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4

‘놓치지 말자’ IT 미래 결정할 10가지 기술

InfoWorld staff | InfoWorld
IT 소비재화부터 인프라 컨버전스에 이르기까지 기업 IT의 미래에 영향을 끼칠만한 거대한 변화가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이 등장하여 IT 전략을 수립하고 잇으며, 앞으로 어떤 기술이 기업 IT 부서의 미래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까? 장기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칠 10가지 기술을 정리했다. 
 
10. HTML5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 초창기부터 웹 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서 태그(Tag)를 조합했으며, HTML5는 단순히 새로운 것들을 추가했을 따름이라고 바라볼 수 있다. 그러나 HTML5가 이미 구식이 되어버린 HTML과 유사해 보이기는 하지만 이것을 이용해 달성할 수 있는 성과의 수준은 완전히 다르다. 로컬 데이터 스토리지, 'canvas', 'video' 등을 이용하면 단어와 이미지를 사각형 안에 넣는 것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HTML5 웹소켓(WebSocket) 사양은 이벤트에 따라 움직이는 웹 앱들을 위한 전 양방 통신을 수행하는 새로운 방법을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어도비 모바일 플래시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상황이다. 플래시에서 HTML5로 전향하면서 웹 개발 업계 전체가 갑작스럽게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웹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구조적인 변화를 뜻한다.
 
9. 클라이언트 사이드 하이퍼바이저(Client-side Hypervisor)
데스크톱 가상화는 2가지 이유 때문에 불안정해졌다. 클라이언트와 서버와 지속적인 연결이 요구되며, 모든 데스크톱 VM(Virtual Machine)을 구동하려면 서버 자체가 비대해져야 한다는 이유다. 클라이언트 하이퍼바이저는 이 두 문제를 모두 해결한다. 이것은 일반적인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 설치할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의 처리 능력을 활용한다.
 
노트북 사용자들은 OS, 앱, 개인 환경 설정을 포함하는 하이퍼바이저와 함께 "비즈니스 VM"을 사용할 수 있다. 이 VM은 안전하며 데스크톱에서 구동하고 있는 나머지 것들(실수로 다운로드한 악성 소프트웨어 등)과 분리된다. 사용자는 VM 스냅샷, 휴대성, 손쉬운 복구 등의 모든 가상화 관리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클라이언트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컴퓨터를 직장에 가지고 가서 비즈니스 VM을 다운로드 하거나 동기화하여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8. 연속적인 개발 툴(Continuous build tools)
협업을 추구하는 개발자들은 젠킨스(Jenkins), 허드슨(Hudson), 기타 "연속적인 통합" 서버 등 연속적인 개발 툴을 선호한다. 이런 툴은 연속적인 일련의 테스트를 통해 코드를 검사하고 개발자들에게 즉각적으로 검사한 코드에 대한 문제를 경고하며 모두가 동일한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허드슨이나 젠킨스 등의 툴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한 때 상용화된 다수의 연속 통합 툴이 존재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픈소스 솔루션이 등장하면서 프로그래머들은 이런 툴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으며 결과적으로 각종 실험과 혁신이 촉진되는 결과가 초래됐다.
 
7. 트러스트 온 어 칩(Trust on a Chip)
최고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보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컴퓨팅 기기의 물리적 구성을 포함하여 모든 계층에서 검증을 거쳐야 한다. 트러스트 온 어 칩이 대두된 이유다. TCG(Trusted Computing Group)의 TPM(Trusted Platform Module)은 신뢰받는 하드웨어와 부팅 순서(Boot Sequence)를 보장하는 최초의 하드웨어 칩으로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그리고 작년, 인텔은 부팅 순서, 메모리, 기타 구성요소를 보호하기 위하여 TPM 칩과 하드웨어 하이퍼바이저 계층을 결합시켰다. 모든 소프트웨어 벤더는 이것을 사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 트러스트 솔루션은 프린스턴(Princeton)의 메모리 프리즈(Memory Freeze)와 전자 현미경 공격 사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완벽하게 안전하지는 않지만 소프트웨어만을 이용한 보호 솔루션보다는 강력하다. 하드웨어적 보호 방안은 앞으로 개선될 것이다. 머지 않아 모든 컴퓨터 기기에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보호 솔루션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6.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대체물들
자바스크립트가 지구상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실행되는 코드일 수도 있다. 그러나 성공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차기 툴로 전향하는 분위기다. 누군가는 자바스크립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개발하고 싶어하며, 다른 사람들은 자신들의 코드를 자바스크립트로 옮겨 마치 이것을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현재 코드를 옮기는 방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구글의 웹 툴킷(Web Toolkit)은 자바(Java)를 자바스크립트로 크로스 컴파일(Cross Compile)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단지 적절히 작성한 자바 코드만을 입력하면 된다.
 
또 커피스크립트(CoffeeScript)로 작성하는 프로그래머들은 자바스크립트의 구두점에 관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크로스 컴파일러(Cross Compiler)가 이것을 실행시키기에 앞서 삽입하기 때문이다. 구글의 다트(Dart)와 같은 것들은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추가적인 옵션을 제공하는 등 더욱 발전된 형태를 띠고 있다.
 


2012.07.24

‘놓치지 말자’ IT 미래 결정할 10가지 기술

InfoWorld staff | InfoWorld
IT 소비재화부터 인프라 컨버전스에 이르기까지 기업 IT의 미래에 영향을 끼칠만한 거대한 변화가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이 등장하여 IT 전략을 수립하고 잇으며, 앞으로 어떤 기술이 기업 IT 부서의 미래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까? 장기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칠 10가지 기술을 정리했다. 
 
10. HTML5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 초창기부터 웹 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서 태그(Tag)를 조합했으며, HTML5는 단순히 새로운 것들을 추가했을 따름이라고 바라볼 수 있다. 그러나 HTML5가 이미 구식이 되어버린 HTML과 유사해 보이기는 하지만 이것을 이용해 달성할 수 있는 성과의 수준은 완전히 다르다. 로컬 데이터 스토리지, 'canvas', 'video' 등을 이용하면 단어와 이미지를 사각형 안에 넣는 것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HTML5 웹소켓(WebSocket) 사양은 이벤트에 따라 움직이는 웹 앱들을 위한 전 양방 통신을 수행하는 새로운 방법을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어도비 모바일 플래시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상황이다. 플래시에서 HTML5로 전향하면서 웹 개발 업계 전체가 갑작스럽게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웹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구조적인 변화를 뜻한다.
 
9. 클라이언트 사이드 하이퍼바이저(Client-side Hypervisor)
데스크톱 가상화는 2가지 이유 때문에 불안정해졌다. 클라이언트와 서버와 지속적인 연결이 요구되며, 모든 데스크톱 VM(Virtual Machine)을 구동하려면 서버 자체가 비대해져야 한다는 이유다. 클라이언트 하이퍼바이저는 이 두 문제를 모두 해결한다. 이것은 일반적인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 설치할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의 처리 능력을 활용한다.
 
노트북 사용자들은 OS, 앱, 개인 환경 설정을 포함하는 하이퍼바이저와 함께 "비즈니스 VM"을 사용할 수 있다. 이 VM은 안전하며 데스크톱에서 구동하고 있는 나머지 것들(실수로 다운로드한 악성 소프트웨어 등)과 분리된다. 사용자는 VM 스냅샷, 휴대성, 손쉬운 복구 등의 모든 가상화 관리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클라이언트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컴퓨터를 직장에 가지고 가서 비즈니스 VM을 다운로드 하거나 동기화하여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8. 연속적인 개발 툴(Continuous build tools)
협업을 추구하는 개발자들은 젠킨스(Jenkins), 허드슨(Hudson), 기타 "연속적인 통합" 서버 등 연속적인 개발 툴을 선호한다. 이런 툴은 연속적인 일련의 테스트를 통해 코드를 검사하고 개발자들에게 즉각적으로 검사한 코드에 대한 문제를 경고하며 모두가 동일한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허드슨이나 젠킨스 등의 툴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한 때 상용화된 다수의 연속 통합 툴이 존재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픈소스 솔루션이 등장하면서 프로그래머들은 이런 툴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으며 결과적으로 각종 실험과 혁신이 촉진되는 결과가 초래됐다.
 
7. 트러스트 온 어 칩(Trust on a Chip)
최고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보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컴퓨팅 기기의 물리적 구성을 포함하여 모든 계층에서 검증을 거쳐야 한다. 트러스트 온 어 칩이 대두된 이유다. TCG(Trusted Computing Group)의 TPM(Trusted Platform Module)은 신뢰받는 하드웨어와 부팅 순서(Boot Sequence)를 보장하는 최초의 하드웨어 칩으로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그리고 작년, 인텔은 부팅 순서, 메모리, 기타 구성요소를 보호하기 위하여 TPM 칩과 하드웨어 하이퍼바이저 계층을 결합시켰다. 모든 소프트웨어 벤더는 이것을 사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 트러스트 솔루션은 프린스턴(Princeton)의 메모리 프리즈(Memory Freeze)와 전자 현미경 공격 사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완벽하게 안전하지는 않지만 소프트웨어만을 이용한 보호 솔루션보다는 강력하다. 하드웨어적 보호 방안은 앞으로 개선될 것이다. 머지 않아 모든 컴퓨터 기기에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보호 솔루션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6.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대체물들
자바스크립트가 지구상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실행되는 코드일 수도 있다. 그러나 성공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차기 툴로 전향하는 분위기다. 누군가는 자바스크립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개발하고 싶어하며, 다른 사람들은 자신들의 코드를 자바스크립트로 옮겨 마치 이것을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현재 코드를 옮기는 방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구글의 웹 툴킷(Web Toolkit)은 자바(Java)를 자바스크립트로 크로스 컴파일(Cross Compile)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단지 적절히 작성한 자바 코드만을 입력하면 된다.
 
또 커피스크립트(CoffeeScript)로 작성하는 프로그래머들은 자바스크립트의 구두점에 관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크로스 컴파일러(Cross Compiler)가 이것을 실행시키기에 앞서 삽입하기 때문이다. 구글의 다트(Dart)와 같은 것들은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추가적인 옵션을 제공하는 등 더욱 발전된 형태를 띠고 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