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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스페이스

"구글 워크스페이스 vs. MS 365"…기능 아닌 '관리 툴' 비교, 승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오피스 365나 구글 워크스페이스 (이전의 G 스위트)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플랫폼의 기능, 다시 말해 플랫폼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일을 하는 지다. 하지만 이 기준에 따라 플랫폼을 선택하고 나면 그다음엔 이를 관리하는 문제가 남는다. 그래서 생산성과 협업 플랫폼을 검토할 때는 이용자가 직접 쓰는 기능뿐 아니라 관리 기능도 비교해야 한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은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이미 유명하고 관리 기능과 이 기능이 관리자에게 노출되는 방식도 마찬가지다. 여기서는 관리자 경험 관점에서 각 오피스 스위트를 비교해보자. 시작하기 전에 마이크로소프트 생산성 툴에 대해 한 가지 유의할 점이 있다. 2020년 중반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오피스 365 플랜의 브랜드를 변경했다. 모든 소기업 및 소비자 구독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랜이다. 기업의 경우 주요 오피스 생산성 앱과 서비스가 포함된 오피스 365 플랜과 윈도우 및 강화된 보안 수단이 추가된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랜을 모두 제공한다. 일부 사용자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오래된 플랜은 과거의 이름, 또는 문자, 숫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라는 단어가 혼란스럽게 섞여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오피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랜을 모두 가리키고, 소기업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아우른 것으로 사용한다.   관리 콘솔 UI  비교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랫폼은 모두 웹 인터페이스로 관리한다. 여러 해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콘솔의 디자인을 최소한 1년에 한 차례 전면 개편했다. 반면 구글은 같은 레이아웃을 더 긴 기간 동안 유지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요 콘솔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끊임없는 개편에서 태도를 바꿔 2019년의 지능형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다. 이는 여전히 편리하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첫 화면에 노출돼 있다 구글의 ...

워크스페이스 마이크로소프트365 관리툴 2022.06.07

트렐로, 포트폴리오 작업 추적 강화를 위한 대시카드 출시

22일 트렐로(Trello)는 사용자가 작업을 더욱 잘 추적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사 플랫폼의 신기능을 몇 가지 공개했다. 작업 관리 툴이 플랫폼을 정비하고 표준 보드 형식 외의 작업을 관리할 수 있는 트렐로 뷰(Trello Views)를 출시한 지 1년 만이다.   이날 트렐로는 뷰의 범위를 더욱 확장해 사용자가 워크스페이스 캘린더와 워크스페이스 테이블 뷰를 통해 한 곳에서 여러 개의 보드로 작업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한, 트렐로는 사용자가 한 곳에서 여러 개의 다른 카드를 추적할 수 있는 독립형 카드인 대시카드(Dashcards)를 출시했다. 트렐로 공동 설립자인 마이클 프라이어에 따르면, 트렐로는 작년부터 비전을 수립해 점차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직원이 공유해야 할 작업과 자신의 고유 작업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라이어는 트렐로 보드가 단 한 명의 직원에게도 가치를 제공한다고 주장하며 “직원은 각자에게 중요한 것이 있으며, 자신의 작업 방식이 글로벌 뷰나 공유 뷰에 반드시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들 대안으로 트렐로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많다. 트렐로는 개인 작업과 팀 협업을 모두 포괄하며, 트렐로의 고유 기능은 바로 개인화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IDC 소셜 및 협업 연구 책임자 웨인 커츠만은 아틀라시안(Atlassian)이 트렐로를 통한 성공적인 온보딩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트렐로가 개인이 작업을 보고 수행하는 방식에 잘 대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커츠만은 “개인에게 책임을 지우면 이들은 자신의 학습과 협업 스타일을 충족할 수 있으며, UI가 최적화돼 있지 않다는 이유로 기한에 쫓길 일이 없다. 트렐로는 이런 부분을 매우 직관적인 방식으로 해결한다”라고 말했다.   개선된 트렐로 뷰 새 워크스페이스 캘린더 보기는 여러 보드의 정보를 하나의 캘린더로 가져와 팀의 작업을 더욱 잘 감독할 수 있다. 기한을 강조 표시하...

트렐로 대시카드 워크스페이스 2022.02.24

워크스페이스 개편한 구글, 기업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장벽

구글이 생산성 및 협업 플랫폼인 워크스페이스(Workspace) 사용자가 30억 명에 이른다며 개인이 주를 이룬 고객층의 거대한 규모를 강조한 것은 지난 6월부터다. 그러나 기업 도입의 경우 최대의 라이벌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와의 시장 점유율 경쟁에서 여전히 장벽을 마주하고 있다. 최근 워크스페이스 사용자 수치는 2019년 말 20억 명에 비하면 단시간 빠르게 증가했다. 자세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대다수가 지메일 사용자로 보인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즉 과거의 G 스위트는 4가지 유료 구독 요금제가 있고, 무료로도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메일, 드라이브, 문서, 미트 등의 도구를 비용을 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이 공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0년 3월 현재 유료 사용자는 600만 명이다.  전문가는 기업, 특히 대기업의 도입도 증가 중이지만 그 속도가 느리다고 지적한다. 시장 지배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스위트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가트너의 연구에 따르면 구글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은 2020년 10.3%로 증가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점유율을 2%가량 잠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89.2%로 여전히 확고한 1위 업체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2020년 생산성 소프트웨어 스위트 시장은 18.2%가 성장했다.   가트너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컨텐츠 및 인사이트 팀의 연구 소장인 마이클 우드브리지는 “시장 점유율 분석 결과를 보면 구글은 계속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빼앗고 있지만, 그 비율이 여전히 매우 낮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배 영역에 이렇다 할 타격을 주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른 연구 역시 비슷한 결과를 나타낸다. 오크타가 ID 관리 소프트웨어 고객을 대상으로 시행한 연례 업무용 앱 설문조사에서 오피스 365와 윈도우 10을 결합한 마이크로소프트 365가 확고한 1위를 차지했고,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4위에 그쳤다. (오크타...

워크스페이스 협업 팀즈 2021.10.22

"스페이스+지라, 지메일+앱시트"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새로운 앱 통합 및 보안 기능 추가

구글이 12일, 워크스페이스 생산성 스위트에 새로운 앱 통합 및 보안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구글 워크스페이스 마켓플레이스에 다양한 워크스페이스 툴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는 5,300가지 서드파티 앱이 등록됐다.   새로 추가된 앱 통합 기능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협업 툴인 챗(Chat) 및 스페이스와 개발자를 위한 작업 관리 앱 아틀라시안 지라(Atlassian Jira)의 통합 기능이다. 이제 지라 사용자는 봇 통합을 통해 워크스페이스 앱에서 이슈 모니터링 및 지라 미리보기 뿐만 아니라 새 티켓을 생성할 수 있다. CSS 인사이트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어셴든은 “구글은 자체 워크스페이스 앱 사이에 워크플로우를 연결하는 데 집중해왔지만, 사용자가 다양한 툴을 원활하게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채팅 앱과 통합된 지라는 좋은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IT 지원 팀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보다 더 많은 사용 사례를 확보하기 위해 채팅 플랫폼을 우선 수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구글 이메일 클라이언트인 지메일과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인 앱시트(AppSheet)를 연동할 수도 있다. 2021년 1월 구글에 인수된 앱시트는 사용자가 워크스페이스 앱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간단하고 시각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 지메일을 통합하면 화면을 전환하지 않고도 관련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요청을 승인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워크스페이스 사용자가 인박스(Inbox)에서 직접 앱시트 앱과 상호작용할 수도 있다. 구글은 워크스페이스에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도 취했다. 워크스페이스 챗(Workspace Chat)에 데이터 손실 방지 기능(DLP)이 베타 버전으로 출시됐다. DLP는 규제 산업에서 종종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능이다. 지난 6월에는 드라이브와 문서, 시트, 슬라이드 등 특정 워크스페이스 앱에 대한 클라이언트 측 암호화를 현재 베타...

구글 워크스페이스 지스위트 2021.10.13

구글의 '스마트 캔버스' 노림수, 워크스페이스의 '점진적' 개선

구글은 최근 자사의 워크스페이스 생산성 소프트웨어 스위트에 일련의 ‘스마트 캔버스’ 기능을 추가했다.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 여러 앱 간에 맥락 정보를 연결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구글은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내놓는 대신 워크스페이스 스마트 캔버스라는 개선된 협업 기능을 이용해 기존의 앱에서 ‘새로운 제품 경험’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최근 구글 I/O 컨퍼런스에 앞서 구글 워크스페이스 책임자 에리카 트라우트만은 “스마트 캔버스를 통해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협업을 더욱 풍부하고 개선된 경험으로 탈바꿈시키는 콘텐츠와 연계성을 제공한다. 우리는 수억 명이 매일 사용하는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의 앱을 더 유연하고 양방향적이며 지능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마트 캔버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것은 빌딩 블록이다. 애플리케이션 사이에서 정보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하고 사용자가 주기적으로 화면을 전환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구글 문서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칩스(Smart Chips)’ 기능도 있다. 이미 문서에서 동료를 ‘@mention’ 처리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칩을 통해 사용자는 기업 내 더 다양한 추천인 목록뿐만 아니라 파일과 회의 정보 등의 추가 정보를 삽입할 수 있다. 스마트 칩스를 구글 워크스페이스 피플(People) API를 사용해 연락처 목록 또는 기업 디렉터리에서 문서로 연락처 데이터를 가져와 사람의 위치, 직위에 따라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각 파일과 회의를 목적으로 구글 드라이브와 캘린더와 연결한다. 현재 스마트 캔버스 기능은 워크스페이스 앱을 중심으로 집중돼 있지만 구글은 서드파티 플랫폼을 통합할 수 있도록 API를 공개할 계획이다. IDC의 연구 책임자 웨인 커츠맨은 “구글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을 새로 개발하지 않았지만, 이를 사용하면서 더 쉽게 회의를 진행하고 다른 요소를 스마트 캔버스에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구글은 마치 속담처럼 '바퀴를 재발명하지 않고 협업을...

워크스페이스 지스위트 스마트캔버스 2021.05.25

“안드로이드 12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까지” 구글 I/O의 5가지 핵심 발표 내용

구글은 아직 대면 개발자 컨퍼런스를 진행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지만, 구글의 제품과 서비스 전체의 새로운 개발 사항으로 가득 찬 구글 I/O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단, 하드웨어 제품군에 대해선 새로운 소식이 없었다. 픽셀(Pixel), 크롬캐스트(Chromecasts), 스태디아(Stadia) 콘솔, 네스트(Nest) 스마트 홈 디바이스와 관련한 새로운 소식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구글은 오래 기다려온 안드로이드 12에 관한 새로운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의 핵심인 검색, 사진, 쇼핑 경험의 개선과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부분도 강화됐다. 그리고 프로젝트 스타라인(Project Starline)이라는 눈에 띄는 기술도 소개했다.   안드로이드 12 구글 I/O 2021에서 가장 기대를 모았던 것은 안드로이드 12다. 구글은 기본 UI부터 알림, 빠른 설정까지 안드로이드의 모든 면을 다시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가 집약된 것이 ‘머티리얼 유(Material You)’ UI다. 늘 그렇듯, 안드로이드 12는 픽셀 폰에 먼저 적용될 예정인데, 신형 픽셀 하드웨어일지 아니면 기존 픽셀 하드웨어 전체 다 일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좋은 소식은 구글이 안드로이드 12의 속도를 최대 22%까지 향상했다는 것이다. 더 저렴하고 성능이 약한 하드웨어에서도 잘 동작한다.   안드로이드 12는 디자이너의 눈으로 개인의 색상 팔레트를 자동 생성해준다. ‘머터리얼 유’ 안드로이드 UI 개선은 배경화면부터 시작된다. 이미지를 선택하면 안드로이드가 디바이스의 인터페이스 색상 팔레트를 배경화면에 맞춰 조정한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12는 레이아웃과 색상, 라인의 너비까지 각기 다른 디바이스에 맞춰 UI를 조정해 매우 유연하다고 강조했다.  빠른 설정은 구글 페이와 구글 스마트 홈 생태계 홈(Home) 제어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표시기는 앱이 카메라나 마이크를 사용하는지를 알려주고, 새로운 프라이빗 컴...

구글I/O 안드로이드12 워크스페이스 2021.05.20

업무 연속성을 빠르게 확장하는 3가지 방법과 시작을 위한 단계들

IT 관리자로서 환경이 사용자의 위치에 관계없이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대응할 수 있을 만큼 안전하고 유연해야 합니다. 직원들에게 최고의 성능, 보안 및 안정성을 보장하면서 액세스를 주어야 합니다. Citrix를 사용하여 어떻게 현재 배포를 신속하게 확장하고 예기치 않은 경우에 대응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3p> 주요 내용 - 업무 연속성 개선을 위한 옵션 - 추가 용량 확보를 위한 클라우드의 활용 - 사용자들의 원활한 시작을 지원  

업무연속성 원격데스크톱 워크스페이스 2020.11.20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의 극대화

사용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전반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및 데이터 딜리버리, 상황별 액세스, 고급 보안 제어 및 예측 분석 등의 보안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의 이점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뛰어난 사용자 환경을 갖도록 하여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고 적용을 장려하며 새로운 차원의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SD-WAN 기술을 사용하면 사람들이 지사에서나 데이터센터에서 멀리 떨어진 원격 위치에서 작업하든 그것이 가능하게 합니다. Citrix SD-WAN이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탑 및 데이터 딜리버리를 위한 안정적인 WAN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1p> 주요 내용 - 기존의 WAN이 해결할 수 없는 이유 -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배포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방법 - Citrix SD-WAN이 제공하는 4가지 혜택 - 사례로 보는 기능과 효과

원격근무 지사연결 워크스페이스 2020.09.01

아이패드 프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윈도우 10 사용하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모든 곳에” 라는 목표에 충실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유저들도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을까?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 그리고 아마존 워크스페이스(Amazon Workspaces) 등을 사용하면 아이패드 프로나 안드로이드, 기타 기기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툴들은 새로운 디지털 업무 환경에서 IT 인프라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스스로 선택한 모바일 기기에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패러렐즈 액세스 최근 코렐(Corel)이 인수한 패러렐즈 액세스의 최신 에디션을 사용하면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구동할 수 있다. 물론 완전 독립적인 사용은 아니며, 아이패드와 원격 액세스가 가능 하도록 연동된 별도의 시스템(맥이나 PC)에서 윈도우를 구동하고 있어야 한다.  코렐은 ‘맥 용 패러렐즈’ 솔루션도 판매하고 있다. 이는 애플 PC의 가상화 환경에서 여러 가지 운영 체제를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자 하는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또는 맥 유저들에게 엄청난 이점이 아닐 수 없다. 커다란 화면을 십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래와 같은 기능상의 장점들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 PC에서도 익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 화면을 쓸어 올려 스크롤하기, 탭하여 클릭하기, 두 손가락으로 줌인 하기 등등.  • 드래그 앤 드롭 기능, 3D 터치 기능 지원 (호환 가능한 아이폰 역시 마찬가지).  • 애플 펜슬 지원 • 온-스크린 키보드를 트랙패드로 사용한 커서 움직임 지원.  • 최적 스크린 해상도 • 윈도우 10 태블릿 모드 지원 &bul...

워크스페이스 안드로이드 패러렐즈 2019.01.30

“보안과 편의를 모두 잡아라” 기업 내 파일 공유 시스템의 특성

최근의 기업 내 파일 공유 분야의 변화는 사용자 편의성을 집중적으로 개선한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주도하고 있다. 일반 사용자들은 편의성을 반길 수 있지만, 기업 IT 관리자가 볼 때 클라우드 기반 파일 공유 서비스의 보안과 통제 성능은 완전하지 않다. 기업이 원하는 수준과 실제 서비스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등장한 카테고리가 바로 EFSS(Enterprise File Sharing and Synchronization)다.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와 딱 맞는 서비스 EFSS 분야에서 시트릭스 쉐어파일(ShareFile)은 모범생 같은 존재다. 보안과 통제 분야의 기업이 요구하는 사항을 충실히 반영함은 물론, 여기에 시트릭스의 강점인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환경과의 화학적 결합까지 더했다. 특히 기업 환경에서의 데이터 공유 시스템을 정비하려면, 워크플레이스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그렇다면 쉐어파일은 어떤 방식으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에 녹아 들어 있을까? 이제 업무 환경이 사무실이라는 제약을 벗어나, 앱과 콘텐츠, 기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건 일할 수 있다는 것은 현대 조직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이다. 이런 조건에서 안전하고, 통제 가능한 데이터를 공유하려면 자연스러운 물 밑 기초 작업이 필요하다. 익숙한 보안과 통제 수단의 친근함과 첨단 분석 기능의 놀라움 쉐어파일은 최신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의 파일 공유 흐름을 주도한다. DLP 정책, 문서나 자료 화면 무단 캡처 방지를 위한 워터마크 적용이 매우 간편하다. 또, 현재 사용 중인 여러 데이터 보안 솔루션과 연계할 수 있어, 기존 기업 보안 체계에 파일 공유 솔루션을 자연스럽게 편입할 수 있다. 기업 입장에서 내부자에 의한 데이터 유출 사건은 외부 위협보다 더 골치 아픈 문제다. 쉐어파일은 DLP, 워터마크 외에도 수신자의 파일 열람 시 로그인을 요구하거나 다운로드 링크에 기간 제한을 걸고, 포워딩을 금지하고,...

네트워크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 2018.07.30

“클라우드 업무 환경에 보안까지 더한”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

애플리케이션, 컨텐츠 또는 데이터 그리고 기기, 이 세 가지가 있으면 언제라도 당장 지금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시대다. 시간, 장소, 기기 구분 없는 업무 환경은 이제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다가올 미래 업무 환경은 어떤 모습일까? 방향은 잡았다, 이제 보안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때 미래의 업무 환경에서도 시간과 장소, 기기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유연성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전반적인 모양새는 갖추어져 있지만, 최근 다시금 보안이 주목 받고 있다. 이 흐름을 이끄는 기업이 바로 시트릭스다. 최근 몇 년 간 시트릭스가 시장에 던진 메시지의 핵심은 업무 환경의 안전을 강조하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Secure Digital Workspace)다. 무엇을 통해, 어떻게 안전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인가? 답은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Citrix Workspace)에 담겨 있다. 사용자의 데스크톱의 모든 구성 요소는 이제 클라우드에 배치된다. 운영체제는 데스크톱 가상화로, 애플리케이션은 SaaS 및 앱 형태로, PC는 다양한 유형의 커넥티드 기기로, 하드디스크에 담기던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저장되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데스크톱이라는 물리적 기기 안에 담겨 있던 모든 요소가 하나 하나 해체되어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구심점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초기와 마찬가지로, 업무 환경의 중심에 클라우드가 자리 잡으면서 ‘보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더 안전한 업무 환경 도구,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 시트릭스는 전통적인 업무 환경 해체에 앞장 선 혁신가다.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에 가상화를 적용해 하나 하나 분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중요 요소를 떼어낸 후 시트릭스가 한 일은 모바일, 클라우드 친화적인 방식으로 구성된 새로운 조합을 제시하는 것이다.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는 바로 그 결과물이다.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는 보...

네트워크 시트릭스 업무환경 2018.07.30

모바일 워크스페이스를 통한 비즈니스 성장 견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든, 이미 오래 전에 이 분야에 첫 발을 내디딘 전문가든 관계없습니다. Citrix® Workspace Suite는 규모와 상관없이 비즈니스 모빌리티를 실현하기 위해 VPN, 모바일 기기 관리(MDM) 또는 가상 앱 및 데스크탑 등 귀사에서 이미 구현했을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하거나 확장해 이 여정의 나머지를 안내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고화질 화상 회의 및 원격 지원 등의 보완 기술을 통해 직원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귀사의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개선해 더 많은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이동 중에도 직원들과 연결되는 새로운 유형의 워크스페이스 Citrix Workspace Suite—모바일 워크스페이스 솔루션 조직의 모바일 워크스페이스 이점 실현 모바일 워크스페이스 솔루션 강화

데스크톱 시트릭스 모빌리티 2017.01.23

VM웨어, 가상 워크스페이스를 모바일 디바이스로 확장

VM웨어가 자사의 데스크톱 가상화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툴을 하나로 묶은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스위트(VMware Workspace Suite)를 출시했다.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스위트는 VM웨어의 최종 사용자 컴퓨팅용 가상화 제품을 하나로 묶은 것으로, 이는 v스피어 스위트가 기업용 서버 가상화 제품군을 통합한 것과 같은 방식이다. 새로운 패키지는 VM웨어의 에어워치(AirWatch) 모바일 관리 소프트웨어와 에어워치 시큐어 콘텐트 로커(AirWatch Secure Content Locker), 호라이즌 6, 워크스페이스 포털로 구성되어 있다. 에어워치 제품군은 지난 1월 VM웨어가 15억 달러에 인수한 에어워치의 솔루션에 기반을 두고 있다.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스위트를 도입하면, 기업 모바일 사용자는 워크스페이스 포털을 통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부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 웹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수 있다. 관리자 역시 모든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VM웨어 v클라우드 오토메이션 센터나 v센터 오퍼레이션 매니저에서 관리할 수 있다. VM웨어의 사용자 컴퓨팅 부문 CTO 키트 콜버트는 “관리를 단순화시켜 주기 때문에 IT 부서에 큰 도움이 된다. IT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서로 다른 디바이스에 걸쳐 일관된 관리 기능으로 단일 지점에서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최종 사용자 역시 자신이 선택하는 어떤 디바이스로도 클라우드까지 연겨할 수 있고, 일관된 경험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최종 사용자 컴퓨팅의 향상과 관련된 여러 가지 발표가 이어졌는데, 우선 VM웨어는 구글, 엔비디아와 손 잡고 구글 크롬북을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 성능을 개선했다. 여기에는 VM웨어 블래스트(Blast)는 물론 엔디비아의 그리드(Grid) 가상 GPU 기술도 한몫을 했다. SAP와의 공조를 통해 VM웨어 에어워치 소프트웨어를 S...

VM월드 워크스페이스 VM웨어 2014.08.27

시스코-VM웨어-시트릭스 연합, 아마존 클라우드 데스크톱 대항마 준비

시스코와 VM웨어, 시트릭스가 서비스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DaaS(Desktop as a Service)를 제공하기 위해 뭉쳤다. 이번 3사의 연합은 아마존 웹 서비스가 DaaS 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한 데 따른 것으로, 새로운 클라우드 데스크톱 서비스는 내년 초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서비슨느 시스코의 UCS(Unified Computing System)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하며, 사용자는 시트릭스나 최근 VM웨어에 인수된 데스크톤(Desktone)의 가상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물론 시스코가 이번에 처음 DaaS 솔루션ㅇ르 발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부분이 새롭게 강화됐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더 높은 성능 지표를 갖추었으며, 단일 UCS 블레이드에 탑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데스크톱의 수도 252대까지 확대됐다. 또한 3D 렌더링 지원 기능도 추가됐다. 아마존은 지난 달 열린 자사의 연례 고객 컨퍼런스인 리인벤트(re:Invent) 행사에서 워크스페이스란 맞춤 설계형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를 발표하며 DaaS 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했다. 가상 데스크톱은 전통적인 PC나 노트북 모델과 비교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가상 데스콭ㅂ은 클라우드 상에서 호스팅되기 때문에 최종 사용자는 위치나 장소,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자신의 데스크톱에 액세스할 수 있다. 그 동안 기업 시장에서 도입률이 저조했던 가상 데스크톱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가상 데스크톱이 완전히 새로운 기술은 아니지만, 아마존이나 시스코의 새로운 서비스는 집적도나 성능 등이 향상되면서 기업의 도입이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데스크톱 시스코 시트릭스 2013.12.19

새롭고 신기한 컴퓨터 작업 공간 7선

사용자들에게 이상적인 워크스테이션은 인체 공학에 맞추고 생산성을 높이도록 책상을 최적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고 예술적 경지에 오르려고 도전하기도 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7가지의 멋지고 창의적인 워크스테이션을 통해 단순한 공간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필자는 한 번도 내 책상을 원망한 적은 없다.  editor@itworld.co.kr  

모니터 화면 사무실 2012.02.06

‘완전 깜놀’ 숨겨진 MS 웹서비스 5선

웹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생각할 때 마이크로소프트를 바로 떠올리지는 않는다. 이 기업이 최근 구글, 야후 혹은 듣도 보도 못한 수많은 신생회사가 내놓는 경쟁적 서비스 제공에 필적할 만한 것을 포함해 여러 가지를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런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 가운데 최고는 무엇인가? 그 모든 서비스를 시험해 보았다. 그리고 그 가운데 숨겨진 주옥같은 서비스 5개를 골라봤다.   이들 서비스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브랜드를 달고 나온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라이브 라인업 때문에 그리고 특히 ‘라이브 에센셜’이라는 또 다른 이름 때문에, 혼란스러워하곤 한다.   공식적으로 윈도우 라이브는 라이브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기 위한 온라인의 중심적 장소다. 윈도우 라이브 에센셜은 포토 갤러리, 무비 메이커, 메신저 등을 포함해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담은 윈도우 라이브 브랜드의 부분 집합이라 할 수 있다.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  이것 참 물건이다, 조건도, 요금도 없는 온라인 스토리지 25GB. 이것을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가 제공한다. 해당 사이트에 폴더만 생성하고 파일을 그것에 업로드하면 된다. 동료와 어떤 폴더도 공유할 수 있다. 사이트 디자인은 단순하다. 그렇다고 스카이드라이브에 흠이 없다는 말은 아니다. 가상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는 없다. PC 상에서 하나의 드라이브로써 나타나지 않기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같은 프로그램 내에서 파일을 이것에 직접 저장할 수 없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사소한 부분이다. 구글도 야후도 아직까지 이런 종류의 서비스가 없음을 감안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25GB에 이말 저말 하긴 좀 그렇다. 구글이 지드라이브라 불리는 유사한 서비스를 고심 중이라는 소문이 있고 고작 25MB의 공간을 제공하...

마이크로소프트 웹서비스 스카이드라이브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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