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1

폴리콤, 무선 콘텐츠 공유 솔루션 폴리콤 파노 출시

편집부 | ITWorld
폴리콤코리아(www.polycom.co.kr)는 업무 장소나 기기에 관계없이 콘텐츠를 무선으로 공유하는 ‘폴리콤 파노(Polycom Pano)’를 출시했다.

폴리콤 파노를 사용하면 복잡한 케이블이나 동글 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최대 4명이 동시에 콘텐츠를 나란히 공유, 대조, 비교할 수 있다. 사용자는 영상, 생방송, 이미지, 문서,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모든 유형의 시각 자료와 아이디어를 기존의 무선 콘텐츠 공유 솔루션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대화형 주석 달기 및 화이트보드 기능을 사용하면서 공유할 수 있다. 폴리콤 파노는 간단하게 디스플레이 장치에 연결해 PC, 맥, 태블릿, 스마트폰 및 라이브 영상에서 무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폴리콤 메리 맥도웰 CEO는 “많은 고객이 회의 시 정보를 공유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실제 각자의 컴퓨터나 장치에 적합한 케이블을 찾거나 여러 사람의 문서를 공유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낭비한다”며, “폴리콤 파노를 통해 간단히 문서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주석을 달고 함께 발전시켜 나가면 더욱 풍부하고 생산적인 협업이 가능하고, 특히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의실, 고객사, 재택근무지, 공동 업무 공간, 공항 라운지나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위해서 폴리콤 파노는 콘텐츠 공유를 대상 모니터로 한정하고, 회의가 끝나면 콘텐츠를 보호하는 내장 보안 세이프 가드도 지원한다. 폴리콤 파노는 모든 업무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며, 이는 고객의 협업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고 기존 회의 기술을 더욱 향상시킨다.

한편, 폴리콤의 총판 에스비씨케이는 고객이 일정 기간 동안 파노를 무료로 사용하고 구입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는 ‘파노 트라이 앤 바이(Pano Try & Bu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7.12.01

폴리콤, 무선 콘텐츠 공유 솔루션 폴리콤 파노 출시

편집부 | ITWorld
폴리콤코리아(www.polycom.co.kr)는 업무 장소나 기기에 관계없이 콘텐츠를 무선으로 공유하는 ‘폴리콤 파노(Polycom Pano)’를 출시했다.

폴리콤 파노를 사용하면 복잡한 케이블이나 동글 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최대 4명이 동시에 콘텐츠를 나란히 공유, 대조, 비교할 수 있다. 사용자는 영상, 생방송, 이미지, 문서,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모든 유형의 시각 자료와 아이디어를 기존의 무선 콘텐츠 공유 솔루션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대화형 주석 달기 및 화이트보드 기능을 사용하면서 공유할 수 있다. 폴리콤 파노는 간단하게 디스플레이 장치에 연결해 PC, 맥, 태블릿, 스마트폰 및 라이브 영상에서 무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폴리콤 메리 맥도웰 CEO는 “많은 고객이 회의 시 정보를 공유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실제 각자의 컴퓨터나 장치에 적합한 케이블을 찾거나 여러 사람의 문서를 공유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낭비한다”며, “폴리콤 파노를 통해 간단히 문서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주석을 달고 함께 발전시켜 나가면 더욱 풍부하고 생산적인 협업이 가능하고, 특히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의실, 고객사, 재택근무지, 공동 업무 공간, 공항 라운지나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위해서 폴리콤 파노는 콘텐츠 공유를 대상 모니터로 한정하고, 회의가 끝나면 콘텐츠를 보호하는 내장 보안 세이프 가드도 지원한다. 폴리콤 파노는 모든 업무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며, 이는 고객의 협업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고 기존 회의 기술을 더욱 향상시킨다.

한편, 폴리콤의 총판 에스비씨케이는 고객이 일정 기간 동안 파노를 무료로 사용하고 구입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는 ‘파노 트라이 앤 바이(Pano Try & Bu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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