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ng(6) "표준" 표준 - ITWorld Korea
사물 인터넷과 관련해서는 온갖 프로토콜과 표준, 기술 약어가 난무한다. IoT 언어를 조금 더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모호한 용어들의 의미를 정리했다. 6LoWPAN : 약어로 악명 높은 분야인 IoT에서도 아마 가장 난해한 약 ...
과거 경험 때문에, 무선 메시 네트워킹(Wireless Mesh Networking)을 새로운 와이파이 라우터를 마케팅하기 위한 개념, 진짜 혜택은 없으면서 가격을 올리기 위해 만들어 낸 개념으로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이런 냉소적인 시 ...
5G라고 알려진 차세대 무선 WAN 통신이 조만간 언론의 1면을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5G는 유선 보완제에서 유선 대체제로 이동통신의 진화를 완성할 것이며, 전략적으로는 모바일 퍼스트(Mobile-First)에서 모바일 온리(Mobile-Only)로 ...
2017.07.14
이동통신사들이 자사의 5G 서비스에 관한 주장을 퍼뜨리면서 UN 산하 표준화 기구인 ITU가 차세대 네트워크를 규정하는 정의에 관여하기 시작했다. 미국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2017년 중반 미국 내 11개 도시의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ldqu ...
2017.02.27
5G에서 기대를 모으는 훌륭한 기능 가운데 하나가 수백만 개의 소형 저전력 IoT 기기를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하지만 5G가 확산하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IoT에 특화된 새로운 LTE 표준 2개가 이미 등장했기 때문이다. Credi ...
2017.02.24
드디어 때가 왔다. 수 년 간의 기술적 준비 작업 끝에 마침내 CES 2017에서 놀라운 PC 디스플레이의 미래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바로 HDR(High Dynamic Range) 이미지의 컴퓨터 환경 지원이 그 주인공이다. 이것이 지니는 의 ...
아이패드 프로의 스타일러스를 서피스 프로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모든 터치스크린 디바이스에서 작동되는 스타일러스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 협회 ‘유니버설 스타일러스 이니셔티브(Universal Stylus Initia ...
보편적인 표준을 수립하는 것은 절대로 쉽지 않다. 수세기 동안 세상은 콘센트에서부터 정치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절대적 합의에 도달한 것이 없었다. 지금 세상에는 왼쪽과 오른쪽에 운전석이 있는 자동차를 반드시 제조해야 한다. 대부분은 220V ...
2016.04.20
티맥스오에스가 대규모 발표 행사를 열고 자사가 개발한 독자적인 PC 운영체제인 티맥스오에스(TmaxOS)’를 공개했다. 티맥스오에스의 박학래 대표이사는 “PC용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전세계적으로 95%를 ...
2016.04.20
많은 신생업체들이 세상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출발하지만, 이들이 말하는 것은 세상 자체나 세상 속의 물리적인 사물을 의미하진 않는다. 사실상 이들이 말하는 변화의 구체적 모습은 데이터 패킷을 교환하거나 데이터베이스에 엔트리를 배치하는 등인 경우가 ...
2016.02.18
CES에서는 올조인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통해 제품끼리 상호작용이 가능한 수십 개의 스마트홈 가전이 소개되고 있다. 올조인은 사물인터넷 플랫폼 간 표준 중 하나다. 이들 올조인 상호운용 인증을 받은 첫 번째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대거 선보였다. ...
2016.01.07
IT 분야 글로벌 협력 증진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ITU가 지난 18일 기관 최초의 빅데이터 표준을 발표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다소 늦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UN 산하의 이 단체가 발표한 이번 표준은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 ...
2015.12.23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최첨단 기술의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디지털 기기의 차세대 주자는 이제 사물 인터넷과 웨어러블이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 해의 기술 트렌드를 가늠하는 역할을 하는 CES는 이런 변화를 확연하게 드러냈다. 물론 올해도 P ...
2015.01.16
 OIC(Open Interconnect Consortium)가 후원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IoTivity’ 프리뷰를 발표했다. 이는 OIC의 새 IoT 표준 구현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다. 이에 앞서 ...
2015.01.16
대형 가전업체인 AB 일렉트로룩스(AB Electrolux)의 CTO 잰 브록먼은 2015년 CES에서 사물 인터넷의 미래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AB 일렉트로룩스는 45개 공장과 프리지데어(Frigidaire), 유레카( ...
2015.01.16
  1. 사물 인터넷 정의 : 필수 IoT 용어 가이드

  2. 2017.11.01
  3. 사물 인터넷과 관련해서는 온갖 프로토콜과 표준, 기술 약어가 난무한다. IoT 언어를 조금 더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모호한 용어들의 의미를 정리했다. 6LoWPAN : 약어로 악명 높은 분야인 IoT에서도 아마 가장 난해한 약어일 것이다. 6LoWPAN은 "IPv6 over low-power personal area networks"의 줄임말이다. 인터넷 프로토콜이 없으면 사물 "인터넷"이라고...

  4. 무선 메시 네트워크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 과대광고 이면의 진짜 혜택

  5. 2017.08.02
  6. 과거 경험 때문에, 무선 메시 네트워킹(Wireless Mesh Networking)을 새로운 와이파이 라우터를 마케팅하기 위한 개념, 진짜 혜택은 없으면서 가격을 올리기 위해 만들어 낸 개념으로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이런 냉소적인 시각을 버려도 된다. 메시 기술은 아직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존 무선 라우터보다 훨씬 큰 혜택과 이점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메시 네트워크는 복원력이 있고, 자율 구성이 가능하며, 효율적이다. 준비...

  7. 5G란 무엇인가 : 현황, 기술개발, 해결과제, 일정, 전망

  8. 2017.07.14
  9. 5G라고 알려진 차세대 무선 WAN 통신이 조만간 언론의 1면을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5G는 유선 보완제에서 유선 대체제로 이동통신의 진화를 완성할 것이며, 전략적으로는 모바일 퍼스트(Mobile-First)에서 모바일 온리(Mobile-Only)로 발전할 것이다. 5G의 핵심은 혁신이라기보다는 진화에 더 가깝지만, 5G가 IT에 어떻게 들어맞고 여러 규모의 조직, 산업 그리고 업무 전반에 대해서 어떤 이익을 줄 것인지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

  10. ITU, “5G 둘러싼 마케팅 싸움 끝낸다” 최소 기술 요구사항 발표

  11. 2017.02.27
  12. 이동통신사들이 자사의 5G 서비스에 관한 주장을 퍼뜨리면서 UN 산하 표준화 기구인 ITU가 차세대 네트워크를 규정하는 정의에 관여하기 시작했다. 미국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2017년 중반 미국 내 11개 도시의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5G”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실 미국 내 일부 지역은 아직 4G 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MWC 2017에서 인텔, 퀄컴, 에릭슨 등의 업체들은 자사의 5G 관련 움직임을 홍...

  13. IoT용 새 LTE 표준, 'LTE-M'과 'NB-IoT' 확산

  14. 2017.02.24
  15. 5G에서 기대를 모으는 훌륭한 기능 가운데 하나가 수백만 개의 소형 저전력 IoT 기기를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하지만 5G가 확산하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IoT에 특화된 새로운 LTE 표준 2개가 이미 등장했기 때문이다. Credit: Stephen Lawson 새로운 표준인 LTE-M과 NB-IoT는 지난 해 완성됐다. 다음 주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일부 차세대 통신 기기와 함께 선보일 예...

  16. CES 2017에서 만난 또 한 번의 진보 “PC용 HDR 모니터”

  17. 2017.01.06
  18. 드디어 때가 왔다. 수 년 간의 기술적 준비 작업 끝에 마침내 CES 2017에서 놀라운 PC 디스플레이의 미래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바로 HDR(High Dynamic Range) 이미지의 컴퓨터 환경 지원이 그 주인공이다. 이것이 지니는 의미를 이해하고 싶다면, 현재 HDR TV(삼성 9800 등)가 구현하는 기술적 효익을 간단히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HDR은 디스플레이의 대비와 색 범위를 큰 폭으로 확장시켜주며, 결과적으로 한층 생동감 있...

  19. 스타일러스 표준화 위한 협회 출범… 삼성, MS, 애플은 빠져

  20. 2016.09.23
  21. 아이패드 프로의 스타일러스를 서피스 프로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모든 터치스크린 디바이스에서 작동되는 스타일러스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 협회 ‘유니버설 스타일러스 이니셔티브(Universal Stylus Initiative, 이하 USI)’가 출범했다. 하지만 가장 스타일러스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이 이 협회에 가입하지 않았다. USI는 서피스 제품군, 갤럭시 노트 제품군 ...

  22. 글로벌 칼럼 | 암호화법은 국지적이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23. 2016.04.20
  24. 보편적인 표준을 수립하는 것은 절대로 쉽지 않다. 수세기 동안 세상은 콘센트에서부터 정치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절대적 합의에 도달한 것이 없었다. 지금 세상에는 왼쪽과 오른쪽에 운전석이 있는 자동차를 반드시 제조해야 한다. 대부분은 220V 전력 시스템을 사용하지만 북미는 110V를 운용하고 있다. 야드/파운드법과 미터/그램법의 차이는 말할 것도 없다. 이런 차이에는 하나의 보편적인 요소가 있다. 일반적으로 국제적인 의사소통이 부재했거나...

  25. 티맥스오에스, 독자 개발 PC 운영체제 ‘티맥스오에스’ 공개…10월 정식 출시

  26. 2016.04.20
  27. 티맥스오에스가 대규모 발표 행사를 열고 자사가 개발한 독자적인 PC 운영체제인 티맥스오에스(TmaxOS)’를 공개했다. 티맥스오에스의 박학래 대표이사는 “PC용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전세계적으로 95%를 점유하면서 독점 문제가 제기되어 왔고, 또 윈도우가 표준 기술이 아닌 까닭에 많은 문제가 있었다”며, “티맥스오에스는 티맥스가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윈도우...

  28. “세상을 프로그래밍하라” 사물 인터넷 시대의 필수 개발 기술 12가지

  29. 2016.02.18
  30. 많은 신생업체들이 세상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출발하지만, 이들이 말하는 것은 세상 자체나 세상 속의 물리적인 사물을 의미하진 않는다. 사실상 이들이 말하는 변화의 구체적 모습은 데이터 패킷을 교환하거나 데이터베이스에 엔트리를 배치하는 등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그것들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비트(bit)로 이루어진 세계일 뿐이다. 반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비트와 원자 간의 경계가 사라지...

  31. '본격 호환'되는 스마트홈 가전들…CES 2016에 올조인 표준 제품 대거 등장

  32. 2016.01.07
  33. CES에서는 올조인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통해 제품끼리 상호작용이 가능한 수십 개의 스마트홈 가전이 소개되고 있다. 올조인은 사물인터넷 플랫폼 간 표준 중 하나다. 이들 올조인 상호운용 인증을 받은 첫 번째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대거 선보였다. 표준을 공유하는 조명 전구, 오디오 시스템, 가습기, 방범 카메라 등이 각각의 다른 기기와 연결돼 작동한다. 첫 번째 올조인 인증은 지난 해 10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프로페셔널과 서피스 프로 3였다...

  34. ITU, 국제 빅데이터 표준 발표...'실효성에는 의문'

  35. 2015.12.23
  36. IT 분야 글로벌 협력 증진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ITU가 지난 18일 기관 최초의 빅데이터 표준을 발표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다소 늦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UN 산하의 이 단체가 발표한 이번 표준은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요건, 기능성, 활용성 등에 대해 서술하고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이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상승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ITU(International Tele...

  37. 토픽 브리핑 | “보안과 표준” 사물 인터넷의 과제 점검

  38. 2015.01.16
  39.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최첨단 기술의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디지털 기기의 차세대 주자는 이제 사물 인터넷과 웨어러블이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 해의 기술 트렌드를 가늠하는 역할을 하는 CES는 이런 변화를 확연하게 드러냈다. 물론 올해도 PC에서부터 디지털 액세서리까지 수많은 디지털 신제품들이 선을 보였지만, 새로움이나 가능성 면에서 역시 사물 인터넷이 대세로 평가되고 있다. 토픽 브리핑 | CES 2015의 “IoT, 웨어러...

  40. 인텔 후원 IoT 단체 OIC, 표준 경쟁 잰걸음

  41. 2015.01.16
  42.  OIC(Open Interconnect Consortium)가 후원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IoTivity’ 프리뷰를 발표했다. 이는 OIC의 새 IoT 표준 구현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다. 이에 앞서 경쟁단체인 올신연합(AllSeen Alliance)가 올조인(AllJoyn) 기반 장치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선보였다. 현재 IoT를 위한 사양을 발전시키거나, 다른...

  43. 중립지대가 없는 사물인터넷 표준 전쟁

  44. 2015.01.16
  45. 대형 가전업체인 AB 일렉트로룩스(AB Electrolux)의 CTO 잰 브록먼은 2015년 CES에서 사물 인터넷의 미래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AB 일렉트로룩스는 45개 공장과 프리지데어(Frigidaire), 유레카(Eureka), 켈비네이터(Kelvinator) 등 여러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브록먼은 사물 인터넷이 AB 일렉트로닉스에서 매우 핵심적인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주요 IT 업체들이 사물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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