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9

한국IDC, ‘CIO 서밋 2013’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한국IDC(www.idckorea.com)가 9월 5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CIO 서밋2013’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변화의 시대 CIO 역할(Being a CIO in the New Business World of Tech+ Transformation)’이란 주제로 아태지역 13개 도시에서 로드쇼로 열린다고 한국IDC는 설명했다. 또한 주요 기업 CIO 및 정보기술 부문 책임자들을 초청해 기술 산업의 급격한 변화속에서 CIO의 역할 및 IT 담당자들에게 새롭게 요구되는 스킬셋, 나아가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IT 혁신 방안들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IDC가 기조 연설을 맡고, 레노버, 슈나이더 일렉트릭, 비됴, 팔로알토 네트웍스, HP, 동부제철,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업계 관계자들이 발표에 참여한다고.

IDC의 아태지역 이머징 테크놀로지 연구 부문을 맡고 있는 클로스 모텐슨 수석은 “빅데이터/분석 및 클라우드, 모빌리티, 소셜 기술이 전례없는 방식으로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 솔루션을 창출하고 있으며, ICT 산업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이러한 기술들은 CIO가 구현해야 하는 테크놀로지 솔루션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기업내 IT의 역할과 IT 부서의 업무 및 책임, 그리고 CIO와 IT 담당자들에게 요구되는 스킬셋에 대해 근본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텐슨 수석은 “CIO의 업무에 있어 지난 몇 년간 얘기되어온 주문 가운데 하나는 ‘CIO의 변화’와 더불어 ‘비즈니스와 IT의 관련성 증가’였는데, IDC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2013년 미국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기술 프로젝트의 56%가 사업부(LOB)와 관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아태지역 여러 국가에서도 이 비율은 점차 증가, IT 구축에 대한 사업부의 관여도가 자기결정(self determination)의 경계선을 넘을 것으로 예상돼, CIO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3.08.29

한국IDC, ‘CIO 서밋 2013’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한국IDC(www.idckorea.com)가 9월 5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CIO 서밋2013’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변화의 시대 CIO 역할(Being a CIO in the New Business World of Tech+ Transformation)’이란 주제로 아태지역 13개 도시에서 로드쇼로 열린다고 한국IDC는 설명했다. 또한 주요 기업 CIO 및 정보기술 부문 책임자들을 초청해 기술 산업의 급격한 변화속에서 CIO의 역할 및 IT 담당자들에게 새롭게 요구되는 스킬셋, 나아가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IT 혁신 방안들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IDC가 기조 연설을 맡고, 레노버, 슈나이더 일렉트릭, 비됴, 팔로알토 네트웍스, HP, 동부제철,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업계 관계자들이 발표에 참여한다고.

IDC의 아태지역 이머징 테크놀로지 연구 부문을 맡고 있는 클로스 모텐슨 수석은 “빅데이터/분석 및 클라우드, 모빌리티, 소셜 기술이 전례없는 방식으로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 솔루션을 창출하고 있으며, ICT 산업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이러한 기술들은 CIO가 구현해야 하는 테크놀로지 솔루션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기업내 IT의 역할과 IT 부서의 업무 및 책임, 그리고 CIO와 IT 담당자들에게 요구되는 스킬셋에 대해 근본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텐슨 수석은 “CIO의 업무에 있어 지난 몇 년간 얘기되어온 주문 가운데 하나는 ‘CIO의 변화’와 더불어 ‘비즈니스와 IT의 관련성 증가’였는데, IDC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2013년 미국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기술 프로젝트의 56%가 사업부(LOB)와 관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아태지역 여러 국가에서도 이 비율은 점차 증가, IT 구축에 대한 사업부의 관여도가 자기결정(self determination)의 경계선을 넘을 것으로 예상돼, CIO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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