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2

“보정, 원격 제어, 노출계까지!” 사진 전문가들을 위한 태블릿 앱

Richard Baguley | TechHive
사진 전문가들과 사진 애호가들은 사진을 더 신속하고 더 효율적으로 촬영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들을 필요로한다. 우리는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이런 바램을 충족시켜줄 10가지 최고의 태블랫 앱을 선정해보았다. 여기에서 애플과 안드로이드 태블릿 모두를 위한 카탈로그, 보정, 원격 제어, 계산, 계량(metering), 워터마킹(watermarking) 앱등을 소개한다.
 
데이터칼라 스파이더 갤러리(Datacolor Spyder Gallery)
정확한 색상은 패션과 건축 같은 분야에 핵심적인데, 그래서 프로 사진가들은 색상 보정 시스템을 사용하여 모니터에서 프린터까지 그들의 작업 흐름 전반에 걸쳐서 정확한 색상을 얻는다. 안타깝게도 아이패드는 이정도 수준까지 고려하고 만들어진 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화면을 보정할 방법은 없다. iOS상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버전은 출시 예정이다) 스파이더 갤러리(Spyder Gallery)는 일반적인 보정과 다른 접근방식을 취한다: 화면을 보정하는 대신, 아이패드 화면을 측정하고, 원본 사진의 색상을 변경하여 실제 화면을 눈으로 보기에 정확한 색상을 재현하는 것이다.
 
스파이더 갤러리
 
사진을 찍은 카메라와 사진을 편집한 컴퓨터의 모니터가 함께 보정된 경우,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아이패드에 저장된 모든 사진을 전체적으로 정확히 보정된 상태로 볼 수 있다. 사진의 보정 버전과 무보정 버전 사이에서 간편하게 변경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자체는 무료지만, 아이패드에서 보정을 하려면 스파이더(Spyder) 3나 4 색도계가 필요하다.
 
DSLR 리모트와 DSLR봇
원격 제어는 카메라를 좀 더 유연하게 쓸 수 있게 해주어서, 장시간 노출, 타임-랩스 (time  lapses), 사진 변환, 동시에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 등을 가능하게 해준다.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DSLR 리모트 (DSLR Remote) 와 iOS에서 역시 무료로 사용 가능한 DSLR봇(DSLRBot)은 아이패드 혹은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카메라의 강력한 원격 제어장치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태블릿과 카메라 사이의 연결방법에는 IR 리모트, 유선 리모트, 블루투스(Bluetooth) 링크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그렇게 하려면 자체적 IR 송신기나 케이블을 구입하거나 구축해야 하는데, 두 프로그램 모두 이를 위한 포괄적인 설명이나 사전 제작된 케이블 구매 링크를 제공한다.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에는 카메라 모델과 연결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카메라에서 셔터, 줌, 조리개, 셔터속도 조정을 지원되는데다, 노트북보다 태블릿이 원격으로 들고다니기에 훨씬 수월하다. 게다가, IR 송신기와 케이블은 일반적인 USB 원격 제어 시스템으로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위치에서도 작동하게 할 수 있다. 더 많은 제어기능을 원하면, USB 연결은 물론, 캐논(Canon) 카메라를 위한 안드로이드용 DSLR 리모트 컨트롤러(DSLR Remote controller)같은 SLR 브랜드와 호환되는 앱이 필요하다.
 
셔터스니치
셔터스니치(Shuttersnitch) (15.99달러, iOS)는 아이패드를 카메라 촬영 미리보기 창으로 쓸 수 있게 해준다. 아이파이(EyeFi) 카드나 무선 컨트롤러를 카메라에 꽂으면, 사진 촬영 2초 후에 촬영 이미지를 아이패드상에 보여준다. 그러면 촬영된 이미지가 쓸만할 수준으로 제대로 촬영되었는지를 아이패드의 크고 밝은 레티나(Retina) 화면상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세밀한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핀치 줌을 할 수도 있고 통, 프로젝터나 큰 화면에서 미리보기를 할 수도 있다. 확인한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면, 깃발 표시나 저장을 하던가, FTP나 이메일을 해 다른 장소로 직접 전송할 수도 있다. 만약 까다로운 클라이언트를 상대할 경우, 셔터스니치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바로 즉각적인 OK사인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셔터스니치는 다양한 설정도 지원한다. 카메라를 오토모드에 설정해둔 상황에서 카메라가 지정된 셔터 속도, ISO, 조리개, 초점 거리, 혹은 조도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앱 자체에서 시각적으로 경고를 보여주거나 삐 소리로 알려준다; 이 기능은 흥분된 상태로 촬영하는 상황에서, 셔터 속도를 맞춰야 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2013.02.12

“보정, 원격 제어, 노출계까지!” 사진 전문가들을 위한 태블릿 앱

Richard Baguley | TechHive
사진 전문가들과 사진 애호가들은 사진을 더 신속하고 더 효율적으로 촬영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들을 필요로한다. 우리는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이런 바램을 충족시켜줄 10가지 최고의 태블랫 앱을 선정해보았다. 여기에서 애플과 안드로이드 태블릿 모두를 위한 카탈로그, 보정, 원격 제어, 계산, 계량(metering), 워터마킹(watermarking) 앱등을 소개한다.
 
데이터칼라 스파이더 갤러리(Datacolor Spyder Gallery)
정확한 색상은 패션과 건축 같은 분야에 핵심적인데, 그래서 프로 사진가들은 색상 보정 시스템을 사용하여 모니터에서 프린터까지 그들의 작업 흐름 전반에 걸쳐서 정확한 색상을 얻는다. 안타깝게도 아이패드는 이정도 수준까지 고려하고 만들어진 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화면을 보정할 방법은 없다. iOS상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버전은 출시 예정이다) 스파이더 갤러리(Spyder Gallery)는 일반적인 보정과 다른 접근방식을 취한다: 화면을 보정하는 대신, 아이패드 화면을 측정하고, 원본 사진의 색상을 변경하여 실제 화면을 눈으로 보기에 정확한 색상을 재현하는 것이다.
 
스파이더 갤러리
 
사진을 찍은 카메라와 사진을 편집한 컴퓨터의 모니터가 함께 보정된 경우,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아이패드에 저장된 모든 사진을 전체적으로 정확히 보정된 상태로 볼 수 있다. 사진의 보정 버전과 무보정 버전 사이에서 간편하게 변경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자체는 무료지만, 아이패드에서 보정을 하려면 스파이더(Spyder) 3나 4 색도계가 필요하다.
 
DSLR 리모트와 DSLR봇
원격 제어는 카메라를 좀 더 유연하게 쓸 수 있게 해주어서, 장시간 노출, 타임-랩스 (time  lapses), 사진 변환, 동시에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 등을 가능하게 해준다.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DSLR 리모트 (DSLR Remote) 와 iOS에서 역시 무료로 사용 가능한 DSLR봇(DSLRBot)은 아이패드 혹은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카메라의 강력한 원격 제어장치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태블릿과 카메라 사이의 연결방법에는 IR 리모트, 유선 리모트, 블루투스(Bluetooth) 링크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그렇게 하려면 자체적 IR 송신기나 케이블을 구입하거나 구축해야 하는데, 두 프로그램 모두 이를 위한 포괄적인 설명이나 사전 제작된 케이블 구매 링크를 제공한다.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에는 카메라 모델과 연결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카메라에서 셔터, 줌, 조리개, 셔터속도 조정을 지원되는데다, 노트북보다 태블릿이 원격으로 들고다니기에 훨씬 수월하다. 게다가, IR 송신기와 케이블은 일반적인 USB 원격 제어 시스템으로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위치에서도 작동하게 할 수 있다. 더 많은 제어기능을 원하면, USB 연결은 물론, 캐논(Canon) 카메라를 위한 안드로이드용 DSLR 리모트 컨트롤러(DSLR Remote controller)같은 SLR 브랜드와 호환되는 앱이 필요하다.
 
셔터스니치
셔터스니치(Shuttersnitch) (15.99달러, iOS)는 아이패드를 카메라 촬영 미리보기 창으로 쓸 수 있게 해준다. 아이파이(EyeFi) 카드나 무선 컨트롤러를 카메라에 꽂으면, 사진 촬영 2초 후에 촬영 이미지를 아이패드상에 보여준다. 그러면 촬영된 이미지가 쓸만할 수준으로 제대로 촬영되었는지를 아이패드의 크고 밝은 레티나(Retina) 화면상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세밀한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핀치 줌을 할 수도 있고 통, 프로젝터나 큰 화면에서 미리보기를 할 수도 있다. 확인한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면, 깃발 표시나 저장을 하던가, FTP나 이메일을 해 다른 장소로 직접 전송할 수도 있다. 만약 까다로운 클라이언트를 상대할 경우, 셔터스니치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바로 즉각적인 OK사인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셔터스니치는 다양한 설정도 지원한다. 카메라를 오토모드에 설정해둔 상황에서 카메라가 지정된 셔터 속도, ISO, 조리개, 초점 거리, 혹은 조도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앱 자체에서 시각적으로 경고를 보여주거나 삐 소리로 알려준다; 이 기능은 흥분된 상태로 촬영하는 상황에서, 셔터 속도를 맞춰야 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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