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30

‘쉬우면서도 강력한’ 안드로이드용 대표 동영상 편집 앱 3선

Derek Walter | Greenbot
안드로이드 휴대폰으로 괜찮은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가능성은 낮다. 단지, 아이가 귀여워 보일 때, 휴가 중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고 싶을 때, 고양이를 그냥 한번 더 촬영하고 싶을 때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전문적인 용도로 사용하려면 이야기가 다르다. 지루한 부분을 잘라내거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짤막한 영상을 잘라 편집하고 싶을 수 있다. 그리고 항상 동영상을 데스크톱으로 전송하여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로 편집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필자는 여러 개의 동영상 앱을 시험하고 손쉽게 뛰어난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3가지 앱을 추려보았다. 필자는 몇몇 시험 대상을 통해 시험을 진행했으며 그 중 일부는 자신이 시험에 참여했는지 조차 모르고 있을 수 있다.

자신에게 적합한 앱을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3가지 앱은 무난한 활용도를 자랑한다.

위비디오(WeVideo) : 신속한 편집과 간단한 공유

영상을 쉽고 빠르게 편집하여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하고 싶다면 위비디오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필자는 동영상 촬영 후 단 수 분 만에 영상을 편집하고 다듬을 수 있었다.


 

사진과 동영상을 사진 앱 또는 드라이브를 통해 구글로 백업한다면 반드시 자신의 계정이 위비디오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이를 통해 과거의 동영상을 가져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위비디오는 웹 상에서 좀 더 세부적인 편집이 가능하도록 꽤 괜찮은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1GB 저장공간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월 5분 분량의 동영상 내보내기 제한이 걸려 있다. 월 4달러를 지불하면 4시간 동안 30GB를 내보내기 할 수 있지만 1080p 동영상에 관심이 있다면 월 15달러짜리 프로 패키지를 선택해야 한다. 1080p 영상을 한 번만 사용할 경우에는 1.99달러를 지불하면 된다.

또한 위비디오는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동영상을 촬영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필요한 순간에는 기본 카메라를 실행하는 것이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휴대폰에서 바로 동영상을 편집하고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

동영상의 길이를 줄이는 것이 가장 쉽다. 바를 양쪽 방향 중 한 쪽으로 밀면 필요 없는 시작 또는 끝 부분을 잘라낼 수 있다. 필자의 실사용 시험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필자는 시험 대상이 활발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동영상의 끝 부분을 없애고 싶었다.

위비디오는 기기에 로컬 상태로 저장된 노래를 업로드하기 때문에 오디오 추가는 다소 까다로울 수 있다. 스포티파이(Spotify)나 구글 플레이 뮤직(Google Play Music) 등의 서비스를 통해 스트림을 제공하며 음악 파일을 오프라인 상태로 저장해두지 않은 경우 휴대폰 또는 태블릿에 기본으로 탑재되는 기본 알림 사운드만 선택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촬영한 동영상에 생기를 불어 넣고 싶다면 노래를 다운로드하여 저장해 두는 것이 좋다.

카인마스터(KineMaster) : 동영상 전문가용 앱
위비디오보다 좀 더 탄탄한 성능을 원한다면 카인마스터가 딱 이다. 데스크톱에서 더욱 발전된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모바일 기기에서의 유연성과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카인마스터는 여러 편집 옵션이 있다.

예를 들어 오디오의 페이드 인/아웃(Fade In/Out)이 가능하며 방대한 테마 라이브러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동영상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기능이 다양한 아이콘으로 깔끔하게 분류되어 있지만 동영상 편집을 자주 하지 않는 필자로써는 기능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테마를 선택하고 오디오의 페이드 인/아웃을 조정하며 짧은 영상에 멋진 제목을 추가할 수 있었다.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고도 풀 HD로 내보낼 수 있다. 단, 워터마크가 적용되지 않은 상태로 내보내려면 월 4.99달러 또는 연간 39.99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필자가 샘플 동영상으로 보여준 것 외에도 카인마스터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카인마스터 교육 사이트에서 다양한 기법에 관한 예를 참조할 수 있다.

비드트림(VidTrim) : 쉽고 간단한 편집
때로는 동영상을 거의 편집하지 않거나 사전 설정으로 대부분의 작업을 처리하고 싶을 때가 있다. 비드트림은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좋은 동영상을 얻고 싶을 때 유용하다.

필자는 짧은 시간 안에 구식 흑백 컬러가 적용된 무성영화를 제작할 수 있었다.



비드트림은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기 때문에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동영상을 공유하기 전에 몇 가지 간단한 보정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트림에는 빠른 편집 옵션이 제공된다.

이름에 트림이 포함된 이유가 있다. 가위 버튼을 누르면 동영상의 아무 부분이나 잘라낼 수 있다. 바인(Vine), 인스타그램(Instagram), 짧은 동영상에 치중하는 기타 서비스를 통해 공유할 때 유용하다.

음악 인코딩, 사운드트랙 추가, 프레임을 추출하고 이미지로 저장하는 기능 등의 강력한 기능이 숨겨져 있다.

비드트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앱을 사용하는 동안 광고가 끊이지 않는다. 2.49달러를 지불하면 앱 내 업그레이드를 통해 광고를 없앨 수 있으며, 간단한 편집 기능을 원할 때 그만한 가치는 충분한 것 같다.

소셜 미디어 앱을 기억하자
동영상 촬영 목적이 소셜 네트워크로 전송하기 위한 짧은 영상을 촬영하는 것이라면 개별적인 편집 앱 없이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유튜브(YouTube), 바인 같은 앱에는 가능한 많은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간단한 편집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하지만 더욱 강력한 앱이 필요하다면 앞서 설명한 서드파티 솔루션으로 최대한의 기능을 누릴 수 있다. 고양이, 아기, 기타 시험 대상이 가장 예쁘게 촬영되기를 원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5.04.30

‘쉬우면서도 강력한’ 안드로이드용 대표 동영상 편집 앱 3선

Derek Walter | Greenbot
안드로이드 휴대폰으로 괜찮은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가능성은 낮다. 단지, 아이가 귀여워 보일 때, 휴가 중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고 싶을 때, 고양이를 그냥 한번 더 촬영하고 싶을 때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전문적인 용도로 사용하려면 이야기가 다르다. 지루한 부분을 잘라내거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짤막한 영상을 잘라 편집하고 싶을 수 있다. 그리고 항상 동영상을 데스크톱으로 전송하여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로 편집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필자는 여러 개의 동영상 앱을 시험하고 손쉽게 뛰어난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3가지 앱을 추려보았다. 필자는 몇몇 시험 대상을 통해 시험을 진행했으며 그 중 일부는 자신이 시험에 참여했는지 조차 모르고 있을 수 있다.

자신에게 적합한 앱을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3가지 앱은 무난한 활용도를 자랑한다.

위비디오(WeVideo) : 신속한 편집과 간단한 공유

영상을 쉽고 빠르게 편집하여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하고 싶다면 위비디오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필자는 동영상 촬영 후 단 수 분 만에 영상을 편집하고 다듬을 수 있었다.


 

사진과 동영상을 사진 앱 또는 드라이브를 통해 구글로 백업한다면 반드시 자신의 계정이 위비디오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이를 통해 과거의 동영상을 가져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위비디오는 웹 상에서 좀 더 세부적인 편집이 가능하도록 꽤 괜찮은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1GB 저장공간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월 5분 분량의 동영상 내보내기 제한이 걸려 있다. 월 4달러를 지불하면 4시간 동안 30GB를 내보내기 할 수 있지만 1080p 동영상에 관심이 있다면 월 15달러짜리 프로 패키지를 선택해야 한다. 1080p 영상을 한 번만 사용할 경우에는 1.99달러를 지불하면 된다.

또한 위비디오는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동영상을 촬영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필요한 순간에는 기본 카메라를 실행하는 것이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휴대폰에서 바로 동영상을 편집하고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

동영상의 길이를 줄이는 것이 가장 쉽다. 바를 양쪽 방향 중 한 쪽으로 밀면 필요 없는 시작 또는 끝 부분을 잘라낼 수 있다. 필자의 실사용 시험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필자는 시험 대상이 활발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동영상의 끝 부분을 없애고 싶었다.

위비디오는 기기에 로컬 상태로 저장된 노래를 업로드하기 때문에 오디오 추가는 다소 까다로울 수 있다. 스포티파이(Spotify)나 구글 플레이 뮤직(Google Play Music) 등의 서비스를 통해 스트림을 제공하며 음악 파일을 오프라인 상태로 저장해두지 않은 경우 휴대폰 또는 태블릿에 기본으로 탑재되는 기본 알림 사운드만 선택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촬영한 동영상에 생기를 불어 넣고 싶다면 노래를 다운로드하여 저장해 두는 것이 좋다.

카인마스터(KineMaster) : 동영상 전문가용 앱
위비디오보다 좀 더 탄탄한 성능을 원한다면 카인마스터가 딱 이다. 데스크톱에서 더욱 발전된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모바일 기기에서의 유연성과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카인마스터는 여러 편집 옵션이 있다.

예를 들어 오디오의 페이드 인/아웃(Fade In/Out)이 가능하며 방대한 테마 라이브러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동영상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기능이 다양한 아이콘으로 깔끔하게 분류되어 있지만 동영상 편집을 자주 하지 않는 필자로써는 기능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테마를 선택하고 오디오의 페이드 인/아웃을 조정하며 짧은 영상에 멋진 제목을 추가할 수 있었다.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고도 풀 HD로 내보낼 수 있다. 단, 워터마크가 적용되지 않은 상태로 내보내려면 월 4.99달러 또는 연간 39.99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필자가 샘플 동영상으로 보여준 것 외에도 카인마스터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카인마스터 교육 사이트에서 다양한 기법에 관한 예를 참조할 수 있다.

비드트림(VidTrim) : 쉽고 간단한 편집
때로는 동영상을 거의 편집하지 않거나 사전 설정으로 대부분의 작업을 처리하고 싶을 때가 있다. 비드트림은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좋은 동영상을 얻고 싶을 때 유용하다.

필자는 짧은 시간 안에 구식 흑백 컬러가 적용된 무성영화를 제작할 수 있었다.



비드트림은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기 때문에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동영상을 공유하기 전에 몇 가지 간단한 보정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트림에는 빠른 편집 옵션이 제공된다.

이름에 트림이 포함된 이유가 있다. 가위 버튼을 누르면 동영상의 아무 부분이나 잘라낼 수 있다. 바인(Vine), 인스타그램(Instagram), 짧은 동영상에 치중하는 기타 서비스를 통해 공유할 때 유용하다.

음악 인코딩, 사운드트랙 추가, 프레임을 추출하고 이미지로 저장하는 기능 등의 강력한 기능이 숨겨져 있다.

비드트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앱을 사용하는 동안 광고가 끊이지 않는다. 2.49달러를 지불하면 앱 내 업그레이드를 통해 광고를 없앨 수 있으며, 간단한 편집 기능을 원할 때 그만한 가치는 충분한 것 같다.

소셜 미디어 앱을 기억하자
동영상 촬영 목적이 소셜 네트워크로 전송하기 위한 짧은 영상을 촬영하는 것이라면 개별적인 편집 앱 없이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유튜브(YouTube), 바인 같은 앱에는 가능한 많은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간단한 편집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하지만 더욱 강력한 앱이 필요하다면 앞서 설명한 서드파티 솔루션으로 최대한의 기능을 누릴 수 있다. 고양이, 아기, 기타 시험 대상이 가장 예쁘게 촬영되기를 원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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