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6

이글루시큐리티, 에티오피아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 수주

편집부 | ITWorld
이글루시큐리티(www.igloosec.co.kr)가 ‘에티오피아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금액은 총 215만 달러(한화 약 23억 원)로, 이글루시큐리티의 단일 해외 계약 건으로는 최대 규모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에티오피아 국방부 소속의 INSA(Information Network Security Agency)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에티오피아의 금융망과 국방망을 국가 차원에서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국가사이버안전센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이글루시큐리티 관계자는 “모로코, 르완다 등에서 국가통합보안센터 구축 사업에 참여한 전력이 있는데 그 당시 축적한 사업 노하우와 이해도가 이번 계약을 체결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며, “뿐만 아니라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의 기술적 특장점과 보안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관제, 운영 및 교육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할 수 있는 이글루시큐리티의 통합적 보안관리 역량이 INSA 관계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에티오피아 INSA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글루시큐리티의 ESM 솔루션뿐만 아니라 관제, 운영, 교육 등 여러 서비스를 도입해 금융망과 국방망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관제 능력을 확보하고 나아가 에티오피아의 국가안보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이사는 “글로벌 보안업체와의 경쟁을 이겨내고 수주한 이번 사업은 에티오피아에 적합한 통합보안솔루션을 찾지 못해 무산된 사업을 끈질긴 노력 끝에 성사시킨 만큼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지금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견고히 쌓아온 만큼 내년부터는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더 큰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3.11.26

이글루시큐리티, 에티오피아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 수주

편집부 | ITWorld
이글루시큐리티(www.igloosec.co.kr)가 ‘에티오피아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금액은 총 215만 달러(한화 약 23억 원)로, 이글루시큐리티의 단일 해외 계약 건으로는 최대 규모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에티오피아 국방부 소속의 INSA(Information Network Security Agency)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에티오피아의 금융망과 국방망을 국가 차원에서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국가사이버안전센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이글루시큐리티 관계자는 “모로코, 르완다 등에서 국가통합보안센터 구축 사업에 참여한 전력이 있는데 그 당시 축적한 사업 노하우와 이해도가 이번 계약을 체결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며, “뿐만 아니라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의 기술적 특장점과 보안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관제, 운영 및 교육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할 수 있는 이글루시큐리티의 통합적 보안관리 역량이 INSA 관계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에티오피아 INSA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글루시큐리티의 ESM 솔루션뿐만 아니라 관제, 운영, 교육 등 여러 서비스를 도입해 금융망과 국방망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관제 능력을 확보하고 나아가 에티오피아의 국가안보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이사는 “글로벌 보안업체와의 경쟁을 이겨내고 수주한 이번 사업은 에티오피아에 적합한 통합보안솔루션을 찾지 못해 무산된 사업을 끈질긴 노력 끝에 성사시킨 만큼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지금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견고히 쌓아온 만큼 내년부터는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더 큰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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