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9

폴리콤, 국내외 의료 기관 원격의료 활용 사례 소개

편집부 | ITWorld
폴리콤코리아(www.polycom.co.kr)는 국내외 의료 기관들이 영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해 원격 의료를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례들을 발표했다.

안동의료원은 경상북도 내 지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고품질의 안정적인 공공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및 경상북도와 협력하여 ‘경상북도 원격 영상 진료 시스템 업그레이드’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안동의료원은 본원과 경상북도 내 6개 지역 보건 진료소에 폴리콤 영상협업 솔루션 HDX 6000를 포함한 원격 진료 시스템을 설치해 주로 만성 질환이나 노인성 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원격 영상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들은 거주지 근처에 있는 보건 진료소에서 영상협업 솔루션을 통해 안동의료원에 있는 의료진으로부터 정확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바로 처방전을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안동의료원은 월 평균 150여 명의 환자를 영상협업 솔루션을 사용하여 진료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지역민들에게 폭넓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영상협업 솔루션 구축을 확장할 계획이다.

미국 텍사스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 의료 단체인 ‘세튼 헬스케어 패밀리(Seton Healthcare Family)’는 영상협업 솔루션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튼 헬스케어 패밀리 재단은 5개의 주요 의료센터와 지방 병원 2개, 정신병원, 환자들의 회복을 돕는 케어클리닉 등을 운영 중이다. 세튼 재단은 이중 델 어린이 의료센터(Dell Children’s Medical Center)와 세튼 뇌 및 척추 센터(Seton Brain & Spine institute)에 원격의료 솔루션을 구축했다.

뉴질랜드의 외곽 지역인 웨스트 코스트(West Coast) 주민들을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사례도 있다. 웨스트 코스트 주민들은 아이가 아플 때마다 차로 평균 10시간 이상 이동해서 크라이스트처치시에 있는 소아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야 했다.

이로 인해 학교나 직장에 결석, 결근하는 것은 물론이고 긴 이동시간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했다.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뉴질랜드 정부는 폴리콤의 영상의료 솔루션을 도입해서 고품질의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뇌졸중 환자들에게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 원격뇌졸중 센터(National Telestroke Center)’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뇌졸중 증상을 느낀 환자들이 원격뇌졸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 의료시설에 도착하면, 그 지역 의료진은 영상의료 시스템을 사용하여 즉시 베이징 시에 위치한 국립 원격뇌졸중 센터로 환자를 연결해준다.

국립 원격뇌졸중 센터에 있는 전문가는 고화질 영상과 음성을 안정적으로 전달해주는 폴리콤 원격의료 솔루션을 활용해서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지역 의료진에게 적절한 초기 진단법과 조치사항을 알려준다. 국립 원격뇌졸중 센터 의료진들은 원격의료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 진료실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서도 지역 의료진과 협업 할 수 있다.

폴리콤코리아 신대준 대표는 “원격의료가 진료의 질을 높여주는 동시에, 의료 서비스에 소요되는 전반적인 비용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에 폴리콤은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국내 원격 의료 시장의 성장과 의료 기관들의 수요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 공급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4.11.19

폴리콤, 국내외 의료 기관 원격의료 활용 사례 소개

편집부 | ITWorld
폴리콤코리아(www.polycom.co.kr)는 국내외 의료 기관들이 영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해 원격 의료를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례들을 발표했다.

안동의료원은 경상북도 내 지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고품질의 안정적인 공공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및 경상북도와 협력하여 ‘경상북도 원격 영상 진료 시스템 업그레이드’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안동의료원은 본원과 경상북도 내 6개 지역 보건 진료소에 폴리콤 영상협업 솔루션 HDX 6000를 포함한 원격 진료 시스템을 설치해 주로 만성 질환이나 노인성 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원격 영상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들은 거주지 근처에 있는 보건 진료소에서 영상협업 솔루션을 통해 안동의료원에 있는 의료진으로부터 정확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바로 처방전을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안동의료원은 월 평균 150여 명의 환자를 영상협업 솔루션을 사용하여 진료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지역민들에게 폭넓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영상협업 솔루션 구축을 확장할 계획이다.

미국 텍사스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 의료 단체인 ‘세튼 헬스케어 패밀리(Seton Healthcare Family)’는 영상협업 솔루션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튼 헬스케어 패밀리 재단은 5개의 주요 의료센터와 지방 병원 2개, 정신병원, 환자들의 회복을 돕는 케어클리닉 등을 운영 중이다. 세튼 재단은 이중 델 어린이 의료센터(Dell Children’s Medical Center)와 세튼 뇌 및 척추 센터(Seton Brain & Spine institute)에 원격의료 솔루션을 구축했다.

뉴질랜드의 외곽 지역인 웨스트 코스트(West Coast) 주민들을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사례도 있다. 웨스트 코스트 주민들은 아이가 아플 때마다 차로 평균 10시간 이상 이동해서 크라이스트처치시에 있는 소아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야 했다.

이로 인해 학교나 직장에 결석, 결근하는 것은 물론이고 긴 이동시간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했다.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뉴질랜드 정부는 폴리콤의 영상의료 솔루션을 도입해서 고품질의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뇌졸중 환자들에게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 원격뇌졸중 센터(National Telestroke Center)’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뇌졸중 증상을 느낀 환자들이 원격뇌졸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 의료시설에 도착하면, 그 지역 의료진은 영상의료 시스템을 사용하여 즉시 베이징 시에 위치한 국립 원격뇌졸중 센터로 환자를 연결해준다.

국립 원격뇌졸중 센터에 있는 전문가는 고화질 영상과 음성을 안정적으로 전달해주는 폴리콤 원격의료 솔루션을 활용해서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지역 의료진에게 적절한 초기 진단법과 조치사항을 알려준다. 국립 원격뇌졸중 센터 의료진들은 원격의료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 진료실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서도 지역 의료진과 협업 할 수 있다.

폴리콤코리아 신대준 대표는 “원격의료가 진료의 질을 높여주는 동시에, 의료 서비스에 소요되는 전반적인 비용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에 폴리콤은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국내 원격 의료 시장의 성장과 의료 기관들의 수요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 공급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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