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6

크롬 확장 기능 원피드, “새 탭을 최신 소식 피드로”

Rick Broida | PCWorld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미 원탭(OneTab)으로 탭을 모으거나  새 탭을 시계나 날씨를 표시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원피드(OneFeed) 를 설치해서 새 탭을 뉴스 피드, 이메일 알림, 소셜 네트워크 업데이트 등으로 구성된 개인화된 포털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원피드를 설치해도 기존의 크롬 기본 새 탭 옵션인 가장 많이 방문한 사이트들의 썸네일을 보여주는 기능이 유지된다. 이 썸네일들을 드래그해서 폴더형태로 구성할 수도 있다. 또한 이미 크롬 앱을 모아놓은 폴더가 있어서 기존처럼 페이지를 전환할 필요가 없다.

양 옆의 페이지에서 원피드는 뉴스리더로 변신한다. 즐겨찾는 사이트들의 최신 업데이트가 썸네일과 함께 표시된다. 물론 출처를 수정하고 추가할 수도 있으며, RSS 피드를 넣을 수도 있다.

원피드는 또한 다양한 소설 네트워크와 웹 서비스와도 통합된다. 드롭박스, 페이스북, 구글,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과 연결이 가능하다. 승인을 하고나면 리더 페이지에서 ‘소셜’ 버튼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들의 업데이트와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속도도 빠르고 다양한 서비스들이 통합되어 있는 만큼, 크롬의 시작페이지로 손색이 없다. editor@itworld.co.kr


2013.07.26

크롬 확장 기능 원피드, “새 탭을 최신 소식 피드로”

Rick Broida | PCWorld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미 원탭(OneTab)으로 탭을 모으거나  새 탭을 시계나 날씨를 표시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원피드(OneFeed) 를 설치해서 새 탭을 뉴스 피드, 이메일 알림, 소셜 네트워크 업데이트 등으로 구성된 개인화된 포털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원피드를 설치해도 기존의 크롬 기본 새 탭 옵션인 가장 많이 방문한 사이트들의 썸네일을 보여주는 기능이 유지된다. 이 썸네일들을 드래그해서 폴더형태로 구성할 수도 있다. 또한 이미 크롬 앱을 모아놓은 폴더가 있어서 기존처럼 페이지를 전환할 필요가 없다.

양 옆의 페이지에서 원피드는 뉴스리더로 변신한다. 즐겨찾는 사이트들의 최신 업데이트가 썸네일과 함께 표시된다. 물론 출처를 수정하고 추가할 수도 있으며, RSS 피드를 넣을 수도 있다.

원피드는 또한 다양한 소설 네트워크와 웹 서비스와도 통합된다. 드롭박스, 페이스북, 구글,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과 연결이 가능하다. 승인을 하고나면 리더 페이지에서 ‘소셜’ 버튼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들의 업데이트와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속도도 빠르고 다양한 서비스들이 통합되어 있는 만큼, 크롬의 시작페이지로 손색이 없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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