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해온 슬랙이 지난 목요일 마침내 뉴욕 증시 상장이라는 커다란 이정표에 도달했다.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 이상인 슬랙은 다양한 업종의 워크플로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슬랙 앱이 팀 협업 시장 ...
2019.06.25
회의는 협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불필요하게 긴 회의, 소통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많은 회의는 주 52시간 시대를 맞이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에 혁신이 필요한 부분이다. 특히, 앞으로 기업의 주축이 될 밀레니얼 세대들이 요구하 ...
2019.03.20
주 52시간 제도의 시행과 스마트 워크 트렌드에 따라 많은 기업이 협업 촉진을 내년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특히, 개인용 메신저와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한 임시방편식 협업 환경은 보안이나 업무 관리 측면에서 한계가 뚜렷해 전문적인 업무용 협업 툴을 도 ...
2018.11.28
  1. "대기업 상대로 이룬 값진 승리" IPO 이후 더욱 주목할 만한 슬랙의 행보

  2. 2019.06.25
  3. 5년 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해온 슬랙이 지난 목요일 마침내 뉴욕 증시 상장이라는 커다란 이정표에 도달했다.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 이상인 슬랙은 다양한 업종의 워크플로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슬랙 앱이 팀 협업 시장...

  4. “협업과 회의를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일하는 방법” 비즈니스 혁신 이끄는 협업 환경 구축 전략 - IDG Tech Dossier

  5. 2019.03.20
  6. 회의는 협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불필요하게 긴 회의, 소통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많은 회의는 주 52시간 시대를 맞이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에 혁신이 필요한 부분이다. 특히, 앞으로 기업의 주축이 될 밀레니얼 세대들이 요구하...

  7. 2019 한국형 스마트 워크를 위한 협업 툴 도입 전략 - IDG Summary

  8. 2018.11.28
  9. 주 52시간 제도의 시행과 스마트 워크 트렌드에 따라 많은 기업이 협업 촉진을 내년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특히, 개인용 메신저와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한 임시방편식 협업 환경은 보안이나 업무 관리 측면에서 한계가 뚜렷해 전문적인 업무용 협업 툴을 도...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