설립,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새로운 보안...

  10. IDG 블로그 | 퍼블릭 클라우드를 잘못 골라도 되는 이유

  11. 2018.02.06
  12. 퍼블릭 클라우드 아키텍처에 관해 이야기할 때 필자는 종종 정답이 없는 질문을 받곤 한다. “어떤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해야만 하는가?” 누가 사용할 것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정답은 없다. 양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를 거론할 수 있지만, 성능 요구사항이나 보안, 컴플라이언스 등 당사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 때문에 부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어떤 퍼블릭 클라우드를 골라도, 사용자의 작업과 특별한 요구사항에 따라 장단점이 있다...

  13. IDG 블로그 | 테러나 핵 공격, 해킹으로 클라우드가 붕괴할 가능성

  14. 2018.01.30
  15. 멸망의 징조가 나타났다. 미국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3~6일 정도 중단되는 사이버 문제가 발생하면, 고개 기업은 약 53~190억 달러의 비즈니스 손실을 볼 수 있으며, 이중 보험으로 보상되는 범위는 11~35억 달러뿐이라고 보험회사 로이드가 밝혔다. 여기서 사이버 문제란 해킹이나 번개, 데이터센터의 폭발, 사람의 실수 등을 포함한다. 필자는 로이드가 제시한 수치를 의심하지 않는다. 하지만 만약 하나 이상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가 ...

  16. 클라우드 요금체계의 이해 : AWS, 애저, 구글, IBM 기준 비용 가이드

  17. 2017.11.24
  18. 주요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인 아마존웹서비스(AWS), 애저(Azure), 구글(Google), IBM이 클라우드 인스턴스 가격을 계속 인하하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할인 옵션과 인스턴스를 추가했으며, 과금 증액 체계를 경우에 따라서는 초당 과금으로 낮췄다. 그런데 이렇게 가격이 인하되면서, 가격 체계가 더 복잡해지고 있다. 복잡한 가격 체계를 파악해 활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졌다. 우리는 기업들이 향후 1년 간 클라우드에 1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

  19. IDG 블로그 | 클라우드 성능 문제를 진단하는 5단계

  20. 2017.11.22
  21.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가 너무 느리다면, 어디부터 살펴봐야 할까? 성능 문제 대부분의 근본 원인을 진단하는 즉석 지침을 소개한다. 필자는 전통적인 시스템의 문제를 순식간에 진단해 내는 IT 인력 중 많은 수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진단하는 데 애를 먹는 경우를 드물지 않게 본다. 이유는 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무엇이 있는지 심도 있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마치 블랙박스 같은 것으로...

  22.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도입이 증가해도 데이터센터는 계속 늘어나는 이유

  23. 2017.11.20
  24. 필자는 항상 데이터센터에 관심을 두고 있다. 한 달에 하나씩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생기는 버지니아주 북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데이터센터는 덜레스 공항 근처 땅에서 나오는 막대한 광케이블과 저렴한 전력원을 이용한다. 말 그대로 이 지역은 데이터센터 골목으로 불리고 있다. JLL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기업 서버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데이터 이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런 움직임은 기업의 사물 인터넷에 대한 높은 관심과 맞물려 새...

  25. IDG 블로그 | 혁신을 원한다면, 클라우드로 가야 한다

  26. 2017.11.15
  27. 오랫동안 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온프레미스에 있는 것과 중복되는 것으로 생각했다. 이제 퍼블릭 클라우드는 혁신을 위한 기본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지금 극적 전환점에 와 있다고 봐도 좋을까? 퍼블릭 클라우드에 점점 더 많은 기술이 등장하면서 클라우드 기술은 이제 혁신의 한계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새로운 접근법이지만,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이루어지는 혁신의 정도는 온프레미스에 남은 기술 혁신을 훌쩍 넘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

  28. IDG 블로그 | 2강으로 압축되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유감

  29. 2017.11.01
  30.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의 최근 분기 수익 보고서를 보면, AWS는 아마존의 총 437억 달러 매출 중 10%인 46억 달러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가 증가한 수치이다. 주목할만한 성장률이며, 클라우드 컴퓨팅의 폭발적인 성장과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실적이기도 하다. 이제 총 245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마이크로소프트를 보자. 애저 클라우드가 올린 매출을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애저를 포함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

  31. “클라우드에서 다시 온프레미스로 41%” 성능과 비용이 문제 : 451 리서치

  32. 2017.11.01
  33. 퍼블릭 클라우드의 성장이 계속되면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의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모든 것이 그렇게 빠르게 클라우드로 옮겨지는 것은 아니다. 일부 데이터는 여러 가지 이유로 다시 온프레미스로 돌아오기도 한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이전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반면, 데이터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451 리서치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위탁을 받아 진행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호스팅에 사용되는 면적은 2017...

  34.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록인,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35. 2017.10.26
  36.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오픈소스 코드에 가장 인색한지 가장 너그러운지 지적하는 것은 즐거울 지 모르지만,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오픈소스에 관해 본질적으로 실패라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들 플랫폼의 본성이 가장 중요한 코드는 개방적으로 라이선스한다고 하더라도 독점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전임 몽고DB 임원이자 드리미오(Dremio)의 CMO인 켈리 스터먼은 사람들이 클라우드를 좋아하도록 하는 모든 코드가 &ldquo...

  37.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록인 “생각만큼 나쁘지 않다”

  38. 2017.09.14
  39.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고 싶지 않다”는 말도 필자가 고객에게서 매일 듣는 말 중 하나이다. 당연하다. 누가 그렇게 되고 싶겠는가?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만약 기업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한다면, 그리고 해당 클라우드에서 네이티브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이제 해당 클라우드와 엮어진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애플리케이션을 다시 옮길 수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옮기려면 시간과 돈과 위험성을 감수해...

  40. IDG 블로그 | 클라우드, 기업의 오픈소스 활용 위협하나

  41. 2017.08.23
  42. 지난 10년 동안 좀처럼 풀리지 않는 의문이 하나 있다. “클라우드가 오픈소스를 죽이고 있는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오랫동안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의 등뼈 역할을 해 왔다. 리눅스 LAMP 스택이나 아파치, MySQL, PHP/펄 등을 생각해 보라. 하지만 클라우드를 통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소비하는 것은 오픈소스가 가진 이런 기업 내의 기반을 바꿔 놓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오픈소스의 ‘무료’라는...

  43. IDG 블로그 | 클라우드에는 출구 전략이 필요하다

  44. 2017.08.02
  45.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시장, 즉 IaaS, PaaS, 프라이빗 호스팅 시장은 계속 4대 업체로 통합되고 있다. 이들 대형업체는 소규모 업체의 지분을 흡수하며 계속 성장하거나 최소한 기존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AWS는 계속 전체 시장보다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다시 말해 AWS는 부동의 1위 업체이고, 한동안은 이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2017년 2분기 데이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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