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클라우드 우대(Cloud Preferred) 정책이었고, 그 다음에는 클라우드 우선(Cloud First) 정책, 그리고 이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정책이다. 말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같은 것을 가리킨다. 다만 의무 ...
2019.02.28
필자는 여러 미디어를 통해 멀티클라우드(Multicloud)을 선택하는 주된 이유가 업체 종속성(vendor lockin) 때문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많으면 더욱 독립적일 수 있다는 이 가정의 논리는 이해가 가지만 현실은 크게 다르 ...
2018.12.20
IDG 커뮤니케이션스가 진행한 2018년 클라우드 컴퓨팅 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의 동력을 얻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 투자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의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설문에 답한 550개 기관들 중 73%가 하나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
2018.08.17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채택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한 곳의 툴과 기술에 묶이지 않도록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오픈소스 코드에 가장 인색한지 가장 너그러운지 지적하는 것은 즐거울 지 모르지만,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오픈소스에 관해 본질적으로 실패라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들 플랫폼의 본성이 가장 중요한 코드 ...
2017.10.26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고 싶지 않다”는 말도 필자가 고객에게서 매일 듣는 말 중 하나이다. 당연하다. 누가 그렇게 되고 싶겠는가?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만약 기업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한다 ...
2017.09.14
시장 조사 업체인 IDC가 발행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벤더들이 기업보다 너무도 많이 유리한 상황에 있다. 기업들은 고가의 전환 비용이나 IT 통합, 전체를 커스터마이징한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벤더 제어하는 부문으로 인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특정 ...
구글 벤처스의 후원을 받는 신생 업체로 잘 알려진 클리Qr(CliQr)이 클라우드센터(CloudCenter)란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기업이 최소한의 작업 만으로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간에 애플리케이션을 이전할 수 있는 것이...
우분투 개발업체인 캐노니컬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언제나 공개형 표준을 기반이라는 의미를 내포하며, 조직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서비스 기능을 선택할 때 하나의 표준만을 지원하는 것이 향후 그들이 만들어내는 문제점을 파악해야 한다....
상식적인 비즈니스의 법칙을 조롱이라도 하는 것처럼, 구굴은 사용자들이 구글 독스나 지메일 등 자사의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쉽게 옮겨갈 수 있도록 하는 일련의 조처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자사가 클라우드들 사이에서 첫 번째로 거쳐가는 곳이 되도록 한...
 
2009.09.14
  1.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네이티브 IT 정책의 위험성

  2. 2019.02.28
  3. 처음에는 클라우드 우대(Cloud Preferred) 정책이었고, 그 다음에는 클라우드 우선(Cloud First) 정책, 그리고 이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정책이다. 말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같은 것을 가리킨다. 다만 의무...

  4. IDG 블로그 | 멀티클라우드라고 업체 종속성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5. 2018.12.20
  6. 필자는 여러 미디어를 통해 멀티클라우드(Multicloud)을 선택하는 주된 이유가 업체 종속성(vendor lockin) 때문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많으면 더욱 독립적일 수 있다는 이 가정의 논리는 이해가 가지만 현실은 크게 다르...

  7. 2018 기업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주소

  8. 2018.08.17
  9. IDG 커뮤니케이션스가 진행한 2018년 클라우드 컴퓨팅 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의 동력을 얻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 투자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의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설문에 답한 550개 기관들 중 73%가 하나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10. IDG 블로그 | 록인을 노리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엉큼한 수법 6가지

  11. 2018.07.18
  12.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채택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한 곳의 툴과 기술에 묶이지 않도록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

  13.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록인,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14. 2017.10.26
  15.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오픈소스 코드에 가장 인색한지 가장 너그러운지 지적하는 것은 즐거울 지 모르지만,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오픈소스에 관해 본질적으로 실패라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들 플랫폼의 본성이 가장 중요한 코드...

  16.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록인 “생각만큼 나쁘지 않다”

  17. 2017.09.14
  18.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고 싶지 않다”는 말도 필자가 고객에게서 매일 듣는 말 중 하나이다. 당연하다. 누가 그렇게 되고 싶겠는가?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만약 기업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한다...

  19. "기업들이여, 벤더의 개미지옥을 벗어나라"...IDC의 벤더 록인 회피 가이드

  20. 2016.04.20
  21. 시장 조사 업체인 IDC가 발행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벤더들이 기업보다 너무도 많이 유리한 상황에 있다. 기업들은 고가의 전환 비용이나 IT 통합, 전체를 커스터마이징한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벤더 제어하는 부문으로 인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특정...

  22. 구글 후원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본격 출시

  23. 2012.06.27
  24. 구글 벤처스의 후원을 받는 신생 업체로 잘 알려진 클리Qr(CliQr)이 클라우드센터(CloudCenter)란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기업이 최소한의 작업 만으로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간에 애플리케이션을 이전할 수 있는 것이...

  25. "클라우드 록인 당하지 마라"…우분투 개발업체 캐노니컬 주장

  26. 2012.02.01
  27. 우분투 개발업체인 캐노니컬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언제나 공개형 표준을 기반이라는 의미를 내포하며, 조직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서비스 기능을 선택할 때 하나의 표준만을 지원하는 것이 향후 그들이 만들어내는 문제점을 파악해야 한다....

  28. 구글, 경쟁 웹 서비스로의 이전도 지원

  29. 2009.09.14
  30. 상식적인 비즈니스의 법칙을 조롱이라도 하는 것처럼, 구굴은 사용자들이 구글 독스나 지메일 등 자사의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쉽게 옮겨갈 수 있도록 하는 일련의 조처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자사가 클라우드들 사이에서 첫 번째로 거쳐가는 곳이 되도록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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