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3

폴리콤, 유네스코에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영상 솔루션’ 공급

편집부 | ITWorld
폴리콤코리아는 본사가 세계적인 비영리 교육 기관인 글로벌 노마드 그룹(Global Nomads Group, 이하 GNG)의 ‘모두를 존중하는 방법(Teaching Respect for All)’ 프로그램에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플랫폼(Polycom RealPresence Platform) 기반의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영상 및 음성 솔루션(Polycom RealPresence Video and Voice Solutions)’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세계 모든 인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고 관용과 존중을 가르치기 위해 유네스코(UNESCO: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가 기획해 GNG가 운영하며, 미 국무부에서 후원하는 것으로, 전세계 교육자와 학생들이 소통하고 서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에 GNG는 폴리콤의 영상 회의 솔루션을 사용해 브라질의 살바도르시의 학생들과, 미국 버지니아 주의 버지니아 비치시 학생들을 비롯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사무실에 위치한 유네스코 위원회, 미 국무부, 브라질 정부 관계자들이 원격으로 참여한 가운데 프로그램 발족식을 가졌다.

GNG의 프로그램 책임자 베르나르도 몬차니는 “고해상의 가상 환경을 제공하는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영상 협업 솔루션을 통해 학생들은 고품질의 영상과 음성을 공유하며 서로 실제 같은 방에 있는 듯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며, “유네스코가 ‘모두를 존중하는 방법’ 프로그램을 위해 폴리콤과 협력하게 된 것은 바로 이런 완벽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기 때문”이라며 협력하게된 배경을 밝혔다.

또한 GNG는 전통적인 IT 인프라를 활용하기 어려운 지역들로 프로그램을 확장시키기 위해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모바일(Polycom RealPresence Mobile) 소프트웨어를 도입함으로써 학생들이 태블릿 및 스마트폰을 사용해 서로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2.02.13

폴리콤, 유네스코에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영상 솔루션’ 공급

편집부 | ITWorld
폴리콤코리아는 본사가 세계적인 비영리 교육 기관인 글로벌 노마드 그룹(Global Nomads Group, 이하 GNG)의 ‘모두를 존중하는 방법(Teaching Respect for All)’ 프로그램에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플랫폼(Polycom RealPresence Platform) 기반의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영상 및 음성 솔루션(Polycom RealPresence Video and Voice Solutions)’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세계 모든 인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고 관용과 존중을 가르치기 위해 유네스코(UNESCO: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가 기획해 GNG가 운영하며, 미 국무부에서 후원하는 것으로, 전세계 교육자와 학생들이 소통하고 서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에 GNG는 폴리콤의 영상 회의 솔루션을 사용해 브라질의 살바도르시의 학생들과, 미국 버지니아 주의 버지니아 비치시 학생들을 비롯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사무실에 위치한 유네스코 위원회, 미 국무부, 브라질 정부 관계자들이 원격으로 참여한 가운데 프로그램 발족식을 가졌다.

GNG의 프로그램 책임자 베르나르도 몬차니는 “고해상의 가상 환경을 제공하는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영상 협업 솔루션을 통해 학생들은 고품질의 영상과 음성을 공유하며 서로 실제 같은 방에 있는 듯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며, “유네스코가 ‘모두를 존중하는 방법’ 프로그램을 위해 폴리콤과 협력하게 된 것은 바로 이런 완벽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기 때문”이라며 협력하게된 배경을 밝혔다.

또한 GNG는 전통적인 IT 인프라를 활용하기 어려운 지역들로 프로그램을 확장시키기 위해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모바일(Polycom RealPresence Mobile) 소프트웨어를 도입함으로써 학생들이 태블릿 및 스마트폰을 사용해 서로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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