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15.09.08

IDG 블로그 | “D-2” 애플 9일 특별 행사 최종 사전 점검

Jonny Evans | Computerworld
“시리야 힌트 좀 줘(Hey Siri, give us a hint)” 오는 9일에 있을 애플의 특별 행사 초대장에 적힌 문구다.


시리에게 힌트를 달라고 명령하면 시리는 “이건 우주 전함보다는 작고 사람 눈 속에 들어간 티끌보다는 큽니다.” 혹은 “삼백 만명의 사람들이 엄마에게 전화할 것을 알려주느라 바빠서 초극비의 Keynote 회의에 참석을 못했습니다.”라거나, “확인하려는 모든 항목에 대해 제가 밝힐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거나 거부할 권리도 없다는 점을 확인도 부인도 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말할 수 없습니다. 동의하십니까?”라며, 애플이 행사에서 어떤 제품을 공개할지 힌트를 주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과 아이패드 프로, 시리로 제어되는 애플 TV 등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별 행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만큼, 최종적으로 애플의 신제품에 대한 소문들을 점검해보자.

아이폰
새로운 아이폰은 최대 1,200만 화소까지 향상된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기대된다. iOS 9의 소프트웨어 개선과 새롭고 강력한 A9 프로세서 역시 예상된다. 포스 터치 인터페이스가 도입되어 앱 설계를 더욱 다양하게 만들 것이다. 하드웨어 디자인은 현재 모습과 비슷하며, 4G 지원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패드
어떤 사람들은 이번 주에, 또 다른 사람들은 10월 행사에 새로운 아이패드를 공개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떤 경우이든 애플이 아이패드 제품군에 예전과 같은 동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생산성 측면이 강화된 큰 아이패드, 소위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 iOS 9에 포함된 생산성 요소와 최근 애플이 시스코 및 IBM과 손잡았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최근 기업들이 애플 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MDM 전략을 위해 많이 활용됐던 굿 테크놀로지(Good Technology)가 블랙베리에 인수되어 이러한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공략에 새로운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TV
애플이 행사를 개최할 때마다 신제품이 공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던 애플 TV는 이번에도 빠지지 않았다. 하지만 TV 방송 업계가 탐색이 쉬운 것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는 만큼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향상된 스토리지, 게임 지원 등이 포함된 새로운 애플 TV는 TV, 아이튠즈, 게임, 음악 등을 제공할 것이다. 고대 해온 애플 TV의 시리 제어도 마침내 현실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리의 프로액티브(Proactive) 특성 덕분에 애플 TV는 사용자가 좋아하는 것을 학습해서 정기적으로 보는 것을 알아내고, 결국에는 사용자가 좋아할 법한 것을 추천해줄 것이다.

한편, 애플이 울트라HD 영화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이번 애플 TV는 4K 화질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있다.

워치OS 2, iOS 9, OS X
애플의 새로운 운영체제는 베타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애플의 새로운 워치OS가 특히 관심을 모을 예정인데, 마침내 네이티브 스마트워치 앱을 지원하고 애플 워치를 아이폰으로부터 독립시킬 것이다.

시리
초대장에 시리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이번 행사에서 시리의 발전이 중심이 될 것임을 암시한다. 아마도 맥에 도입되지 않을까?

하나 더
애플이 이번에 행사를 여는 장소는 기존의 장소보다 더 크다. 일부에서는 새로운 애플 TV를 중심으로 한 거실 기술을 시연하기 위함이라고 추측하고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은 맥북에어 업그레이드, 애플 뮤직 개선, 애플 자동차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기도 한다. 결과는 모레 새벽에 알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iOS
2015.09.08

IDG 블로그 | “D-2” 애플 9일 특별 행사 최종 사전 점검

Jonny Evans | Computerworld
“시리야 힌트 좀 줘(Hey Siri, give us a hint)” 오는 9일에 있을 애플의 특별 행사 초대장에 적힌 문구다.


시리에게 힌트를 달라고 명령하면 시리는 “이건 우주 전함보다는 작고 사람 눈 속에 들어간 티끌보다는 큽니다.” 혹은 “삼백 만명의 사람들이 엄마에게 전화할 것을 알려주느라 바빠서 초극비의 Keynote 회의에 참석을 못했습니다.”라거나, “확인하려는 모든 항목에 대해 제가 밝힐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거나 거부할 권리도 없다는 점을 확인도 부인도 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말할 수 없습니다. 동의하십니까?”라며, 애플이 행사에서 어떤 제품을 공개할지 힌트를 주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과 아이패드 프로, 시리로 제어되는 애플 TV 등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별 행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만큼, 최종적으로 애플의 신제품에 대한 소문들을 점검해보자.

아이폰
새로운 아이폰은 최대 1,200만 화소까지 향상된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기대된다. iOS 9의 소프트웨어 개선과 새롭고 강력한 A9 프로세서 역시 예상된다. 포스 터치 인터페이스가 도입되어 앱 설계를 더욱 다양하게 만들 것이다. 하드웨어 디자인은 현재 모습과 비슷하며, 4G 지원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패드
어떤 사람들은 이번 주에, 또 다른 사람들은 10월 행사에 새로운 아이패드를 공개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떤 경우이든 애플이 아이패드 제품군에 예전과 같은 동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생산성 측면이 강화된 큰 아이패드, 소위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 iOS 9에 포함된 생산성 요소와 최근 애플이 시스코 및 IBM과 손잡았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최근 기업들이 애플 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MDM 전략을 위해 많이 활용됐던 굿 테크놀로지(Good Technology)가 블랙베리에 인수되어 이러한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공략에 새로운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TV
애플이 행사를 개최할 때마다 신제품이 공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던 애플 TV는 이번에도 빠지지 않았다. 하지만 TV 방송 업계가 탐색이 쉬운 것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는 만큼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향상된 스토리지, 게임 지원 등이 포함된 새로운 애플 TV는 TV, 아이튠즈, 게임, 음악 등을 제공할 것이다. 고대 해온 애플 TV의 시리 제어도 마침내 현실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리의 프로액티브(Proactive) 특성 덕분에 애플 TV는 사용자가 좋아하는 것을 학습해서 정기적으로 보는 것을 알아내고, 결국에는 사용자가 좋아할 법한 것을 추천해줄 것이다.

한편, 애플이 울트라HD 영화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이번 애플 TV는 4K 화질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있다.

워치OS 2, iOS 9, OS X
애플의 새로운 운영체제는 베타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애플의 새로운 워치OS가 특히 관심을 모을 예정인데, 마침내 네이티브 스마트워치 앱을 지원하고 애플 워치를 아이폰으로부터 독립시킬 것이다.

시리
초대장에 시리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이번 행사에서 시리의 발전이 중심이 될 것임을 암시한다. 아마도 맥에 도입되지 않을까?

하나 더
애플이 이번에 행사를 여는 장소는 기존의 장소보다 더 크다. 일부에서는 새로운 애플 TV를 중심으로 한 거실 기술을 시연하기 위함이라고 추측하고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은 맥북에어 업그레이드, 애플 뮤직 개선, 애플 자동차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기도 한다. 결과는 모레 새벽에 알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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