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 가지 짚고 넘어가자. 필자는 애플의 새로운 맥북 프로의 터치 바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 맥북 프로는 아직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았으며, 필자는 지난 주 행사에도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새로운 기능을 사용해보지 못한 일반 사용자들과 다를 바 ...
지난 3월 9일 있었던 애플 행사는 애플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뜨거운 주제였다. 맥 사용자에게는 무엇보다도 12인치 신형 맥북이 기존 맥북과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가 가장 큰 관심사였다. 맥세이프도, 썬더볼트도, 스탠다드 USB 포트도 모두 ...
1907년대 크리스토퍼 레이섬 숄즈가 쿼티(QWERTY) 키보드를 발명할 때만 하더라도 자신의 디자인이 150년간 영속해서 디지털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정말 대단한 일이다. 빠른 변화는 첨단 시대에서 컴퓨터 키보드는 그 탄 ...
지난 몇 달 간 꿈에 그리던 디지털 유목민의 생활이 실제로 가능하게 되었다. 인류 최초의 유목민처럼 오늘날 도로 위를 주 활동 무대로 삼는 이들이라면 필요한 모든 것을 싣고 다닐 수 있게 된 것이다. 실제로 10인치의 넷북을 사용하고 있다면 아마도 생...
2009.09.28
  1. 글로벌 칼럼 | 터치 바는 애플 워치의 전철을 밟을까? 아니면 교훈을 얻을까?

  2. 2016.11.08
  3. 우선 한 가지 짚고 넘어가자. 필자는 애플의 새로운 맥북 프로의 터치 바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 맥북 프로는 아직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았으며, 필자는 지난 주 행사에도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새로운 기능을 사용해보지 못한 일반 사용자들과 다를 바...

  4. 체험 리뷰 | 맥북의 새로운 트랙패드, 클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5. 2015.03.16
  6. 지난 3월 9일 있었던 애플 행사는 애플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뜨거운 주제였다. 맥 사용자에게는 무엇보다도 12인치 신형 맥북이 기존 맥북과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가 가장 큰 관심사였다. 맥세이프도, 썬더볼트도, 스탠다드 USB 포트도 모두...

  7. “키보드여 안녕” 포스트 키보드의 시대를 이끌 미래형 입력장치

  8. 2015.01.26
  9. 1907년대 크리스토퍼 레이섬 숄즈가 쿼티(QWERTY) 키보드를 발명할 때만 하더라도 자신의 디자인이 150년간 영속해서 디지털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정말 대단한 일이다. 빠른 변화는 첨단 시대에서 컴퓨터 키보드는 그 탄...

  10. “가방속 사무실!” 디지털 유목민이라면 이 정도는 기본

  11. 2009.09.28
  12. 지난 몇 달 간 꿈에 그리던 디지털 유목민의 생활이 실제로 가능하게 되었다. 인류 최초의 유목민처럼 오늘날 도로 위를 주 활동 무대로 삼는 이들이라면 필요한 모든 것을 싣고 다닐 수 있게 된 것이다. 실제로 10인치의 넷북을 사용하고 있다면 아마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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