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6

“헌 사진을 새 디지털 사진으로” 구글, 사진 스캔 앱 ‘포토스캐너’ 발표

Derek Walter | Greenbot
구글이 오래 된 사진을 디지털 사진으로 바꿔주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했다.



포토스캐너(PhotoScan)란 이 앱은 인쇄물을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구글 포토 라이브러리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구글은 이 앱이 모서리를 탐지하는 것은 물론 이미지를 펴고 글레어를 없애고 적절하게 잘라준다.



이 과정이 끝나면 구글 포토 앱에서 바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다.

구글 포토에도 자동(Auto-Enhance) 기능, 새로운 필터, 좀 더 정교한 편집 툴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이제 밝기 편집 메뉴에서 노출, 명암대비, 화이트, 하이라이트, 그림자 등의 세부 편집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런 세부 툴은 색상 등의 다른 기능에서도 볼 수 있다.



포토스캐너는 오래 된 사진을 디지털화하는 현명한 방법으로, 기존에는 스캐너로 일일이 변환해야 했으며, 전문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했다. 또한 새로운 앱은 구글 포토를 사람들에게 퍼트리는 데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2016.11.16

“헌 사진을 새 디지털 사진으로” 구글, 사진 스캔 앱 ‘포토스캐너’ 발표

Derek Walter | Greenbot
구글이 오래 된 사진을 디지털 사진으로 바꿔주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했다.



포토스캐너(PhotoScan)란 이 앱은 인쇄물을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구글 포토 라이브러리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구글은 이 앱이 모서리를 탐지하는 것은 물론 이미지를 펴고 글레어를 없애고 적절하게 잘라준다.



이 과정이 끝나면 구글 포토 앱에서 바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다.

구글 포토에도 자동(Auto-Enhance) 기능, 새로운 필터, 좀 더 정교한 편집 툴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이제 밝기 편집 메뉴에서 노출, 명암대비, 화이트, 하이라이트, 그림자 등의 세부 편집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런 세부 툴은 색상 등의 다른 기능에서도 볼 수 있다.



포토스캐너는 오래 된 사진을 디지털화하는 현명한 방법으로, 기존에는 스캐너로 일일이 변환해야 했으며, 전문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했다. 또한 새로운 앱은 구글 포토를 사람들에게 퍼트리는 데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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