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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툴

"구글 워크스페이스 vs. MS 365"…기능 아닌 '관리 툴' 비교, 승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오피스 365나 구글 워크스페이스 (이전의 G 스위트)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플랫폼의 기능, 다시 말해 플랫폼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일을 하는 지다. 하지만 이 기준에 따라 플랫폼을 선택하고 나면 그다음엔 이를 관리하는 문제가 남는다. 그래서 생산성과 협업 플랫폼을 검토할 때는 이용자가 직접 쓰는 기능뿐 아니라 관리 기능도 비교해야 한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은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이미 유명하고 관리 기능과 이 기능이 관리자에게 노출되는 방식도 마찬가지다. 여기서는 관리자 경험 관점에서 각 오피스 스위트를 비교해보자. 시작하기 전에 마이크로소프트 생산성 툴에 대해 한 가지 유의할 점이 있다. 2020년 중반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오피스 365 플랜의 브랜드를 변경했다. 모든 소기업 및 소비자 구독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랜이다. 기업의 경우 주요 오피스 생산성 앱과 서비스가 포함된 오피스 365 플랜과 윈도우 및 강화된 보안 수단이 추가된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랜을 모두 제공한다. 일부 사용자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오래된 플랜은 과거의 이름, 또는 문자, 숫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라는 단어가 혼란스럽게 섞여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오피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랜을 모두 가리키고, 소기업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아우른 것으로 사용한다.   관리 콘솔 UI  비교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랫폼은 모두 웹 인터페이스로 관리한다. 여러 해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콘솔의 디자인을 최소한 1년에 한 차례 전면 개편했다. 반면 구글은 같은 레이아웃을 더 긴 기간 동안 유지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요 콘솔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끊임없는 개편에서 태도를 바꿔 2019년의 지능형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다. 이는 여전히 편리하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첫 화면에 노출돼 있다 구글의 ...

워크스페이스 마이크로소프트365 관리툴 2022.06.07

컨테이너 클러스터를 마스터하기 위한 4가지 유용한 쿠베르네티스 툴

컨테이너화된 워크로드를 위한 클러스터 관리자인 쿠베르네티스(Kubernetes)가 대세다. 까다로운 로드밸런싱과 작업 관리는 쿠베르네티스에 맡기고 사용자는 다른 부분에 집중할 수 있다. 그러나 거의 모든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그렇듯이 쿠베르네티스 역시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쿠베르네티스를 사용하다 보면 누구나 필연적으로 부족한 부분과 불편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쿠베르네티스 클러스터 관리에 따르는 부담을 덜어주는 4가지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큐브-어플라이어(Kube-applier) 쿠베르네티스 성공의 핵심은 구글이 아닌 다른 IT 브랜드들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 박스(Box)는 내부 배치에 사용했던 쿠베르네티스용 코드 일부를 오픈소스화했는데, 큐브-어플라이어도 그러한 프로젝트 중 하나다. 큐브-어플라이어는 쿠베르네티스 서비스로 실행되며, 깃(Git) 리포지토리에 호스팅되는 쿠베르네티스 클러스터용 선언 구성 파일 집합을 받아 이를 클러스터의 팟(pod)에 지속적으로 적용한다. 정의 파일에 변경 사항이 발생할 때마다 자동으로 리포지토리에서 가져와 해당 팟에 적용한다. 변경 내용은 일정을 기반으로 적용할 수도,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적용할 수도 있다. 큐브-어플라이어는 실행될 때마다 작업을 로그로 기록하며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와 호환되는 메트릭을 제공하므로 이 툴이 클러스터의 작동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 큐브톱(Kubetop) 가장 단순한 툴이 가장 유용할 때가 있다. 파이썬으로 작성된 큐브톱은 현재 실행 중인 모든 노드, 노드의 모든 팟, 그리고 팟의 모든 컨테이너를 목록화하고 각각의 CPU 및 메모리 사용량을 보여준다. 유닉스/리눅스의 top 명령과 비슷하다. 이 툴은 아주 간단한 정보만 생성하므로 본격적인 로깅 또는 보고 툴 대용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쿠베르네티스 클러스터에 대한 간결하고 일목요연한 보고 기능으로 충분한 경우라면 아주 유용하다. 명령줄을 사용하는 ...

클러스터 컨테이너 관리툴 2017.05.23

IT 전문가를 위한 아이패드용 툴 베스트 13

필자의 경우, 무시로 걸려오는 사용자로부터 긴급한 지원 요청을 받았을 때, 언제나 곁에 있는 도우미, 아이패드를 켠다. 아이패용으로 나와 있는 훌륭한 기술 앱은 무수히 많지만, 필자는 와이파이가 통하는 어디에서든지 아이패드로 필자의 서버를 관리할 수 있다. 여기서 소개하는 아이패드 앱들은 원격 액세스, 네트워크 분석, 문서화 등등 필자가 지난 2년 동안 애용해 온 것들이다. 물론 모든 환경에 다 들어맞는 만병통치약 같은 앱은 없겠지만, 필자에게는 너무나 유용한 툴들이다. 특히 패스워드를 재설정하거나 사용자 계정을 잠그고, 파이어월 예외 사항을 추가하고, 새로운 SSL VPN 사용자를 생성하는 등의 사소한 관리 업무에 더없이 안성맞춤이다.  editor@itworld.co.kr

전문가 관리툴 2012.05.10

신형 아이폰 3GS, "여전히 기업용으론 부족“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3GS는 원격 데이터 삭제 기능이나 하드웨어 기반의 암호화, 노트북으로의 테더링 기능 등 기업의 IT 임원들을 타깃으로 한 기능들이 추가됐다.   하지만 아이폰 3GS가 발표된 애플의 WWDC에서 참가한 업계 분석가들은 아이폰을 원격에서 조정할 수 있을 때까지는 대부분의 IT 관리자들이 아이폰을 반기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ABI 리서치의 분석가 케빈 버든은 아이폰 3GS의 문제점을 “회사의 근무자 그룹 전체에 걸쳐 기업의 정책을 강제 적용할 수 있는 콘솔이 없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가트너의 분석가 켄 듈라니는 아이폰 3GS가 백그라운드 작업을 지원하는 않은 것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 기능은 IT 관리자들이 관리 툴을 실행할 때 필요한 것으로, 특히 연방정부의 규제를 받는 금융회사 등의 대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양키그룹 리서치의 분석가 스티브 힐튼은 2007년 처음 아이폰을 출시했을 때부터 애플은 기업의 시기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처음부터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했던 아이폰은 이제 기업으로 영역을 넓히기 위한 마법 알약을 찾고 있다. 여러 가지 기능을 추가했지만 아직 기업의 IT 관리자를 움직이기에는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아이폰은 크래프트 푸드나 오라클 등의 몇몇 대기업에서 채택하기도 했지만, 아직 주요 기업 고객이 될 금융 서비스 업계의 관심을 충분히 끌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어 뱅크 오브 아메리카도 RIM의 블랙베리를 여전히 선호하고 있는데, 블랙베리 엔터프라이즈 서버는 중앙집중화된 관리 툴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IDC의 분석가 스테판 드레이크는 아이폰용 서드파티 관리 툴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만, 대부분이 아직은 도입과 사용이 어렵다며, 몇몇 기업은 관리와 보안 문제 때문에 아이폰 도입 계획을 철회했다고 지적했다. ...

블랙베리 아이폰 엔터프라이즈 2009.06.16

가상화 비용 대결 : VM웨어 vs. 마이크로소프트

x86 기반 서버 가상화에 대한 짤막한 전설에서 나타나는 통념은 돈이 쪼들리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무료에 가까운 하이퍼-V로 성공하고, VM웨어의 상대적으로 비싼 ESX는 약세를 보인다는 것이다.   IT에 소요되는 경비는 물어볼 것도 없이 쪼들린다. 그러나 다양한 분석조사와 보고에 따르면 삭감된 모든 IT 예산은 바로 IT 관리자가 더 나은 관리성, 더 효과적인 통합 그리고 비용절감을 위한 전력 개선을 위해 주장하는 것이다.     비용은 그러나 1대의 물리적 서버에 효과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 가상기기의 수와 더욱 밀접한 관계를 갖는데, 타네자 그룹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이는 VM웨어가 이런 점에서 분명한 이점을 가진다는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VM웨어의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물리적 호스트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서버보다 가상머신을 1.5배 더 수용할 수 있다. 하나의 호스트가 지원할 수 있는 가상머신의 수에 기초한 비용을 비교할 때, VM웨어는 하이퍼-V보다 실제로 5~29% 더 저렴하다는 것이 타네자 그룹의 결론이다.   서버 당 가상머신의 밀도가 높아지면서 이를 위한 물리적 서버의 수가 더 적어지기 때문에 고객들이 구입해야 하는 서버, 운영체제 라이선스, 관리 소프트웨어의 인스턴스는 더 적어지고 구성은 더 단순해져야 한다고 보고서는 결론 짓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의 분석가 밥 랄리베르테는 서버와 라이선스 비용을 곧이곧대로 분석하지 않고도 VM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비해 여전히 상당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랄리베르테는 VM웨어의 성능이나 관리 툴 및 기술적 성숙도 모두 마이크로소프트가 기를 쓰고 따라잡고자 하는 강점들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고객들에게 어떤 업체에 손을 들어줄 것 같은지 물어본 조사에서 약 20%가 엄밀한 시험을 거치기도 전에 마...

VM웨어 가상화 마이크로소프트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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