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8

한국IDC, 제 3회 DX어워드 참가 신청 진행

편집부 |
한국IDC(www.idc.com/kr)는 제 3회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이하 IDC DX어워드) 참가 신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IDC DX어워드(www.idcdxawards.com)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노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 및 성과를 창출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계속해서 재창조되고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해 스스로 판단해 ‘기업의 미래(Future of Enterprise)’를 만들어 나가는 조직과 사람이 대상이 된다.

IDC아태지역의 산드라 응 부사장은 “IDC는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통해 미래의 업무환경 구축, 새로운 수익화 모델 개발, 운영 모델 및 프로세스 혁신, 더 나은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새로운 방법 도입 등을 이룬 선도적인 기업들을 찾고 있다”며, “DX 성숙도가 향상됨에 따라 우리는 기존 방식과는 차별화 된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신규 이니셔티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DC DX 어워드의 참가대상은 민간 및 공공 부문의 기술 구매자인 엔드유저 기업들이며, 기술 공급 업체들은 프로젝트 추천이 가능하다. 심사 과정은 각 국가 및 아태지역 연구원들의 일차적 평가를 포함한 2단계 접근 방식을 따른다. IDC의 DX 분류기준에 기반한 표준 평가 프레임워크에 따라 평가가 진행되며, 모든 국가별 수상자들은 자동적으로 아태지역 수상의 최종 후보자가 된다. 아태지역 심사위원단은 IDC 월드와이드 연구원들을 비롯해 업계 전문가 및 학계로 구성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019년 6월 28일까지이다. 



국가별 수상자들은 10월 24일 싱가포르에서 개최 예정인 IDC DX 서밋과 시상식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머 ▲디지털 디스럽터 ▲DX리더 ▲옴니경험 혁신 ▲인재 운용 ▲정보비전 ▲운영 모델 마스터 총 7개 부문의 국가별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아태지역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아태지역 수상자에게는 기업의 IT 임원진의 기술 투자 의사결정을 돕는 특별 리서치 프로그램인 IDC IT 이그제큐티브 프로그램(IEP)을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IDC의 한은선 상무는 “국내 시장에서도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리더 기업들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기존 대기업은 물론이고 신규 업체들까지 참여하는 디지털 경제의 경쟁 구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조직 전반에 걸쳐 통합된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혁신을 가속화하는 우수 사례들이 추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기준 참가 신청자 수는 아태지역 12개국에서 680개 이상을 기록했다. 한국에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대자동차그룹, LS산전, 기아자동차, 신한금융투자, 뷰노 등 6개 업체가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현대자동차 그룹이 각각 ‘DX리더’, ‘운영 모델 마스터’ 부문에서 2018 아태지역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9.02.18

한국IDC, 제 3회 DX어워드 참가 신청 진행

편집부 |
한국IDC(www.idc.com/kr)는 제 3회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이하 IDC DX어워드) 참가 신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IDC DX어워드(www.idcdxawards.com)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노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 및 성과를 창출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계속해서 재창조되고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해 스스로 판단해 ‘기업의 미래(Future of Enterprise)’를 만들어 나가는 조직과 사람이 대상이 된다.

IDC아태지역의 산드라 응 부사장은 “IDC는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통해 미래의 업무환경 구축, 새로운 수익화 모델 개발, 운영 모델 및 프로세스 혁신, 더 나은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새로운 방법 도입 등을 이룬 선도적인 기업들을 찾고 있다”며, “DX 성숙도가 향상됨에 따라 우리는 기존 방식과는 차별화 된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신규 이니셔티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DC DX 어워드의 참가대상은 민간 및 공공 부문의 기술 구매자인 엔드유저 기업들이며, 기술 공급 업체들은 프로젝트 추천이 가능하다. 심사 과정은 각 국가 및 아태지역 연구원들의 일차적 평가를 포함한 2단계 접근 방식을 따른다. IDC의 DX 분류기준에 기반한 표준 평가 프레임워크에 따라 평가가 진행되며, 모든 국가별 수상자들은 자동적으로 아태지역 수상의 최종 후보자가 된다. 아태지역 심사위원단은 IDC 월드와이드 연구원들을 비롯해 업계 전문가 및 학계로 구성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019년 6월 28일까지이다. 



국가별 수상자들은 10월 24일 싱가포르에서 개최 예정인 IDC DX 서밋과 시상식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머 ▲디지털 디스럽터 ▲DX리더 ▲옴니경험 혁신 ▲인재 운용 ▲정보비전 ▲운영 모델 마스터 총 7개 부문의 국가별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아태지역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아태지역 수상자에게는 기업의 IT 임원진의 기술 투자 의사결정을 돕는 특별 리서치 프로그램인 IDC IT 이그제큐티브 프로그램(IEP)을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IDC의 한은선 상무는 “국내 시장에서도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리더 기업들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기존 대기업은 물론이고 신규 업체들까지 참여하는 디지털 경제의 경쟁 구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조직 전반에 걸쳐 통합된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혁신을 가속화하는 우수 사례들이 추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기준 참가 신청자 수는 아태지역 12개국에서 680개 이상을 기록했다. 한국에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대자동차그룹, LS산전, 기아자동차, 신한금융투자, 뷰노 등 6개 업체가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현대자동차 그룹이 각각 ‘DX리더’, ‘운영 모델 마스터’ 부문에서 2018 아태지역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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